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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진리 탐구 밝혀지는 네피림의 비밀
하나님나라♥탐구 추천 1 조회 1,745 20.09.14 14:36 댓글 3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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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9.14 14:46

    첫댓글 하나님의 아들들은 천사가 아니고 사람들을 말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독생자 예수그리스도 한분 밖에 없습니다. 천사는 수종드는 피조물들일뿐입니다.

  • 작성자 20.09.14 14:51

    네 님이 아시는대로 은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 20.09.14 15:03

    욥기에는 태초에 창조때 하나님앞에서 함께 기뻐했던 하나님 아들들에 대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형상을 닮은 사람을 만들자고 했는데 우리가 누구겠습니까
    하나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과 동침해서 3미터 넘는 거인을 낳았고
    손가락 발가락이 24개나 된다고 나옵니다
    여러사람들이 논쟁 토론하면서 그동안 수 없이 성경 말씀을 올렸는데도 못 보셨나요

  • 작성자 20.09.14 14:57

    @trend3 보고싶지 않거나, 부정하고 싶거나, 모르거나

  • 20.09.14 22:01

    할렐루야~! 아멘~!^^

  • 20.09.14 15:40

    점점 들어나는 증거앞에서 진화론 지지자들인 셋의 후손 해석자들은 설자리가 없을겁니다^^

    어거스틴의 죄악은 창6장의 셋의 후손이라는 변개이며, 카톨릭의 미혹과 짐승의 역사를 감추기 시작한 것이 바로 네피림입니다^^

  • 작성자 20.09.14 15:40

    억지 주장 외에

    뭔가 설득력있는 반론을 누군가 들고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 20.09.14 16:28

    @하나님나라♥탐구 설득력은 오직 말씀 뿐이죠~!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창6:3)."

    육체가 된 그들이 누구라구요? 사람(아담)이랍니다.

  • 작성자 20.09.14 16:42

    @crystal sea

  • 20.09.14 16:55

    님은 왜 자꾸 진화론을 들먹이는 건가요?

    그렇게라도 해야 님이 주장하는 아바돈 빙의론이 성립하나요???

  • 작성자 20.09.14 17:01

    @crystal sea

  • 20.09.14 16:53

    억지 부리지 맙시다.
    거인 유골은 이미 가짜라고 판명이 났고,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에게로 들어가)는 조건A가 되면 (거인을 낳는다) 결과 B가 된다.
    이것은 의심 할 바 없는 구절이고 이견이 있을 수 없다."고 하셨지만 뻥입니다.

    당시에 네피림이 있었답니다.
    그 후로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에게 장가가서 아이들을 낳는데,
    그들이 네피림처럼 용맹스러워서 고대에 유명한 자들이 되었다는군요~!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에게로 들어가)는 조건A가 되면 ((네피림과 같은 고대에 유명한) 아이들을 낳는다) 결과 B가 됩니다. (네피림을 낳는다)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아이들을 낳기 전에 이미 네피림이 있었다는 뜻입니다.

  • 20.09.14 17:13

    네피림 사진중에 절대 합성이 안되는 사진은 어떻게 설명할 요량인지요?

  • 20.09.14 17:16

    @새하늘사랑 합성 사진인데 뭘 절대 합성이 안된다는 겁니까?

  • 20.09.14 17:21

    @crystal sea
    네피림 발자욱 사진인데 이 발자욱의 주인공이
    호모사피엔스, 자바원인인가요?
    네안데르탈인인가요?

    진화론 믿는 장로님??

  • 20.09.14 17:22

    @새하늘사랑 ㅍㅎㅎㅎㅎㅎ
    내가 왜 웃는지 연구해 보세요~!^^

  • 20.09.14 17:26

    @crystal sea
    진화론 연구하면 웃음이 나오지요^^
    ㅎㅎㅎ

    진화론자 장로님~!!

  • 20.09.14 17:31

    @새하늘사랑 지은이가 그럽니다.
    할부지! 핣부지는 왜케 간사해요?

  • 20.09.14 19:35

    이놈 말씀을 변개하는게 꼭 사탄짓거리네.

    <당시>에 거인족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도 있었는데 그들이 탄생한 이유를 설명해 주신 말씀을 마귀적으로 고쳐버리는 니 자식은 누구 종노릇 하는거겠냐?
    보자 보자하니 완전 개 쓰레기구만!

    니 주장을 펼치는건 이해하지만
    니 멋대로 말씀을 고쳐 쓴 짓거리는 실컷 욕처먹고도 남을 일이다.
    꺼저라 이 개 잡쓰레기야!

  • 20.09.14 22:53

    @죄인중 괴수 등신도 꿈틀할 줄 아네? ㅋㅋㅋ

    얘야 너에게 이 문건을 줄테니 연구해서 거인 유골 발굴 사진은 합성사진임을 증거하도록 해 보거라~!

    하다 못해 이런 조작 사진이나 들고 나와야 하는 님들의 딱한 사정을 보니
    진실을 좀 알려 주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 20.09.15 08:01

    @crystal sea 니 주장은 천번만번 써댈 수 있지만 말씀마저 조작하는 것은 사탄족들이나 하는 짓거리! 구제불능!

    아무리 멍청해도 기본 선은 지키도록!

  • 20.09.15 09:26

    @죄인중 괴수 너야 말로 기록된 말씀 밖으로 나가지 말그라.
    환타지 가짜 소설을 가져다가 뭐에 쓸거라고....ㅉㅉㅉ

    지켜야 할 선은 진리의 말씀인게야~!

  • 20.09.14 17:35

    <뉴데일리 뉴스 2012.2.20자 기사입니다>

    "밟히면 바로 사망!"
    길이 1.2m가 넘는 거대한 발자국이 찍힌 화석이 공개돼 화제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유명 작가이자 음악가인 마이클 텔링거(Michael Tellinger)는
    최근 "'신의 발자국'을 발견했다"며 관련 동영상을 유튜브 등에 업로드했다.

    사실 이 발자국은 1912년 한 사냥꾼에 의해 최초로 발견됐다.
    그러나 워낙 사람들의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에 있어 지금까지 별 다른 손상을 입지 않았다고.

    남아공과 스와질란드 경계에 있는 음팔루지 마을 인근 화강암에 새겨진 이 발자국은
    거대한 크기 때문에 현지인들로부터 "거인이나 신의 발자국일 것"이라는 의혹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 화석의 탄생 배경을 놓고 지질 학자들 사이에선 "2억 년 전에 생겼을 것"이라는 의견과,
    "최고 30억년 전에 생겼을 것"이라는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 형국이다.

    한편 다수의 학자들은 "이 발자국이 자연적으로 침식돼 발생한 것"이라며
    거인이나 거대 동물설을 일축하는 분위기.

  • 20.09.14 17:46

    진화론자들의 특기입니다...

    뭐라고 논평합니까??

    <자연적으로 침식돼 발생한 것> 이라고 뭉개버립니다.

    성경의 증거를 이런 식으로 뭉개는 사람들은 진화론자들입니다~!!

    안그래요??
    크리스탈 장로님??

  • 20.09.14 22:00

    @새하늘사랑 동물 발자국입니다.
    님이 게시한 사진 중 아래 사진은 우랑우탄의 발자국입니다.

    어디서 합성된 가짜 사진이나 들먹거리면서 미스테리 환타지에 정신을 잃고 사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람이 아닙니다.

  • 20.09.14 22:09

    @crystal sea
    1.2m 짜리 발자욱내는 오랑우탄이라구요?
    영화 "킹콩" 보고 헤갈린 것 입니다.
    ㅋㅋㅋ

  • 20.09.14 22:17

    @새하늘사랑 ㅍㅎㅎㅎㅎ

    이 모지리는 진짜~!

    이 사진에서 발자욱 길이가 1.2m라고 마귀가 그러드냐?

    환타지에 취해서 몽환적 기분이 드나? ㅋㅋㅋ

    이 발자국을 잘 봐라.
    위쪽으로 발가락이 4개 우측으로 90도 꺾여서 엄지발가락 1개다.
    길이는 대충 약 50cm정도 되어 보인다.

    우랑우탄은 지금도 이 정도 발 크기가 되는 녀석이 종종 있단다.

  • 20.09.14 22:26

    @crystal sea 모지리요??
    그런 비속어를 남발하고 반말로 상대를 비하하면서 성경을 토론하면 안됩니다^^

    장로님이라면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마땅히 성도의 권위를 지켜야지요.
    반말에다 비속어에 창피하지 않나요??

    그리고 두가지의 사진에서 1.2m가 되는 발자욱 사진은 이겁니다.

  • 20.09.14 22:32

    @새하늘사랑
    에라~! 이 모지라.

    말장난에 비속어는 님이 하고 있잖어~!

    몽환적 환타지에,
    진화론자라는 둥
    간사하게 구는 님이야 말로 챙피한 줄 알아야 할 것이네~!

    지은이가 그런다니까?
    할부지! 할부지는 왜케 간사해요???

    그러면 님은 뭐라고 할 건가?

    내 분명히 님이 게시한 그림 중에 아래 그림이라 했거늘,
    위에 그림을 가져다가 킹콩 운운하는 것은
    님의 간사함과 말장난과 저속한 비속어의 증거네~!^^

    이럴 때는 얼른 미안합니다. 라고 사과하는 법이거늘,
    어디서 간사한 혓바닥을 놀리는가! ㅉㅉㅉ

  • 20.09.14 22:35

    @crystal sea 그럼 위의 사진은 사실이란 뜻이군요^^
    둘중에 하나만 진짜여도 네피림의 존재는 들어나는 것이고,
    진화론은 끝장나는것이며,
    셋의 후손이라는 어거스틴의 성경 변개는 만천하에 둘어나는 겁니다.
    수고 하셨습니다.ㅎㅎ

  • 20.09.14 22:37

    @새하늘사랑 ㅍㅎㅎㅎㅎㅎㅎㅎ

    진짜 이 모지리는~!^^


    누가 네피림의 존재를 부정했나?

    누가 네피림의 존재를 부정했어!

    누가 네피림이 진화의 존재라고 했나?

    깬다 깨~! ㅉㅉㅉ

    네피림은 경건한 셋의 후손들이 가인의 길을 따라 육체가 되었을 때
    그 당대에 이미 존재했다니까~!

  • 20.09.14 22:36

    @crystal sea 깬다 깨??

    미혹에서 깨어나야지요..
    어거스틴의 성경 변개 미혹은 무서운 계략이었습니다^^

  • 20.09.14 22:37

    @새하늘사랑 지은이가 그럽니다.

    "할부지! 제발 간사하게 굴지 좀 마요~!
    지은이가 그러면 좋겠어요?"

  • 20.09.14 22:54

    @새하늘사랑 그래도 사과 안하시네~! ㅉㅉㅉ

  • 20.09.14 22:59

    @crystal sea 이런 멘트 나오면 항복 인정하는 걸로....
    ㅎㅎㅎ

  • 20.09.14 23:21

    @새하늘사랑 항복 인정?
    님이 모함한 것과 항복사이에는 무슨 역학관계가 있나???
    항복 받고 싶어요?
    옛다~! 항복!

    사과라는 것은 절대 모르는 파렴치한 맞네~! ㅉㅉㅉ

    그러니 욕이나 먹지~! 에라~! 이 모지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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