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텐만들고 남은 천이 있었네요~
리폼하다보면 어디다 써야할지 모를정도의 작은 크기의 짜투리 천이 남아요~
크기도 서로 딱 맞지도 않는.. 그래도 린넨이라 좋구요. 제가 너무나 좋아하기에
문득 말아박기 해서 컵받침으로 써볼까? 하는 생각이 스치네요
정말 너무 쉬워서 과정샷은 생략이네요.
라벨은 첨부터 고려한건 아닌데요. 박음질이 마지막 돌아박기할때 좀 삐뚤게 된부분
요렇게 깜쪽같이 가려주네요.ㅋㅋ

똑같은 컵으로 했으면 좋았으려나? 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재봉질박고 시원한 결명자차 한잔 먹었어요.

혼자 먹어도 왠지 나자신을 존중해주는 느낌이랄까요?
손님올때말고도 나자신을 위해 아낌없이 살렵니다.ㅋㅋㅋ
첫댓글 맞아여 나자신을 사랑하자 저도 좋아라하는말이랍니다 전 미싱도업고 할줄몰라서 손바느질로 만들엇답니다 훨쁘네요 미싱으로한게 역쉬``````````````
린넨원단이 참 고급스러워서 저도 참 좋아하는데

울집 미싱은 장식품으로 전락해서 먼지만 수북히 쌓여가네요 
원단이 참 이쁘네요^^
저도 린넨원단 넘 좋아해요..이쁘게 잘만드셨어요^^
워워...넘 이뻐여....이건 사기는 좀 아깝고..요렇게 만들면 좋겠네요..ㅎ 갖고싶어요 ㅎㅎ
완전 깔끔~~이뻐요.....ㅎㅎ
넘 이뿐데요~~컵받침이 있으니까 더더 깔끔하고 이뻐요 ㅎㅎ
원단이 정말 이쁘네요~~예쁘게 잘 만드셨어요
이야~ 원단 제가 좋아하는 스탈
여름엔 더 필요한 아이템이거 같아요. 찬음료수컵에서 흘러나오는 습기며 물을 다 흡수해 주니깐 탁자가 깔끔해져요~
린넨원단이라서 더 이뿐거같아요^^
색상너무 이뻐요..받침하나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 확~~ㅎㅎ
맞아요..자신을 아껴주어야하는디..
여름에 찬거 드시면 테이블에 물이 흐르는데 넘 좋은 아이디어예요
맞으여 난 머 대충하지머 이런생각이많은데 ㅎㅎ 이젠안그래야겠어영 ㅎㅎㅎ
천이 넘 예뻐요. 넘 잘 만드셨어요~~^^
손님접대용으로 손색이 없을정도로 너무 이쁘네요~~~~
컵받침이 넘 멋스럽고 이쁩니다.
아우~~넘 이쁘네요~~^^
초간단이지만 넘 이쁜 컵받침 같아여^^
여름에 딱 인데요....물흐름도 방지하고 좋은데요...
아이디어가 좋으시네요
^^
컵받침~ ㅎㅎ 멋진 생각이세요~
이쁜 컵받침이네영 ㅎㅎ
린넨 느낌이 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