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3장 5.23 토요일
29 주인이 이르되 가만 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교회에 악인이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첫째, 의인을 위해서입니다. 의인이 악인을 통해서 훈련 받습니다. 가룟유다를 통하여 제자들에게 사랑을 가르치시고 제자들을 원수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훈련하십니다. 그를 제거하면 예수님에 대한 불신이 생깁니다. 둘째, 악인들이 회개하면 구원받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악인들이 회개하고 변화되기를 원합니다. 다윗이 사울을 대하듯이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그를 사랑으로 대해야 합니다.
나를 저주하는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나는 그를 제거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를 그냥 두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를 통하여 쉼터를 만들고 단상을 교체하고 예배당 앞마당을 깔고 어제는 뒷마당을 정리하여 시멘트로 발랐습니다. 그녀의 딸이 하나님을 잘 배우고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이를 통하여 그를 그냥 둔 것이 얼마나 잘 했나 생각됩니다.
한 마디) 악인들 그냥 두는 것은 신의 한 수다.
악인을 제거하고자 하였던 나의 죄를 회개합니다. 예배당 뒷 마당을 깔게 하시고 두 사람을 말씀으로 도우며 승리를 확신하게 하셔서 감사하고 뒷마당을 정리하고 주일메시지 녹화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사람들을 대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