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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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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빨간바지' 사 온 뜻은....
등애거사 추천 1 조회 381 19.03.06 13:56 댓글 6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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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9.03.06 23:34

    언제 빨간 바지입고 한번 만납시다.
    채홍님이 궁굼했거든요.
    꽃보다 채홍....

  • 19.03.06 23:54

    @등애거사 저의 빨간바지 뒤태...

  • 작성자 19.03.06 23:52

    @채홍 오우..!
    그녀구나..

  • 작성자 19.03.06 23:53

    @등애거사 그해 가을...!

  • 19.03.06 23:24

    빨간바지가 그린필드에서 돋보일 줄 알았더니..
    국일관이 콜라텍였군요..
    많이 배웁니다..

  • 작성자 19.03.06 23:36

    하여튼 기다려 보지요.
    국일관 앞에서....
    가희님이 보고 션찬아서 그냥 못본척 지나가고 괜찮은거 아시지요?

  • 19.03.06 23:46

    @등애거사 ㅎㅎ
    빨간바지가 국일관 콜라텍에서 먹히는 줄 몰랐단 뜻입니다..
    국일관앞은 몇번 가봤지만 콜라텍이란 건 오늘 거사님 덕분에 알게된..
    조금 멍청한 허당입니다

  • 작성자 19.03.06 23:47

    @임가희 바보...

  • 19.03.07 07:25

    빵강 바지에 남색 티 샤쓰 걸치면
    투실한 멋쟁이로 거듭날 것 같은디...

    다음에 마누라님께서 또 한번 의상의 자비를 베푸시고 싶다 한다면
    그 때는 새빨강 윗도리 사 달래서 밑에 하얀 백 바지와 백구두로 치장을 하셔요

    생각만 해도 근사 할 것 같아요 ㅋ~

  • 작성자 19.03.07 09:42

    노노 ...빨간바지 사양. 백구두 사양.
    여긴 미세먼지땜에 난리인데..동해안 쪽은 좀 덜하지요.
    늘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그리고..
    사람이 근사해야지 옷이 근사하면 뭐한데요..ㅎ

  • 19.03.07 07:52

    와~~~~멎쟁이 와이프
    남편 젊게 만들려고 ㅎㅎㅎ
    이왕이면 머리 부터 발까지 맞쳐 버려요
    그리고 보여 주세요 멋진 남편에 모습을 ㅎㅎ

  • 작성자 19.03.07 09:43

    장미님 안녕하시지요?
    울 아내가 남편 멋지게 만들려는게 아니고요.
    좀 안쓰러운가 봅니다.
    나이들어 추레 한것이...ㅎ

  • 19.03.07 08:59

    그 바지가 딱 콜라텍 스턀이요.
    이 참에 춤좀 배워보시던가요.

  • 작성자 19.03.07 09:43

    언니.. 방장언니.
    같이 함 추러 갑시다.

  • 19.03.09 07:11

    도사님 그거 반납하고 하던데로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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