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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1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결혼 축하 가기도 부담" 밥 값 기본 6만 원.. 대관료도 '껑충'...한국소비자원 전국 결혼서비스 업체 504곳 조사...결혼 평균 비용 2,160만 원.. 2개월 만에 4.1%↑...식대 중간 가격 5만 8,000원→6만 원으로 올라...대관료도 급증.. 업체 측 "꽃·인건비 부담" 해명...계약서에 불공정 약관도 수두룩.. 개선 요구
☞철강·알루미늄 美관세 대상 中企 2곳 중 1곳 타격...관세 적용 중기 61% "미국 거래처 수출계약 지연·취소"
☞“TV·디젤차 안 팔리면 망할 줄 알았더니”…K수출, 세대교체까지 완벽했다...대한상의, 소비재 수출 10년 품목 분석...전기차 70배 성장, 화장품·식품도 10대 품목 진입...수출, 美 중심 재편 속 중앙아시아 등 신흥국 부상
☞“K콘텐츠 토큰화 3000억달러 잠재력…토큰증권 법제화 서둘러야”...한국거래소 자본시장 콘퍼런스 2025...韓 토큰증권 시장 2030년 367조 성장..."일본 제도정비 후 부동산 토큰 투자↑"..."$ 스테이블코인 국내 토큰 결제 도입"
☞“트럼프의 원자력 4배 확대 구상, 한국이 열쇠 쥔다”...트럼프 행정부, 2050년까지 원자력 용량 300GW 추가 목표...한국, 세계 원자로 수출 경쟁에서 입증된 실적·기술력 보유...美-韓 협력 없이는 국제 원자력 시장 주도권 확보 어려워
《금 융》
☞‘사상 최고치’ 랠리에도 코스피 회전율 여전히 7년來 최저 수준…동학개미 국장 탈출 ‘직격탄’...9월 일평균 상장주식 회전율 0.57%…전월 이어 연중 최저 수준...개인, 코스피서 9월에만 10.5조·3분기 18.4조 순매도 ‘역대 최대’...“‘손바뀜’ 활발한 개인 국장 탈출 현상에 영향”...대형주 대비 중소형주 ‘소외현상’도 회전율 저하로
☞“가상자산, 투기 아닌 파트너”…이찬진 금감원장, 업계 CEO 첫 간담회...“이용자 보호가 성장의 전제…IT안전성 강화”...“시장감시 기능 강화해야…금융·실물경제 리스크 선제 대응”...업계 “이용자 보호 최우선”…규율체계 건의도
☞코스피, 美 셧다운 경계에 장기 연휴 앞두고 약보합세...셧다운 경계·장기 연휴에 매수 주체 부재...보합권 등락 중인 아시아 증시와 동조세...시총 상위 혼조…한화에어로스페이스 4%↑...코스닥도 내림세…레인보우로보틱스 2%↓
☞예금금리 하락에도 주담대는 3.96% ‘제자리’...한국은행, 금융기관 가중평균 금리...전세자금·신용대출은 오히려 올라
☞금·은 값 고공행진에…채굴주 ETF 올해 수익률 100% 넘어...금광·은광 ETF, 현물 수익률 압도..."귀금속 랠리 내년까지 지속 전망"
《기 업》
☞HD현대중공업, 美해군 군수지원함 정비 착수…'마스가' 신호탄...7함대 4만1000톤급 화물보급함 'USNS 앨런셰퍼드'...MRO 사업 본격화…필리핀·미국·말레이 등 시장 넓힌다
☞"삼성, 휴머노이드 이상적 생태계 갖춰…'키 플레이어' 될 것"...오준호 삼성 미래로봇추진단장, 미래 휴머노이드 4대 유형 제시...부품부터 고자유도 핸드까지 독자 기술 개발…"일부 성과 있다"
☞"마일리지 줄다리기 끝?"…대한항공, 1대1 통합안으로 승부수...탑승 마일 1:1, 제휴 마일 1:0.82 전환…소비자 선택권 확대...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보장, 대한항공 항공권 구매도 가능...공정위 의견청취 착수…'메가 캐리어' 합병 마지막 관문
☞정부 하도급 금지된 ‘호반·금호·계룡·KCC·DL건설’…“사망 사고 많고, 중대 재해 발생”...국토부 하도급 참여 제한 기업에 중견사들 포함...201개 제한 기업 중 시공능력 순위 30위 5곳...사고사망만인율·산업재해율 평균 이상
☞송치형 의장이 네이버 최대주주?…지배구조 재편에 쏠린 눈...주식교환 '역인수' 분석…송치형 최대주주로...네이버본사 합병?…증권가 "지분스왑 유력"...총회사안…두나무 주주 동의 최대 변수될 듯
《부 동 산》
☞지방도시 인구 줄었다고 난리인데…사람 몰리는 천안·아산, 뭐가 달랐나...지방인구 10년새 100만명 감소...충청권 분양시장 활기...수도권 접근성·일자리 영향...영남권 인구 감소 이어져
☞“무섭게 치솟는 서울 아파트값에 덩달아 오른다”…8개월째 상승한 오피스텔...전용 85㎡ 초과 오피스텔 인기...오피스텔 분양 물량 급감과 ‘대비’...“대체 수요 몰리며 매매가 견인”
☞국토부, 주택건설실적 통계 '잠정치-확정치' 방식 개편...착공·준공·분양 실적 모두 내리막길...미분양 주택도 증가 추세
☞“LH 공공재개발, 용적률 1.3배 늘어난다” 당정, 9·7 대책 담긴 도정법 개정안 발의...9·7대책 후속조치 도정법 개정안 발의 ‘속도’...공공개발사업은 용적률 특례 확대·분상제도 미적용
☞부동산원 주간 주택가격 통계 폐지·비공표 수순 밟나…與 공론화...민주당, 주택가격통계 개선방안 토론회' 개최...'표본 부족' 정확성 논란…정치적 악용 소지도..."통계 수요 여전" 통계방식 개선 의견도 나와
《사 회》
☞국정자원 화재로 멈춘 시스템 87개 정상화…복구율 13.7%...중대본 “5층에 시스템 51% 집중돼 피해 커”…1등급 업무 58% 정상화
☞K-전자조달… 중앙아시아 알프스 ‘키르기스스탄’ 진출 본격화...한국형 나라장터 10번째 수출국 키르기즈공화국 전자조달 연수 실시...백승보 조달청장, 에른스트 칼디바예프 재무부 차관과 양자 회의 개최
☞'여가부 20년' 역사 속으로…폐지 논란 딛고 '성평등가족부' 출범...2005년 '여가부' 출범…보수 정권 존폐 위기...고용부 업무 이관…성평등 정책 추진 본격화
☞테슬라, 韓 도로 11만대 달리지만…전국 서비스센터 고작 14곳...전국 15개 시도 중 8곳은 서비스센터 無...‘전기차 핵심’ BMS 수리에 평균 3주 소요...5년간 10만대 늘었지만…“정비망 부족”
☞부산 영도 앞바다에 기름 유출한 러시아 선박 검거...청학수변공원 인근 해상서 39L 유출한 혐의...해경, 드론 활용하고 기름 대조 분석해 붙잡아
《국 제》
☞美 우크라특사 "트럼프, 우크라에 러 본토 타격 미사일 허용"...언론 인터뷰서 발언…밴스 부통령도 "트럼프, 토마호크 지원 고려" 언급...크렘린궁 대변인 "마법의 무기는 없어…상황 바꾸지 못할 것" 일축
☞2년 전쟁 끝? 트럼프 평화구상 합의…가자 재건 '황금시장' 열리나...트럼프·네타냐후 백악관 회담, 평화구상 합의 선언...남은 변수는 하마스 동의...아직은 불투명...휴전 성사 땐 재건·경제 효과 막대, 수천억달러 기회 시장
☞트럼프가 ‘영화 관세’ 100% 꺼낸 진짜 이유...할리우드, 인건비·세금 부담에 해외 제작 급증...LA, 촬영지 선호도 6위…캐나다, 영국, 호주는 세제 혜택 늘려...영화 관세부과 기준 불투명…해외 박스오피스에 의존 문제도
☞트럼프, 수입 목재 10%·가구 최대 50% 관세…"산업 보호" 명분...백악관, 10월 14일부터 단계적 시행...전문가 "산업 보호보다 소비자 주택·가구 비용 상승 불가피" 경고
☞EU, 헝가리 '우크라 가입 거부' 고수에 '만장일치 없이 개시' 검토...결정은 만장일치·개시는 가중다수결...내일 EU 정상회의 의제 오를 가능성
■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청 폐지를 골자로 한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하며 검찰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검찰이 무죄가 날 것을 알면서도 면책을 위해 무리하게 항소·상고해 국민에게 고통을 주고 있다며 과거 윤석열 전 대통령도 지적했던 항소 제도의 개선을 법무부에 지시했습니다.
■ (정치) 정부 조직 개편안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민주당은 검찰청 폐지 1년 유예 기간 동안 후속 조치를 완비해 '검찰·사법 통치 체제'를 확실히 끝내겠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로 경제·첨단 범죄 대응 능력이 약화될 것이라며 그 피해는 국민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 (정치)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선 개입 의혹'에 대한 국회 법사위 청문회가 핵심 증인인 조 대법원장의 불참 속에 파행을 빚었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에 대한 배신"이라며 강하게 비판했고, 국민의힘은 "대통령 재판을 뒤집으려는 사법부 흔들기"라고 맞섰습니다.
■ (정치) 이재명 대통령과 이시바 일본 총리가 부산에서 정상회담을 개최했습니다. 양국 정상은 사회 문제, 한반도 비핵화, 무역 질서 대응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셔틀 외교 안착을 평가하며 미래 관계 발전을 기약했습니다.
■ (경제)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오늘(1일)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에 대한 현장 조사에 나섭니다. 빗썸이 최근 호주 거래소 '스텔라'와 거래량을 늘리기 위해 '오더북(호가창)'을 공유하기 시작한 것이 특금법을 위반했을 소지가 있는지 들여다보는 것입니다.
■ (경제) 기자들이 호재성 기사를 써주고 돈을 받은 혐의로 수사받고 있습니다. 코스닥 소형주 관련 기사 대가로 수백만 원을 받았으며 최소 3명 이상이 연루되었습니다. 금감원은 홍보대행사 개입 여부도 조사 중입니다.
■ (경제) 부동산 주간 통계의 왜곡 논란이 지속되면서 정부는 통계 폐지까지 검토 중입니다. 실거래가와 괴리가 있어 신뢰도 문제가 제기되었으며,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해 연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 (사회) 경기도 버스 노조가 오늘(1일) 새벽 첫차부터 예고했던 총파업을 철회했습니다. 노사는 14시간에 걸친 마라톤협상 끝에 조정 시한인 오전 6시를 앞두고 임금 협상안에 극적으로 합의해, 모든 노선이 정상 운행됩니다.
■ (사회)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행정 시스템 장애 사태가 엿새째 이어진 가운데, 전체 시스템 복구율은 14%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정부는 국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이용자가 많은 1등급 시스템을 우선 복구하고 있으며, 전체 38개 중 절반 이상인 20개가 복구됐습니다.
■ (사회) 윤석열 전 대통령 재판장인 지귀연 부장판사의 유흥업소 접대 의혹에 대해 대법원이 이 의혹을 조사했는데, 현재로선 징계사유가 있다고 판단하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공수처 수사 결과를 지켜본 뒤 징계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 (사회) 현직 부장판사 3명이 근무시간에 술을 마시고 노래방에서 소란을 피워 경찰이 출동했습니다. 이 중 한 명은 재판 절차 위반으로 고발되었고 변호사에게 회식비를 요구했다는 의혹도 받습니다. 법원 감사위는 품위유지 위반으로 경고했습니다.
■ (사회) 김건희 여사 국정농단 특검에 파견된 검사 전원이 검찰 복귀를 요청했습니다. 수사·기소 분리 상황에서 혼란을 이유로 들었지만 수사 차질 우려도 제기됩니다.
■ (사회) 40대 남성이 여자친구를 살해 후 시신을 냉장고에 1년 가까이 은폐하여 구속됐습니다. 남성은 피해자 행세를 하며 가족과 문자를 주고받는 등 범행을 숨겼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 (사회) 정부와 여당이 기업의 경영 활동 위축을 막기 위해 1953년 도입된 형법상 배임죄를 72년 만에 폐지하기로 공식화했습니다. 구성 요건이 모호해 경영상 판단까지 처벌 대상이 된다는 지적에 따른 것으로, 회삿돈 사적 유용이나 영업비밀 유출 등 명백한 범죄 행위는 처벌 공백이 없도록 대체 입법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 (사회) 배임 혐의로 기소된 사건에서 처벌 규정이 폐지되면 면소 판결을 받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대장동, 백현동 관련 배임 혐의 역시 면소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른 혐의는 재판이 계속됩니다.
■ (사회) 마약류 원료 물질 GBL을 미용 제품으로 위장해 미국 등 해외로 수출한 일당이 검거되었습니다. 159억 원 상당의 GBL 8톤이 밀수출되었고 이는 800만 명 투약 분량입니다. 한국은 마약 청정국 지위 상실에 이어 마약 수출국 오명까지 얻게 되었습니다.
■ (국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군 지휘관 회의를 소집해 군의 정치적 올바름을 배격하고 능력주의를 강조하며, 중국과 러시아에 대응하기 위한 핵 역량 업그레이드를 선언했습니다. 한편, 2025 회계연도 예산안 처리가 불발되면서 미 연방정부는 한국 시간으로 오늘 오후 1시부터 일시적 업무 정지, 즉 '셧다운'에 들어갈 것이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 (국제) 인도네시아 기숙학교 건물 붕괴 사고로 3명 사망, 38명 매몰됐습니다. 학교 측의 무허가 증축 공사가 원인으로 지목됐습니다. 현재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지만 추가 붕괴 위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국제) 비만 치료제 위고비 등의 효과가 개인 유전자에 따라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뉴로비친 유전자 활성도가 높으면 체중 감량 효과가 크지만, 낮으면 약효가 없을 수 있습니다.
■ (국제) 북한은 유엔총회 연설에서 비핵화 불가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핵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강조했지만 핵 문제를 제외한 대화 여지는 남겨두었습니다. 북한은 국제사회와의 교류 및 협력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날씨) 추석을 앞두고 맑은 날씨가 예상되나 짙은 안개와 큰 일교차에 유의해야 합니다. 개천절과 추석 당일에는 비 소식이 있습니다.
[주요 경제 지표]
- 코스피 : 3,424.60
- 코스닥 : 841.99
- 코스피100 : 3,572.43
- 달러 : 1,405.00
- 나스닥 : 22,520.40
- 다우지수 : 46,262.40
- S&P500 : 6,651.47
- GOLD(금) : 3,853.10
- 비트코인 : 161,934,000
출처 : 간추린 아침 숏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