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연천군 장남면 원당리 (임진강 댑싸리 정원) 입장료&주차비 모두 무료입니다. 연천군민께 감사드렸습니다.
사랑의 자물쇠
무지개 색깔 우산은 무료대여 합니다.
댑싸리 이번이 두번째 갔는데 첨에 갔을땐 연못이 없었는데 이번엔 연못이 두개나 있더라구요...
황화코스모스 천국입니다.
우산 색깔은 모두모두 갖고 싶었습니다.
꽃밭엔 여인들도 천국이라고 했습니다.
백일홍도 천국입니다. (정말 화려했습니다.)
아스타국화
산 중앙에 누군가 반갑다고 정중하게 인사를 하시네요..(이름 아시는분 맞춰 보십시요) 정답은 끝에 나옵니다.
칸나꽃/황화코스모스/백일홍 누가 더 여뻐요?
천국의계단 까지 준비 하셨습니다.
댑싸리정원 답게 널은공간 차지 하고 있습니다. (살짝 아쉬움은 단풍이 들지 않았기에....)
몽실몽실 참말로 귀엽고 탐스럽죠?
아스타국화 색깔도 가지가지...
천국에 다녀왔습니다.
메밀꽃 까지 틈새 들어왔어요..
댑싸리-도로-코스모스-백일홍-메밀꽃 (골라골라 구경 하시랍니다.)
돌무지무덤 (백제의 무덤)
연평아이 (정원의 수호아이)
여기도 보이네요 (연천 그리팅맨) 옥녀봉 정상에 있는 조형물
약 1시간30분 간 꽃속에 파묻혀 신나게 놀다 나왔습니다.
황화코스모스.코스모스.백일홍.아스타국화.댑싸리.메밀꽃.. 어느 하나 빈약하게 자란식물이 없이 너무나 튼튼.싱싱함 그 자체로
정말 잘 키워 놓으셨더라구요 종사하신 분들께 무한 감사 드리면서 너무나 만족한 관광으로 기분 과 컨디션 배가 부르도록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제 생각엔 대부분 봄꽃이 화려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절대로 아님을 증명하게 되었습니다.
황홀할 정도로 화려함에 푹 빠져들게 했습니다.
댑싸리축제 기간 아직 많아 있습니다. 여러분들 꼭 한번 다녀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혼자 보기엔 너무 아까운 꽃들 입니다.
또한 이 아름다움 정원에 입장료. 주차비 없이 모두 공짜라는것 또 감탄하게 됩니다.
강강강추 합니다.
첫댓글 제아무리 아름답다해도 그중 한 송이뿐인 人花만 하겠어요. 예쁘고 아름답습니다.
날로 발전해가는 사진 솜씨에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
멋진곳 소개해주셔 감사합니다.
인왕산 乳頭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