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이제 공식적으로 파리의 새로운 선수가 되었다. 이번 계약은 레알 마요르카의 최고 자산을 22m 유로+@에 매각한 역사적인 거래지만 2021년 발렌시아에서 FA로 영입할 때 사이닝 보너스를 포기했기 때문에 이적료의 일부는 이강인이 받는다.
마요르카 단장은 최고의 거래를 찾기 위해 줄을 조이면서 몇 주 동안 힘든 협상 끝에 결실을 보았다. 마요르카는 (이강인의 몫을 제외한) 17m 유로가 넘는 금액과 몇 가지 옵션 (선수 퍼포먼스 및 팀 타이틀)을 확보했다.
이강인은 예정대로 일요일이 아닌 어제 오후 파리에 도착했다. 파리는 이강인이 내일 루이스 엔리케의 첫 훈련에 참여하도록 출국 일정을 앞당기기로 결정했다.
마요르카와 파리가 합의한 사항 중 하나는 2024년 1월로 예정된 스타디움 리모델링 공사가 완료되면 파리가 손 모시에 방문하는 것이다. 이는 이적이 확정되기 전에 해결해야 할 마지막 세부사항 중 하나였다.
날짜는 정해지거나 확정되지 않았지만 양 구단은 이 가능성에 동의했다. 손 모시에서 열리는 친선전은 육상 트랙이 없는 완전히 새로 단장한 경기장을 전 세계에 선보이는 자리로, 파리가 게스트로 참여하게 된다. 또한 마요르카 출신인 아센시오와 이강인의 방문도 포함될 예정이다.
이강인은 파리 스포츠 부서의 우선순위였다. 이강인은 루이스 캄포스의 위시리스트 1순위였다. 결국 캄포스는 재능 있는 이강인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이강인은 라 리가에서 나온 최고의 재능 중 하나였다. 이제 자신의 재능을 펼치기 위해 리그앙으로 향한다. 아리엘 이바가사 이후 이런 재능 있는 선수를 본 적이 없는 팔마에 재산을 남기고 떠난다.
첫댓글 꿀이지 프리 대려와서 유니폼도 많이 팔아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