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불교에서 발견한 지옥의 종류
다만 우리 영산불교에서의 큰 발견은 뭐냐?
지옥 옥졸들이 그렇게 집행하는 것이 아니어요.
자동적(오토메이션)으로 집행돼요. 이건 맞는 거예요. 분명합니다.
그게 다른 거예요. 지금 옥졸들이 집행한다는 그건 잘못된 거예요.
○그다음에, 도축하고 백정 노릇한 사람이 가는 지옥이 있어요.
그것은 위아래 송곳판이 마주보고 있는데, 그 송곳판에다가 뉘어요.
눕혀 놓고 그 위아래 송곳판이 서로 압축해서 조여 와요.
그러면 이제 어떻게 되어 버립니까?
그러면 그 죄인은 송곳에 찔려서 몸이 뚫어져 버리지요.
수백 군데가 구멍이 나버리지. 이런 지옥이 있어요.
이 송곳판이 이렇게 압축해 들어올 때 죄인은 그걸 보고 새파랗게 질려서
소리 지르는 그 비명소리는 소름이 오싹합니다.
그렇게 해서 송곳틀에 꿰어져 죽어요.
죽으면 또 송곳판이 쭈~욱 제자리로 간다고요.
살아나면 또 그렇게 집행해요. 이렇게 계속 합니다.
하루에도… 그래서 만사만생(萬死萬生)이라고 하는 거예요. 만사만생해요.
○독극물 지옥이 있어요.
독극물로 생명을 죽였으면 독극물 통에 처넣어서 독극물을 마셔 죽도록 해요.
죽으면 또 살아나요.
그러면 또 독극물을 마시도록 해요.
○철상지옥이 있어요.
불에 달군 철상에 엎어놓고 뉘어놓고 손발은 묶어진 채로… 그렇게 되면 묶어집니다.
그 상태에서 불에 달군 철상에 눕혀 놓고 자동으로 곤장으로 내리쳐요.
내 친족 한 분이 철상지옥에 있었어요.
이 만현의 공덕으로 지금은 하늘로 가 있지만.
○그다음, 대꼬챙이 지옥은 진즉 말씀했을 거예요.
대꼬챙이 지옥, 열 손가락 열 발가락 사이를 대꼬챙이로 찌르는 것이어요.
쭈~욱 찔러요. 이건 도저히 참을 수 없는 극고(極苦)입니다.
이건 여러분 상상해 보세요. 여러분 경험 안 해보셨지요.
무슨 비접하나라도, 무슨 바느질 하다가 손가락 사이를 한 군데라도 찌른 사람 있을까?
그래도 죽겠는데요.
열 손가락, 열 발가락, 그 손톱사이 발톱사이를 대꼬챙이로 찌른다고요.
죽어버리면 또 다시 영혼체가 살아나면 또 그래요.
쉴 사이 없이 그런 벌을 받는다고 그래요.
○그다음, 독사 구렁이 지옥입니다.
독사 구렁이 수천만 마리가 우글거리는 방에다가 넣어 놔버려요.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보니까 여자 분들은 독사 구렁이 무서워하데요?
○ 칼산지옥입니다.
칼이 이렇게 삐죽삐죽 날카롭게 꽂혀 있는데 거기다가 던져 버리는 거예요.
다시 원점으로 해서 또 떨어뜨리고… 이런 칼산지옥이 있습니다.
○화탕지옥입니다.
1,000℃이상 펄펄 끓는 기름 가마 속에 처넣는 지옥입니다.
○지네지옥입니다.
○흑암지옥입니다. 눈을 떠도 1㎝앞도 안 보입니다.
이런 지옥에서 혼자 1시간 1년 있어 보세요.
○단두지옥, 목을 잘라 죽이는 지옥입니다.
이런 것들은 우리 현지사 큰스님들이 본 지옥인데,
이렇게 부처님 증명 하에 부처님께서 보여준 이 지옥은 진실인 겁니다.
이건 환화가 아니어요. 이건 진실이어요.
여러분 그런 지옥으로 가면 되겠습니까? 안 되지요. 안갈 수 있는 길이 있어요.
그러려면 어찌해야 되느냐?
부처님이 와계시는, 겁에 한번 와계시는 이 교단에 귀의해서,
부처님께 진심으로 귀의해서 시키는 대로 선업을 쌓아야 돼요.
그러면 길이 있어요.
부처님과 1:1로 상대해서 부처님께서 나의 업장을 씻어 주는 방법·
길이 지금 두 개가 있어요.
○부처님께 공양 올리는 길입니다.
가끔 우리가 청정법신 비로자나부처님께 공양을 드리지요?
이 공덕이 말할 수 없습니다.
이때 1:1로 상대해서 그 제자의 다겁생의 업장, 지옥 갈 업장,
축생 ․ 아귀세계에 떨어질 업장을 씻어줘요.
이때 업장을 씻어 주십니다.
○그다음에 천도재와 원결 천도재를 지낼 때
그 사람을 1:1로 상대해서 해주셔요.
부처님만이 여러분의 죄업장을 씻어주고 소멸해주실 수 있습니다.
이건 지금 우리 현지사에서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런 부처님 와계셔요.
출처:2016년 자재 만현 큰스님 법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