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조상은 기자(세종)=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지난 8일 중국 농업정책연구·자문기관인 농촌경제연구중심 및 농업기술 개발·전문가 양성기관인 농업과학원을 방문, 농업분야 공동연구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동필 장관과 쏭홍위웬 중국 농촌경제연구중심 주임(소장)은 양국 농업이 당면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양국간 농업제도와 우수사례를 연구하는 연구기관간 협력이 중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이에 지역단위의 6차산업 모델, 스마트 팜, 농산물교역 활성화를 위한 제도연구 분야 등 양국 연구기관간 구체적 논의를 통해 과제를 발굴하고 공동연구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경인종합일보 김형천 기자] 이동필 장관, 중국 농촌경제연구중심 및 농업과학원 방문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은 4월 8일 중국 농업정책연구·자문기관인 농촌경제연구중심 및 농업기술 개발·전문가 양성기관인 농업과학원을 방문하여 농업분야 공동연구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동필 농식품부 장관과 쏭홍위웬 중국 농촌경제연구중심 주임(소장)은 양국 농업이 당면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양국간 농업제도와 우수사례를 연구하는 연구기관간 협력이 중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이에, 지역단위의 6차산업 모델, 스마트 팜, 농산물교역 활성화를 위한 제도연구 분야 등 양국 연구기관간 구체적 논의를 통해 과제를 발굴하고 공동연구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중국 농업과학원 방문에서는 우리 농촌진흥청과의 협력 현황을 점검하고, 한‧중 FTA라는 양국간 경제협력 관계의 발전에 발맞춘 농업과학 기술 분야 협력의 강화와 공동연구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작년 한중일 농업장관회의에서 논의되었던 사항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양국 간 구제역·AI 백신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국장급 실무회의를 상반기내에 개최하기로 했다.
한편, 이동필 장관은 중국 베이징에서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상하이로 이동해 국산 농식품의 對중국 수출확대를 위한 홍보행사 참석과 업계 애로사항 수렴 등 현장행보를 4월 9일에도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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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배포시) 이동필 장관 중국 농촌경제연구중심 농업과학원 방문.hwp
0409 (배포시) 이동필 장관, 삼계탕 수출기업 중국 등록 확정.hwp
0411 (조간) 이동필 장관 중국 방문 성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