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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기2026.10.19. (월)
새벽기도회
(2026.08.14. 새벽기도회)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290장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은혜와 사랑]
1.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내 주 예수 여전히 날 부르사
그 참되신 사랑을 베푸시나니 내 형제여 주님을 곧 따르라
[후렴]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주 널 위해 비네 항상 비시네
2.
주께서 풍성한 은혜를 내려 내 영혼이 나날이 복받으니
주 예수를 너희도 구주로 섬겨 곧 따르면 풍성한 복 받겠네
3.
무거운 짐 지고 애타는 인생 주 예수께 돌아와 곧 쉬어라
내 주 예수 너희를 돌보실 때에 참 복락과 안위가 넘치겠네
(눅 22:32)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
성경 : 전 9:13-18
지혜를 보고 크게 여긴 것
13 ○내가 또 해 아래에서 지혜를 보고 내가 크게 여긴 것이 이러하니
14 곧 작고 인구가 많지 아니한 어떤 성읍에 큰 왕이 와서 그것을 에워싸고 큰 흉벽을 쌓고 치고자 할 때에
15 그 성읍 가운데에 가난한 지혜자가 있어서 그의 지혜로 그 성읍을 건진 그것이라 그러나 그 가난한 자를 기억하는 사람이 없었도다
16 그러므로 내가 이르기를 지혜가 힘보다 나으나 가난한 자의 지혜가 멸시를 받고 그의 말들을 사람들이 듣지 아니한다 하였노라
17 ○조용히 들리는 지혜자들의 말들이 우매한 자들을 다스리는 자의 호령보다 나으니라
18 지혜가 무기보다 나으니라 그러나 죄인 한 사람이 많은 선을 무너지게 하느니라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5ZvB3LpskF0
제목 : 작은 성읍의 지혜자를 기억하라
다른 사람들은 작게 여긴 그 무엇을 크게 발견한 사람이 지혜자다.
가장 큰 것과 가장 작은 것 :
- 담임목사님 : 믿음과 예수그리스도가 가장 크다.
<< 삶의 모든 결정의 기준 : 믿음, 예수 그리스도 >>
사람을 볼 때 그 사람의 물질의 소유보다 지혜를 보라.
큰 왕 => 작은 성을 주변에 흉벽을 둘러싸 공격했으나
작은 성안의 지혜자의 지혜로 성을 공격하는 사람들을 이겼다.
작은 성 안의 지혜자 :
1. 지혜를 귀하게 여겨라.
- 지혜가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오는지 알아야 한다.
- 지혜자가 가난하다는 이유로 지혜자의 말을 무시하면 안된다.
- 지혜자를 끊임없이 찾아감 ( 나이 많은 유비 =>> 젊은 제갈량)
바다가에 가면 바다의 지혜를 들어야 하고
농촌에 가면 농촌의 지혜를 들어야 하고
교회에 가면 교회의 지혜를 들어야 한다.
가난한 자의 지혜를 귀하게 여겨야 한다.
- 믿음의 지혜가 귀하다.
- 지혜를 귀하게 여기는 것이 지혜다.
작은 성을 구한 가난한 지혜자를 기억하지 않았다. 망각했다.
여호와 하나님이 우리에게 재물을 얻을 수 있는 지혜를 주셨다.
나에게 재능을 주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지혜를 생각해야 한다.
Think와 Thank는 같은 어원이다.
- 생각하면 감사하게 된다.
-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의 능력을 생각하면 하나님께 감사하게 된다.
아이에게 소리를 세게 친다고 아이들이 말을 듣는 것이 아니다.
메신저가 메세지보다 중요한 때가 많다.
성경 : "조용히 들리는 말이 호령보다 낫다."
우리는 교회에 나와 하나님의 작은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
하나님도 작은 것을 들으신다. 작은 자의 목소리를 들으신다.
죄인 한 사람이 많은 성을 무너뜨린다. (아간의 죄)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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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명성교회
구역성경공부교재
2026. 10. 16.(금)
고린도후서(33) : 하나님이 아시느니라
■본문
고후11:5-11
5 나는 지극히 크다는 사도들보다 부족한 것이 조금도 없는 줄로 생각하노라
6 내가 비록 말에는 부족하나 지식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이것을 우리가 모든 사람 가운데서 모든 일로 너희에게 나타내었노라
7 내가 너희를 높이려고 나를 낮추어 하나님의 복음을 값없이 너희에게 전함으로 죄를 지었느냐
8 내가 너희를 섬기기 위하여 다른 여러 교회에서 비용을 받은 것은 탈취한 것이라
9 또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 비용이 부족하였으되 아무에게도 누를 끼치지 아니하였음은 마게도냐에서 온 형제들이 나의 부족한 것을 보충하였음이라 내가 모든 일에 너희에게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하여 스스로 조심하였고 또 조심하리라
10 그리스도의 진리가 내 속에 있으니 아가야 지방에서 나의 이 자랑이 막히지 아니하리라
11 어떠한 까닭이냐 내가 너희를 사랑하지 아니함이냐 하나님이 아시느니라
5 I do not think I am in the least inferior to those “super-apostles.”
6 I may indeed be untrained as a speaker, but I do have knowledge. We have made this perfectly clear to you in every way.
7 Was it a sin for me to lower myself in order to elevate you by preaching the gospel of God to you free of charge?
8 I robbed other churches by receiving support from them so as to serve you.
9 And when I was with you and needed something, I was not a burden to anyone, for the brothers who came from Macedonia supplied what I needed. I have kept myself from being a burden to you in any way, and will continue to do so.
10 As surely as the truth of Christ is in me, nobody in the regions of Achaia will stop this boasting of mine.
11 Why? Because I do not love you? God knows I do!
■시작찬송가
204장(통 379장) 주의 말씀 듣고서 [성경]
■헌금찬송가
214장(통 349장) 나 주의 도움 받고자 [헌신과 봉사]
하나님의 말씀으로
바울의 대적자들은 스스로를 ‘지극히 큰 사도’라 내세우며 자기를 자랑하고 칭찬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정반대의 길을 걸었습니다. 그는 고린도 교인들을 높이려고 자기를 낮추었고, 그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복음을 값없이 전했습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두고 실력이 없어서 그렇다고 비난했지만, 바울은 담담히 고백합니다. ‘하나님이 아시느니라.’ 우리의 수고와 진심을 하나님께서 다 아신다는 사실이 우리에게 가장 큰 위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와 함께 실력을 갖추는 것이 믿음입니다
고후 11:5-6
나는 지극히 크다는 사도들보다 부족한 것이 조금도 없는 줄로 생각하노라 내가 비록 말에는 부족하나 지식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이것을 우리가 모든 사람 가운데서 모든 일로 너희에게 나타내었노라
우리가 믿음이 좋으면 하나님께서 귀한 자리를 주실까요? 요셉과 다니엘이 높은 자리에 오른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기도만으로 그 자리에 오른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신 삶 가운데 끊임없이 노력하고 수고하여 실력을 갖추었기에 그 자리에 설 수 있었습니다.
만일 준비되지 않은 사람이 기도만으로 높은 자리에 올라 많은 이들에게 손해를 끼친다면, 그 자리에 하나님의 공의는 어디에 있겠습니까? 하나님은 온 세상을 공의로 운영하시는 분이십니다.
물론 기적은 있습니다. 그러나 기적은 내가 수고하지 않아도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을 나타내기 위해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두 손 두 발 놓고 기도만 하는 것이 믿음이 아닙니다. 기도하면서 땀 흘리고 씨앗을 뿌리는 것, 실력을 갖추는 것이 성경이 말하는 진정한 믿음입니다.
스스로를 크다 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고후 11:7
내가 너희를 높이려고 나를 낮추어 하나님의 복음을 값없이 너희에게 전함으로 죄를 지었느냐
바울의 대적자들의 특징은 자기를 자랑하는 것과 자기를 칭찬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실을 말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과, 은근히 ‘내가 저 사람보다 낫다’를 드러내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본문에 나오는 ‘지극히 큰 사도들’에서 ‘지극히 크다’는 헬라어 ‘휘페르리안(ὑπερλίαν)’으로, ‘휘페르(hyper)’ 곧 정상의 범위를 넘어 과장되었다는 뜻입니다. 스스로 자기를 그렇게 부르는 것은 정상이 아닙니다.
갈라디아서를 보면 예루살렘에서 온 사람들이 자신들을 ‘교회의 기둥’이라 자칭했습니다. 그러나 누군가 스스로 ‘내가 이 회사의 핵심 인물이다’, ‘나 아니면 이 일은 안 된다’고 말한다면, 오히려 그 사람이 아니어야 그 일이 잘될 가능성이 큽니다.
대적자들이 자기를 높일 때, 바울은 자신을 더 높이는 방식으로 맞서지 않았습니다. 그는 ‘너희를 높이려고 나를 낮추었다’고 말합니다. 우리의 목표는 저 높은 자리에 오르는 것이 아니라 저 높으신 하나님의 기준에 맞추어 사는 것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높여주십니다.
▶ 아무도 몰랐던 종, 레오
헤르만 헤세의 소설에 레오라는 인물이 나옵니다. 그는 한 여행단에 합류해 온갖 궂은일을 도맡아 하며 사람들을 섬겼습니다. 사람들은 당연히 그를 하인이라 여겼습니다.
그런데 레오가 사라지자 여행단은 큰 위기를 맞고 결국 해체되고 맙니다. 그제야 밝혀진 사실은, 레오가 본래 그 집단의 가장 높은 우두머리였다는 것입니다.
겸손의 핵심이 여기에 있습니다. 아무도 그 사람이 높은 사람인 줄 모르는 것입니다. 누가 제일 높고 누가 제일 힘이 있는지 굳이 드러나지 않는 교회, 오직 주님만 높아지는 교회가 좋은 교회입니다. (2023.04.05. 수요기도회 중)
[말씀다시보기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Y2key-l64SQ
겸손은 그리스도께 배워 내 것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빌 2:6-8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 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누가 우리를 위해 자신을 낮추셨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하늘 보좌에 계시던 주님이 종의 형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셨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습니다. 복종은 종이 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가장 낮은 자리로 내려오셔서 우리의 죄를 위해 죽으심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셨습니다.
놀랍게도 바울 당시 로마 사회에서 겸손은 비천한 것으로 여겨졌습니다. 겸손을 칭송하는 문학도, 노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겸손을 말씀하셨을 때 그것은 전에 없던 놀라운 가르침이었고, 바로 그렇기에 겸손이 하나님의 특별한 성품임을 더욱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이 시대도 로마 시대와 같습니다. 아무도 겸손하라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오직 교회만이 겸손하라고 가르칩니다. 그러므로 교회에서 겸손하라는 말씀을 들을 때 그것을 귀하게 받아들이시기 바랍니다. 겸손하지 않으면 주님의 종이 될 수 없습니다. 주님을 섬기는 자리에서 자꾸 다툼과 어려움이 생긴다면, 반드시 나의 겸손을 먼저 돌아보아야 합니다.
사람이 몰라주어도 하나님이 아십니다
고후 11:9, 11
9. 또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 비용이 부족하였으되 아무에게도 누를 끼치지 아니하였음은 마게도냐에서 온 형제들이 나의 부족한 것을 보충하였음이라 내가 모든 일에 너희에게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하여 스스로 조심하였고 또 조심하리라
11. 어떠한 까닭이냐 내가 너희를 사랑하지 아니함이냐 하나님이 아시느니라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서 사례를 받지 않고 장막 짓는 일을 하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런데 대적자들은 이를 두고 ‘바울이 아는 것이 없어서 감히 돈을 요구하지 못한 것’이라며 비난했습니다.
바울이 사례를 받지 않은 이유는 분명합니다. 폐를 끼치지 않으려는 것이었고, 스스로 조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사역자의 가치를 가장 쉽게 떨어뜨리는 무기가 돈과 관련된 문제인데, 바울은 오히려 받지 않아서 트집이 잡혔습니다.
바울은 마지막에 종지부를 찍습니다. ‘하나님이 아시느니라.’ 이것은 10장 마지막의 ‘주께서 칭찬하시는 자’와 같은 고백입니다. 죄를 지은 사람에게 이 말은 두려움이지만, 진실하게 살면서도 모함과 억울함을 당하는 사람에게는 가장 큰 위로이며 힘입니다.
여러분의 수고와 마음과 헌신을 하나님께서 다 아십니다. 그 아심이 오늘 우리에게 넘치는 위로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풍성한 나눔을 돕는 질문
1. 나는 기도와 함께 어떤 실력을 갖추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까?
2. ‘내가 누군데’라는 마음이 올라왔던 순간이 있습니까? 그런 마음이 올라올 때 예수님의 낮아지심을 어떻게 붙들 수 있을까요?
3.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아신다는 사실이 위로가 되었던 경험을 나눠봅시다.
▶ 한 푼도 받지 않은 성경 공부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은 평생 주일학교 성경 공부 교사로 섬겼습니다. 1978년 이집트와 이스라엘의 역사적인
평화 조약을 중재하던 그 바쁜 기간에도, 주일이 되자 협상 장소를 나와 교회로 가서 아이들을 가르쳤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이번 주에 정말 바빴고 일이 많았단다. 그런데 하나님이 함께해 주셔서 좋은 일도 많았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그는 그 오랜 세월 단 한 푼도 받지 않고 가르쳤습니다. 세상에는 강연 한 번에 큰 돈을 받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값없이 섬긴 그 삶이 얼마나 귀하고 아름다운지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오늘의 한마디 : 사람이 몰라주어도 하나님이 아십니다.
공동 기도 제목
1.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대통령, 안보, 외교, 통일 등)
2. 교회를 위해서(교회와 속한 기관 및 봉사자, 교역자, 선교사 등)
3. 해외선교지를 위해서(에티오피아 MCM, 캄보디아, 필리핀 등)
4. 국내선교와 기관선교를 위해서(안동성소병원, 소망교도소, 장학관 등)
5. 교회 안의 이웃을 위해서(군장병, 해외유학생, 환자 등)
6. 세상의 이웃을 위해서(새터민, 이주노동자, 노숙자, 소년소녀가장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