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나님께서 보존해 주신 진리의 말씀 안에서 평안하신지요?
어수선하고 혼탁한 세상 속에서 우리가 오직 믿을 것은 진리의 말씀 안에서 이니
그 말씀들 안에서 인내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라며 이 글을 짧게 씁니다.
다들 뉴스들을 보면서 느끼시겠지만,
지금 온 세상은 지진.. 화산.. 산불이 지구촌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고,
우리나라를 비롯 나라들과 민족들 마다는 내전과 불화로 서로 대적하고 있으니,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이 땅에 내려질 심판의 전조 증상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무튼 예수님 안에서 있는 우리들은
진리의 말씀 안에서 예수님 오심을 소망하면서,
하루하루 그 소망 가운데 이 세상 삶의 고난들을 이겨나가시길 바랍니다.
저도 세상 일을 하면서,
더 예전보다 딱딱해지는 사람들의 마음들이 느껴지는데,
사랑이 식어지고 서로에 대한 배려가 없으며 강퍅해져 가는 마음들이 느껴집니다.
그러한 세상 속에서 죄가 없는.. 사랑과 화평과 기쁨이 있는 하늘 본향을 사모하면서,
반드시 예수님께서 오셔서 이 사탄의 세상에서 구원해 주시길 믿으며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최근 우리나라는 전국적인 산불이 발생하여 큰 피해를 냈는데요,
어떤 분은 이것이 우리나라가 적화될 징조라 말씀하시는데,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도 우리나라가 큰 위기에 있음은 분명 사실입니다.
그 뉴스들 가운데서,
경북 의성에 있는 120년 된 한 교회가 산불로 전소되었다는 보도를 보면서,
저는 창세기 6장 노아의 홍수 심판 전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던
'사람의 날들 120년'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 120년에 대한 많은 해석들이 있지만,
제가 생각하는 120년은 인류에 남겨진 총시간이라 생각하는데요,
1년은 한 희년, 한 희년 = 50년, 50 x 120 = 6,000년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희년에 대한 시간표가 우리들에게 중요한 타임라인이 되는데요,
레위기 25장 말씀에 이 희년에 대한 말씀들이 있는데,
이스라엘 자손들이 속박의 땅 이집트에서 탈출 후,
이스라엘 자손들이 40년 광야에서 있을 때에 율법들을 받았습니다.
이 말씀들에서 희년이 계수되는 때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주시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들어갈 때부터 안식년을 지켜야 하는데,
안식년은 7년 만에 1년씩 휴식하고 7년 x 7년 후 50년째는 희년이 됩니다.
그럼 이스라엘 백성들은
언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들어갔을까요?
여호수아 4장 19절 말씀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1월 10일, 즉 아빕월 1월 10일에
요르단 강을 넘어서 길갈에 진을 쳤다고 성경은 기록되어 있으니,
가나안 땅에 들어간 이날부터 안식년은 시작되어야 함을 숙고해 봅니다.
그래서 아빕월 1월 10일도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하는데요,
티슈리월(7월) 10일 대속죄일 때에 희년의 나팔이 불어진다면,
희년의 실질적 시작의 때는 그날과 대칭되는
아빕월 1월 10일이 아닐까도 생각해 봅니다.
만약 그렇다면 그날 1월 10일부터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남은 한 이레,
즉 다니엘서 9장 한 이레 = 7년의 야곱의 고난 기간 후에 회복되는 타임라인으로 보았을 때에,
이방인의 마지막 날은 아빕월 1월 9일까지이지 않을까도 생각해 봅니다.
오늘은 그레고리력으로 3월의 마지막 날 3월 31일!
유대력으로 오늘은 니산월(1월) 2일이고,
유대 토라 달력으로는 니산월(1월) 1일인데,
어쨌든 지금 사용하고 있는 유대력으로는 새 해 1월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때는 하루하루 중요하지 않는 날이 없는 것 같은데요,
유대력과 토라 달력의 2025년 유월절~ 무교절 기간은 그레고리력으로 4월 8일부터 20일까지인데,
그날들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고 부활하셨던 명절들이었으니,
살아 있는 우리들도 첫째 부활의 첫 열매들이 됨을 소망해 보면서,
요한복음 11장 나사로의 부활은
수전절과 유대인 명절 유월절이 가까이 이르렀을 때 사이에 발생한 일이었고,
위에 글에서 말씀드렸듯이 어쩌면 유월절 전에 이방인의 때는 마침 될 수 있으니,
지금은 매일의 예수님 오심의 소망가운데서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제 내일부터는 그레고리력으로 4월의 시작인데,
영어 4월 '에이프럴 - April' 어원은 열리다(open)라는
라틴어 'aperire'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참으로 하늘 문이 열리며,
예수님께서 오셔서 구원해 주시기를 소망하면서,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아니 예수님 오심의 그날까지..
반드시 속히 오셔서 구원해 주실 것을 믿고 신뢰하며,
모든 삶의 괴로움들을 이겨내시고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2025년 4월 12~13일에 있을 유대력 유월절에,
달은 처녀자리 자궁에서 보름달로
출산하는 하늘 그림이 그려집니다.
2025년 유대력 유월절~무교절~초실절 기간은
예수님의 공중 재림과 예수님 교회의 휴거에 있어
너무도 중요한 날들이라 생각되는데,
아무튼 2025년 4월 12~13일..
유대력 유월절에 출산되는 보름달의 하늘 그림이
저의 눈에는 매우 중요한 의미로 보여지네요.
오늘도 예수님 오심의 소망 속에서..
진리의 하나님 말씀 안에서..
평안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