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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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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자식이 자살한다면••• 글에 달린 가장 많은 유형의 부모 댓글
요를링 추천 0 조회 36,928 22.03.24 00:23 댓글 3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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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3.24 20:10

    그래서 나도 못죽었어 그만큼의 결단력이 없었던 것도 있겠지만ㅋㅋ 엄마보다는 오래 살아야지..!

  • 22.03.24 20:18

    시발 ㅠㅠㅠㅠ ㅠㅜㅜ 눈물이 안멈춰요

  • 22.03.24 20:30

    나는 엄마보다 하루만 더 살고싶어..

  • 22.03.24 20:31

    아.. 너무슬프다ㅜㅜ

  • 22.03.24 20:34

    눈물 주르르륵 ㅠㅠㅠㅠ

  • 나도 엄마 죽으면 자살할거라고 죽고싶을정도로 힘들때마다 생각함

  • 22.03.24 21:24

    난 사실 내가 너무너무 죽고 싶은데 우리 애기 불쌍해서 살아내고있어,,,, 하나뿐인 울 딸래미 엄마 없이 클 생각하니 억장이 무너져서ㅠ

  • 22.03.24 22:14

    내가 죽고싶단 생각 들 땐 부모고 뭐고 아무 생각 안 드는데 부모 입장에선 또 저렇구나...ㅠㅠ

  • 22.03.24 22:30

    눈물나 ㅜㅜㅜㅜㅜ

  • 22.03.24 22:36

    너무 눈물난다

  • 22.03.24 22:48

    눈물나

  • 22.03.24 22:53

    진짜 모를 감정이다... 근데 또 우리 댕댕이 대입하면 알거 같기도 하고

  • 22.03.24 23:32

    댓글 읽자마자 눈물 줄줄..

  • 22.03.24 23:52

    아 맘아파..

  • 내리사랑이란건 뭘까 비혼비출산이라 평생 경험할 수도 알 수도 없겠지.. 그래도 코가 찡하네

  • 22.03.25 00:18

    나도 우리딸 잘못되면 그 자리에서 바로 죽을거야
    애기 무서울거같아서 손잡고 같이 가주게
    상상만해도 너무 끔찍해서 눈물 줄줄남 ㅠㅠ

  • 22.03.25 00:25

    울었다....ㅠ 요 1년간 마음이 너무 건강치 못한데 엄마생각 하면서 버텨봐야겠다는 생각 다시 한번 해본다 아무것도 모르겠는 인생에서 내가 사는 이유도 엄마 하나야

  • 22.03.25 00:50

    눈물난다.. 우리엄마 내동생 고1때..이쁘게 다키워논딸 많이 아파서 먼저보냈을때.. 진짜 몇년을 맘고생하고.. 마음이 다치니까 몸도 고장났었음…나하나 보고 사심 지금도 그렇고.. 지금은 십년도 더지나서 많이 나아졌지만 평생 가슴에 묻고사는거지 나또한 내동생 항상 마음속 한켠에 있고.. 엄마아빠마음은 헤아릴수도 없다.. 그래서 나는 끝까지 엄마아빠곁에 있을거야

  • 22.03.25 01:29

    내 삶에서 참 후회되는 것 중 몇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자살시도로 코마상태에 빠져서 중환자실 입원해서 병원에서 연락가게 만든거.. 몇년을 냉전 중이었지만 얼마나 가슴에 큰 대못을 박았을까..

  • 22.03.25 01:47

    누워서보다가코막힘

  • 22.03.25 02:18

    잘참다 막댓에서 질질 ㅡㅠㅠㅠㅜ

  • 22.03.25 02:24

    나 싯팔 ㅠ 눈물나

  • 22.03.25 02:27

    와 막댓 미쳤다…… ㅠㅠㅠㅠㅠㅠㅠ

  • 22.03.25 03:23

    글 댓글 읽으며 새벽에 오열중.. 그치만 자식 몇번이나 버리고 도망간 자기중심적인 엄마한텐 해당되는 얘기가 아니겠지ㅋㅋㅋㅋㅋ난 울 필요가 없는데 왜 울지.. 엄마라고 부를 사람이 있는 여시들 부럽다

  • 22.03.25 03:48

    눈물난다 ㅠ ㅠㅠㅠㅠ

  • 22.03.25 07:30

    난 엄마아빠보다 먼저죽고싶은데.. 나혼자 남겨진 세상에서 살 자신이 없어
    인간관계라는건 언제나 한 쪽의 슬픔으로 끝난다는 게 너무 잔인하다 난 애 안낳아야지...ㅠ

  • 22.03.25 23:33

    세상은 왜 이렇게 살기 힘든 걸까

  • 22.03.26 00:44

    눈물 줄줄 흘리는중..

  • 23.04.04 18:34

    힘들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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