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겁게 허물어지고도끝내 내려놓지 못한둥근 자취_ 김선영
첫댓글 큰 대나무 소쿠리 두 개와나무체의 남겨진 모습!참으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어려운 정리하시나 봅니다.
나 이렇게 살았노라누가 눈여겨 봐줄까만은...
그놈의 미련입니다
정말 그놈의 미련 때문에 여지껏 품고 살아왔네요.이제는 그 한계를 인정하고 고뇌의 미련떨치기 작업중이지요.댓글 주신 샘들에게는 항상 용기를 주시는 것으로 받아들이며 감사드립니다.
뜨거울수록 깊고또한 오래도록 남는ㆍㆍㆍ
첫댓글
큰 대나무 소쿠리 두 개와
나무체의 남겨진 모습!
참으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어려운 정리하시나 봅니다.
나 이렇게 살았노라
누가 눈여겨 봐줄까만은...
그놈의 미련입니다
정말 그놈의 미련 때문에 여지껏 품고 살아왔네요.
이제는 그 한계를 인정하고 고뇌의 미련떨치기 작업중이지요.
댓글 주신 샘들에게는 항상 용기를 주시는 것으로 받아들이며 감사드립니다.
뜨거울수록 깊고
또한 오래도록 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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