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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에는 환난과 곤고가 있으리니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며 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으리니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라"라고 증거되어 있는 아래의 본문 말씀에서 잘 알 수 있는 것이듯이 유대인이냐 헬라인이냐에 관계없이 악을 행하는 자에게는 환난과 곤고가 있고, 선을 행하는 자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아래 본문 이후의 로마서 6장 12~14절에서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라고 증거되어 있는 말씀에서 잘 확인할 수 있는 것과 같이 하나님의 백성들은 그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로마서 6장 19절에서 “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주어 불법에 이른 것 같이 이제는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라"라고 증거되어 있는 말씀에서 볼 수 있는 것이듯이 그것이야 말로 그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는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이고, 이미 죄가 더 이상 주장하지 못하는 하나님 아버지의 것으로 뒤바뀐 것임의 실질적인 증명인 것이기도 한 것입니다..
무엇보다 그러한 모든 부분들을 알 수 있게 하는 전제이자 그것을 실제로 가능할 수 있게 하는 전적인 방법에 있어서는 로마서 8장 1~6절에서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라고 증거되어 있는 말씀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이듯이 오직 한 분 예수님만이 유일한 길과 통로이신 것이고, 직접적, 실질적인 측면에 있어서는 그 예수님 안에 있는 분이시자 그 이름에 약속되신 생명의 성령님의 법, 곧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른 시공을 넘는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과 실제인 것이며, 게다가 그 전에 3절에서의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라고 증거되어 있는 말씀과 같이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 상 모든 주권과 통치와 섭리의 하나님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모든 하늘의 힘과 구원의 일들을 계획, 약속, 준비, 진행하시어서 사람이 할 수 없는 일들을 믿음으로 할 수 있게 하신 것이기에, 좀 더 구체적으로는 선한 일, 의의 일, 영의 일을 할 수 있게 하신 것이기에 가능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모든 사안과 역사들에 있어서의 조금이라도 더한 이해와 납득을 위해서는 우선 말씀은 그 자체로 절대 의이자 절대 진리이며, 완벽한 선이자 완벽한 하나님의 법임을 분별할 수 있어야 하고, 특히 하나님 아버지께서야 말로 처음부터 말씀으로 존재, 창조, 통치하시는 분이며, 구주 예수님께서도 본질적으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세상에 오신 분인 것이고, 성령님께서도 단적으로 말해 말씀의 영이심을, 근원적, 본질적으로는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그 자체가 바로 말씀이시고 오직 말씀으로 하나되시어 말씀과 함께, 말씀대로 실행하시면서 다 이루시는 분임을 통찰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부연하면 모든 인생들은 아담과 하와 때부터 죄악으로 인해 말씀으로 존재, 창조, 통치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와의 관계가 깨어진 것이고, 완전히 단절케 된 것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본질적으로는 절대 진리이자 절대 의이며, 완벽한 선이자 완벽한 하나님의 법인 말씀을 잃어버린 것이고, 그렇기에 그 자체로는 그 누구라도 선의 일, 의의 일, 영의 일이 애초부터 불가능인 상태가 된 것이며, 오히려 영적으로는 진노와 저주와 사탄과 음부와 사망과 심판들의 노예 상태가 된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바로 그러한 인생들을 위해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 상 모든 주권과 통치와 섭리의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상상도 못할 사랑과 은혜와 능력으로 창세 전부터 모든 종류의 하늘의 힘과 구원의 일들을 뜻하시고 계획하시며 약속하시고 예정하시며 준비하시고 진행하시면서 그의 시간에 따라 하나하나 나타내시고 누리게 하시며 성취해 나가시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로 그러한 하나님 아버지로 인한 모든 모양의 하늘의 힘과 구원의 일들, 곧 사랑과 은혜와 긍휼의 하나님이실 뿐 아니라 공의와 형평과 질서의 하나님이시기도 한 하나님 아버지로 인한 창세 전부터의 일반 은총이든지 특별 은총이든지 간에 모든 값없는 은혜와 공짜와 같은 선물인 역사들을 위해 유일한 길과 통로이신 예수님, 모든 시간과 시대들, 공간과 나라들을 뛰어 넘어 오직 한 분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창세 전부터 계획, 준비하심과 함께 그 하나님 아버지의 시간에 이 땅에 보내신 것입니다..
특히 바로 그러한 예수님께서 모든 것들을 초월하시는 성자 하나님, 말 그대로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이 중요한 것인데 진정 그 예수님께서는 온 세상과 전 인류, 모든 시간과 공간보다 더 크시고, 온 우주보다도 더 크시며, 영원보다도 더 작으실 수 없는 성자 하나님이시자 구원자이시며, 중보자이시고, 무엇보다 아담과 하와 때부터 죄악과 진노와 사탄과 음부와 사망과 심판들의 영적 노예 상태에 빠진 우리 인생들과 하나님 아버지 사이에 있어 길과 통로와 접점 등과 같은 위치와 역할과 권한의 구주로서 십자가에서 그 목숨값으로 우리 인생들에 있어 구약과 신약 시대를 위시한 이 세상에서 뿐 아니라 세상 끝 날과 부활과 영생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대속과 대신, 나음과 화평 등을 위한 값과 대가들을 대신 다 치르심과 함께 시간과 공간들, 시대와 나라들을 뛰어넘어 모든 구원을 다 이루신 것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 아버지로 인한 창세 전부터의 모든 구원의 일들에 있어서 구원자이실 수 있는 것이고, 합당하실 수 있는 것이며, 하나하나 모두 다 전적으로 직결되실 수 있는 것이고, 실상 과거, 현재, 미래 모든 시간들, 나라들에 걸쳐 그 예수님 외에 다른 구원자, 다른 길은 결코 있을 수 없는 것으로 그렇게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모든 시간과 시대들을 초월해서 다 이루신 구원 속에는 그러한 십자가와 부활 사건 당시의 사람들 뿐 아니라 대략 2000년이 지난 오늘 이 시대의 우리들도, 심지어는 구약의 믿음의 선배들과 권속들과 같이 구주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시기 전에 그 예수님에 대한 다양한 예표와 모형과 그림자들, 약속과 계시와 상징들 등을 통해 말 그대로 오실 메시야를 믿고 의지했던 자들까지도 다 포함되는 것이며, 더 나아가 세상 끝 날의 신령한 몸으로의 부활과 영원한 나라, 영원한 생명에 있어서까지도, 게다가 일반 은총이라 할 수 있는 무에서 유로의 천지창조에 있어서까지도 다 직결되는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동시에 실제와 누림들이 됨에 있어서는 하나님 아버지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도, 구주 예수님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도 아니신 것이기에 직접적, 현실적, 경험적인 측면에 있어서는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라 처음부터 하나님 아버지의 영이시자 구주 예수님의 이름에 약속되신 분이며, 시공을 넘는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모든 뜻과 약속과 말씀과 명령과 계시들을 다 실행하시고, 무엇보다 그 한가운데 계신 구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그 목숨값으로 시대와 나라들을 넘어 다 이루신 구원의 일들을 시간과 공간들을 초월해서 믿음과 함께 말씀대로 모두 실제가 되게 하시는 성령님께서 하나하나 모두 다 나타나고 누리게 하시며, 생생하고 강렬하게 경험하고 성취되어 지게 하시는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인생들 중 택하심을 입은 자들은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 상 모든 주권과 통치와 섭리의 하나님 아버지로 인한 창세 전부터의 뜻과 약속과 인도 안에서 구약의 믿음의 선배들과 권속들과 같이 말 그대로 오실 메시야든지, 또는 오늘 이 시대의 우리들과 같이 오신 메시야든지 간에 어쨌든지 반드시 오직 한 분 구주 예수님을 믿음으로 인해 값없이 구원에 참예케 되고, 마치 목욕하듯 통째로 하나님의 것이 되는 것인데 직접적, 실질적인 측면에서 볼 때는 하나님 아버지의 영이시자 구주 예수님의 이름에 약속되신 성령님의 시공을 넘는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과 실제로 인해 더 이상 아담과 하와 때부터의 죄악과 진노와 사탄과 심판들의 영적 노예 상태가 아니라 실제로 천국과 부활과 영생의 백성으로 거듭나게 되는 것이고, 본질적으로는 절대 의이자 절대 진리이고 완벽한 선이자 완벽한 하나님의 법인 말씀 그 자체이신 하나님의 것, 말씀의 나라인 하나님 나라의 백성, 곧 말씀의 백성으로 뒤바뀌게 되는 것이며, 그렇기에 말로만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이신칭의의 구원인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그렇게 구원에 참예케 됨이야말로 선의 일, 의의 일, 영의 일에 합당하고도 절대적인 요건인 것이자 그를 위한 모든 전제와 시작인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실제로 오직 그렇게 하나님의 백성된 자들은, 아니 그러한 하나님의 백성들만이 삶의 자리와 인류 역사의 현장들 속에서 날마다 순간마다 하나님의 선을 행할 수 있는 것이고, 의의 무기가 될 수 있는 것이며, 영의 일이 가능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실은 그를 위해서도 오직 한 가지 방법 외에는 달리 다른 통로들이 있을 수 없다고 볼 수 있는 것으로 모든 하나님의 백성된 자들마다 더 이상 옛 사람과 같이 자신의 힘과 의, 세상적인 능력과 방법들이 아닌 처음에 믿음으로 구원에 참예케 된 사랑, 이치와 마찬가지로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 상 모든 주권과 통치와 섭리의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날마다 순간마다 어떤 식으로든 오직 한 분 구주 예수님을 의지하고 그 이름으로 기도하면서, 특히 사도 바울과 같이 순간순간 구주 예수님의 십자가를 자랑하고 붙잡으며 그 이름으로 기도하고 찬미하면서 바로 그 이름에 약속되신 성령님으로 인한 시공을 넘는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과 은혜와 실제를 덧입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오직 그러한 구주 예수님 안에서의, 바꾸어 말하면 예수님 이름의 기도로 인한 성령님으로 인한 실질적인 하늘의 힘과 은혜로 인해 죄악들, 악한 세력들, 온갖 유혹과 시험들, 여러 모양의 문제와 위기들 등과 싸울 수 있는 것이고, 혹 범하게 된 죄악들에서는 최대한 빨리 자복하고 돌이키면서 다른 그 무엇보다 최우선으로 말씀을 정말 하나님의 말씀으로 제대로 사모하고 가까이하며 온전히 읽고 들으며 묵상하고 실천하며 증거하는 등과 같은 살아 있고 깨어 있는 믿음의 결단과 몸부림들이 가능한 것이며, 실제로 그로 인해 가면 갈수록 더욱 더 직접적으로는 말씀의 영이신 성령님으로 충만케 되고, 근원적으로는 말씀으로 하나되신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기뻐 역사하심이 됨과 함께 온갖 은혜와 은사와 응답들, 승리와 역전과 이적들, 복과 열매와 부흥들 등과 같은 복음의 능력과 하나님 나라의 역사들을 생생하고 강렬하며 풍성하게 누리게 될 수 있는 것일 뿐 아니라 더더욱 죄악들이 아닌 말씀의 신앙, 말씀의 열정으로 신실하고 치열하며 뜨거워 질 수 있게 되는 것인데 그것이 바로 성화되는 믿음, 장성한 믿음, 목숨까지 아끼지 않는 강한 군사와 같은 믿음에 있어 최선의 방법이자 전적인 방법이면서 사실상 유일한 방법인 것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악을 행하는 각 사람의 영에는 환난과 곤고가 있으리니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며
선을 행하는 각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이 있으리니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라"
(로마서2:9~10)
*양범주목사의 '21세기 두란노서원'/2026년 1월 7일(수)1부/사진 조연진사모, 이미지 박원영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