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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에 대한 성경 말씀
1 구약성경 창세기 1 - 천지 창조
천지 창조
1 한처음에 하느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2 땅은 아직 꼴을 갖추지 못하고 비어 있었는데, 어둠이 심연을 덮고 하느님의 영이 그 물 위를 감돌고 있었다.
3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빛이 생겨라.” 하시자 빛이 생겼다.
4 하느님께서 보시니 그 빛이 좋았다. 하느님께서는 빛과 어둠을 가르시어,
5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날이 지났다.
6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물 한가운데에 궁창이 생겨, 물과 물 사이를 갈라놓아라.”
7 하느님께서 이렇게 궁창을 만들어 궁창 아래에 있는 물과 궁창 위에 있는 물을 가르시자, 그대로 되었다.
8 하느님께서는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튿날이 지났다.
9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 아래에 있는 물은 한곳으로 모여, 뭍이 드러나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10 하느님께서는 뭍을 땅이라, 물이 모인 곳을 바다라 부르셨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11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땅은 푸른 싹을 돋게 하여라. 씨를 맺는 풀과 씨 있는 과일나무를 제 종류대로 땅 위에 돋게 하여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12 땅은 푸른 싹을 돋아나게 하였다. 씨를 맺는 풀과 씨 있는 과일나무를 제 종류대로 돋아나게 하였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1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사흗날이 지났다.
14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의 궁창에 빛물체들이 생겨, 낮과 밤을 가르고, 표징과 절기, 날과 해를 나타내어라.
15 그리고 하늘의 궁창에서 땅을 비추는 빛물체들이 되어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16 하느님께서는 큰 빛물체 두 개를 만드시어, 그 가운데에서 큰 빛물체는 낮을 다스리고 작은 빛물체는 밤을 다스리게 하셨다. 그리고 별들도 만드셨다.
17 하느님께서 이것들을 하늘 궁창에 두시어 땅을 비추게 하시고,
18 낮과 밤을 다스리며 빛과 어둠을 가르게 하셨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19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나흗날이 지났다.
20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물에는 생물이 우글거리고, 새들은 땅 위 하늘 궁창 아래를 날아다녀라.”
21 이렇게 하느님께서는 큰 용들과 물에서 우글거리며 움직이는 온갖 생물들을 제 종류대로, 또 날아다니는 온갖 새들을 제 종류대로 창조하셨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22 하느님께서 이들에게 복을 내리며 말씀하셨다. “번식하고 번성하여 바닷물을 가득 채워라. 새들도 땅 위에서 번성하여라.”
2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닷샛날이 지났다.
24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땅은 생물을 제 종류대로, 곧 집짐승과 기어 다니는 것과 들짐승을 제 종류대로 내어라.”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25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들짐승을 제 종류대로, 집짐승을 제 종류대로, 땅바닥을 기어 다니는 온갖 것을 제 종류대로 만드셨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26 하느님께서 말씀하셨다. “우리와 비슷하게 우리 모습으로 사람을 만들자. 그래서 그가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집짐승과 온갖 들짐승과 땅을 기어 다니는 온갖 것을 다스리게 하자.”
27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당신의 모습으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하느님의 모습으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로 그들을 창조하셨다.
28 하느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내리며 말씀하셨다. “자식을 많이 낳고 번성하여 땅을 가득 채우고 지배하여라. 그리고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을 기어 다니는 온갖 생물을 다스려라.”
29 하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제 내가 온 땅 위에서 씨를 맺는 모든 풀과 씨 있는 모든 과일나무를 너희에게 준다. 이것이 너희의 양식이 될 것이다.
30 땅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땅을 기어 다니는 모든 생물에게는 온갖 푸른 풀을 양식으로 준다.” 하시자, 그대로 되었다.
31 하느님께서 보시니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이 참 좋았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엿샛날이 지났다.
2 구약성경 창세기 1 1 한처음에 하느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3 구약성경 창세기 1 21 이렇게 하느님께서는 큰 용들과 물에서 우글거리며 움직이는 온갖 생물들을 제 종류대로, 또 날아다니는 온갖 새들을 제 종류대로 창조하셨다.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4 구약성경 창세기 1 27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당신의 모습으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하느님의 모습으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로 그들을 창조하셨다.
5 구약성경 창세기 2 3 하느님께서 이렛날에 복을 내리시고 그날을 거룩하게 하셨다. 하느님께서 창조하여 만드시던 일을 모두 마치시고 그날에 쉬셨기 때문이다.
6 구약성경 창세기 2 4 하늘과 땅이 창조될 때 그 생성은 이러하였다. 주 하느님께서 땅과 하늘을 만드시던 날,
7 구약성경 창세기 5 1 아담의 족보는 이러하다. 하느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던 날, 하느님과 비슷하게 그를 만드셨다.
8 구약성경 창세기 5 2 그분께서는 남자와 여자로 그들을 창조하셨다. 그리고 그들을 창조하시던 날, 그들에게 복을 내리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하셨다.
9 구약성경 창세기 6 7 그래서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창조한 사람들을 이 땅 위에서 쓸어버리겠다. 사람뿐 아니라 짐승과 기어 다니는 것들과 하늘의 새들까지 쓸어버리겠다. 내가 그것들을 만든 것이 후회스럽구나!”
10 구약성경 신명기 4 32 “이제, 하느님께서 땅 위에 사람을 창조하신 날부터 너희가 태어나기 전의 날들에게 물어보아라.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물어보아라. 과연 이처럼 큰일이 일어난 적이 있느냐? 이와 같은 일을 들어 본 적이 있느냐?
11 구약성경 유딧기 9 12 제 조상의 하느님, 당신의 상속 재산 이스라엘의 하느님, 하늘과 땅의 주님, 물의 창조주님, 당신께서 만드신 모든 조물의 임금님, 부디, 부디 저의 기도를 귀담아 들어 주십시오.
12 구약성경 유딧기 13 18 이어서 우찌야가 유딧에게 말하였다. “딸이여, 그대는 이 세상 모든 여인 가운데에서,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께 가장 큰 복을 받은 이요. 하늘과 땅을 창조하신 하느님께서, 우리 적군 수장의 머리를 치도록 그대를 이끌어 주신 주 하느님께서 찬미받으시기를 바라오.
13 구약성경 마카베오하 1 24 그 기도는 이러하였습니다. “주님, 주 하느님, 만물의 창조자, 경외로우시고 강하시며 의로우시고 자비하신 분, 홀로 임금이시며 선하신 분,
14 구약성경 마카베오하 7 23 그러므로 사람이 생겨날 때 그를 빚어내시고 만물이 생겨날 때 그것을 마련해 내신 온 세상의 창조주께서, 자비로이 너희에게 목숨과 생명을 다시 주실 것이다. 너희가 지금 그분의 법을 위하여 너희 자신을 하찮게 여겼기 때문이다."
15 구약성경 마카베오하 13 14 그리고 그 결과를 온 세상의 창조주께 맡기고, 군사들에게 법과 성전과 도성과 조국과 생활양식을 위하여 죽기까지 고결하게 싸우라고 격려한 다음, 모데인 근처에 진을 쳤다.
16 구약성경 욥기 4 17 “인간이 하느님보다 의로울 수 있으랴? 사람이 제 창조주보다 결백할 수 있으랴?
17 구약성경 시편 89 48 기억하소서, 제 인생이 얼마나 덧없는지를 당신께서 모든 사람을 얼마나 헛되이 창조하셨는지를.
18 구약성경 시편 102 19 오는 세대를 위하여 이것이 글로 쓰여 다시 창조될 백성이 주님을 찬양하리라.
19 구약성경 시편 104 30 당신의 숨을 내보내시면 그들은 창조되고 당신께서는 땅의 얼굴을 새롭게 하십니다.
20 구약성경 시편 148 5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여라, 그분께서 명령하시자 저들이 창조되었다.
21 구약성경 잠언 8 - 지혜와 창조
지혜와 창조
22 “주님께서는 그 옛날 모든 일을 하시기 전에 당신의 첫 작품으로 나를 지으셨다.
23 나는 한처음 세상이 시작되기 전에 영원에서부터 모습이 갖추어졌다.
24 심연이 생기기 전에, 물 많은 샘들이 생기기 전에 나는 태어났다.
25 산들이 자리 잡기 전에, 언덕들이 생기기 전에 나는 태어났다.
26 그분께서 땅과 들을, 누리의 첫 흙을 만드시기 전이다.
27 그분께서 하늘을 세우실 때, 심연 위에 테두리를 정하실 때 나 거기 있었다.
28 그분께서 위의 구름을 굳히시고 심연의 샘들을 솟구치게 하실 때,
29 물이 그분의 명령을 어기지 않도록 바다에 경계를 두실 때, 그분께서 땅의 기초를 놓으실 때
30 나는 그분 곁에서 사랑받는 아이였다. 나는 날마다 그분께 즐거움이었고 언제나 그분 앞에서 뛰놀았다.
31 나는 그분께서 지으신 땅 위에서 뛰놀며 사람들을 내 기쁨으로 삼았다.”
22 구약성경 코헬렛 12 1 젊음의 날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여라, 불행의 날들이 닥치기 전에. “이런 시절은 내 마음에 들지 않아.” 하고 네가 말할 때가 오기 전에.
23 구약성경 코헬렛 12 6 은사슬이 끊어지고 금 그릇이 깨어지며 샘에서 물동이가 부서지고 우물에서 도르래가 깨어지기 전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여라.
24 구약성경 지혜서 1 14 하느님께서는 만물을 존재하라고 창조하셨으니 세상의 피조물이 다 이롭고 그 안에 파멸의 독이 없으며 저승의 지배가 지상에는 미치지 못한다.
25 구약성경 지혜서 2 23 정녕 하느님께서는 인간을 불멸의 존재로 창조하시고 당신 본성의 모습에 따라 인간을 만드셨다.
26 구약성경 지혜서 9 2 또 인간을 당신의 지혜로 빚으시어 당신께서 창조하신 것들을 통치하게 하시고
27 구약성경 지혜서 10 1 세상에서 처음으로 빚어진 조상, 홀로 창조된 그를 지혜가 보호하고 그가 지은 죄에서 구해 주었으며
28 구약성경 지혜서 11 17 당신의 전능하신 손, 무형의 물질로 세상을 창조하신 그 손이 곰의 무리나 사나운 사자들을 보내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29 구약성경 지혜서 11 18 새로 창조되어 알려지지 않은 포악한 야수들도, 입김 대신에 불을 뿜어 대는 야수들도, 악취 가득한 연기를 내뿜는 야수들도, 눈에서 무서운 불꽃을 내쏘는 야수들도 보내실 수 있었습니다.
30 구약성경 지혜서 13 3 그 아름다움을 보는 기쁨에서 그것들을 신으로 생각하였다면 그 주님께서는 얼마나 훌륭하신지 그들은 알아야 한다. 아름다움을 만드신 분께서 그것들을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31 구약성경 지혜서 13 5 피조물의 웅대함과 아름다움으로 미루어 보아 그 창조자를 알 수 있다.
32 구약성경 지혜서 14 11 그러므로 이민족의 우상들도 심판을 받을 것이다. 그것들이 하느님의 창조물 사이에서 역겨운 것이 되고 사람들의 영혼에 올가미가, 어리석은 이들의 발에 덫이 되었기 때문이다.
33 구약성경 집회서 1 4 지혜는 다른 모든 것에 앞서 창조되었고 명철한 지각도 영원으로부터 창조되었다.
34 구약성경 집회서 1 14 지혜의 시작은 주님을 경외함이며 지혜는 믿는 이들과 함께 모태에서 창조되었다.
35 구약성경 집회서 7 15 힘든 일을 싫어하지 말고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창조하신 들일을 싫어하지 마라.
36 구약성경 집회서 10 18 오만은 사람들을 위해 창조된 것이 아니고 격한 분노도 여자들에게서 난 자들을 위해 창조된 것이 아니다.
37 구약성경 집회서 11 16 잘못과 어둠은 죄인들과 함께 창조되었고 악은 악을 과시하는 자들과 함께 자라난다.
38 구약성경 집회서 16 24 제 2 부 하느님과 창조, 그리고 금언들
39 구약성경 집회서 16 - 창조에 담긴 하느님의 지혜
창조에 담긴 하느님의 지혜
24 얘야, 내 말을 듣고 지식을 얻어라. 내 말에 너의 마음을 기울여라.
25 나는 교훈을 정확하게 알리고 지식을 명확하게 전한다.
26 주님께서는 한처음 당신의 작품들을 창조하실 때부터, 그것들을 지으실 때부터 제자리를 각각 정해 놓으셨다.
27 그분께서는 당신의 작품들에게 영원한 질서를 주시고 제 영역을 세세 대대로 정해 놓으셨다. 그리하여 그들은 굶주리거나 지치지 않고 제구실을 그만두지도 않는다.
28 그들은 서로 부딪치는 일도 없고 그분의 말씀을 영원히 거역하지도 않으리라.
29 이렇게 정하신 후 주님께서는 땅을 굽어보시고 그곳을 당신의 좋은 것들로 채우셨다
30 그분께서는 온갖 생물로 땅의 얼굴을 덮으셨으니 그 모든 것은 다시 땅으로 돌아가게 되어 있다.
40 구약성경 집회서 16 26 주님께서는 한처음 당신의 작품들을 창조하실 때부터, 그것들을 지으실 때부터 제자리를 각각 정해 놓으셨다.
41 구약성경 집회서 17 1 주님께서 사람을 흙에서 창조하시고 그를 다시 그곳으로 돌아가게 하셨다.
42 구약성경 집회서 18 1 영원히 살아 계시는 분께서 만물을 함께 창조하셨다.
43 구약성경 집회서 23 20 만물은 창조되기 전에 이미 그분께 알려졌고 창조가 끝난 후에도 그러하다.
44 구약성경 집회서 24 8 그때 만물의 창조주께서 내게 명령을 내리시고 나를 창조하신 분께서 내 천막을 칠 자리를 마련해 주셨다. 그분께서 말씀하셨다. ‘야곱 안에 거처를 정하고 이스라엘 안에서 상속을 받아라.’
45 구약성경 집회서 24 9 한처음 세기가 시작하기 전에 그분께서 나를 창조하셨고 나는 영원에 이르기까지 사라지지 않으리라.
46 구약성경 집회서 31 13 탐욕스러운 눈은 좋지 않다는 사실을 기억하여라. 눈보다 더 탐욕스럽게 창조된 것이 무엇이겠느냐? 그래서 눈은 자칫하면 눈물을 흘리게 된다.
47 구약성경 집회서 31 27 술은 알맞게 마시면 사람들에게 생기를 준다. 술 없는 인생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술은 처음부터 흥을 위해 창조되었다.
48 구약성경 집회서 33 10 인간은 누구나 땅에서 났으며 아담은 흙에서 창조되었다.
49 구약성경 집회서 36 20 당신께서 한처음에 창조하신 이들을 증언해 주시고 당신의 이름으로 선포된 예언들을 성취시켜 주소서.
50 구약성경 집회서 38 1 남을 도와주는 의사를 존경하여라. 주님께서 그를 창조하셨다.
51 구약성경 집회서 38 12 그다음에는 의사에게 맡겨라. 주님께서 그를 창조하셨다. 의사가 너를 떠나지 못하게 하여라. 그가 너에게 필요하다.
52 구약성경 집회서 38 15 자신의 창조주 앞에서 죄를 짓는 자는 의사의 신세를 져야 마땅하리라.
53 구약성경 집회서 39 21 아무도 “이게 무어냐? 어찌된 일이냐?”고 말해서는 안 된다. 모든 것이 필요에 따라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54 구약성경 집회서 39 25 좋은 것은 처음부터 선인들을 위해서 창조되었지만 나쁜 것은 죄인들을 위해서 창조되었다.
55 구약성경 집회서 39 28 징벌을 위해 창조된 바람도 있으니 화가 나면 채찍을 마구 휘두른다. 종말의 때에 바람은 제 힘을 떨치며 자신을 만드신 분의 진노를 가라앉히리라.
56 구약성경 집회서 39 29 불과 우박과 굶주림과 죽음 이 모든 것도 징벌을 위해서 창조되었다.
57 구약성경 집회서 40 10 이 모든 것은 사악한 자들을 거슬러 창조되었으니 그들 때문에 홍수가 일어났다.
58 구약성경 집회서 49 14 이 땅 위에 창조된 자로서 에녹과 비슷한 사람은 없었다. 그는 지상에서 들어 올려졌다.
59 구약성경 이사야 40 26 너희는 눈을 높이 들고 보아라. 누가 저 별들을 창조하였느냐? 그 군대를 수대로 다 불러내시고 그들 모두의 이름을 부르시는 분이시다. 그분께서는 능력이 크시고 권능이 막강하시어 하나도 빠지는 일이 없다.
60 구약성경 이사야 40 28 너는 알지 않느냐? 너는 듣지 않았느냐? 주님은 영원하신 하느님 땅 끝까지 창조하신 분이시다. 그분께서는 피곤한 줄도 지칠 줄도 모르시고 그분의 슬기는 헤아릴 길이 없다.
61 구약성경 이사야 41 20 이는 주님께서 그것을 손수 이루시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께서 그것을 창조하셨음을 모든 이가 보아 알고 살펴 깨닫게 하시려는 것이다.
62 구약성경 이사야 42 5 하늘을 창조하시고 그것을 펼치신 분 땅과 거기에서 자라는 온갖 것들을 펴신 분 그곳에 사는 백성에게 목숨을, 그 위를 걸어 다니는 사람들에게 숨을 넣어 주신 분 주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63 구약성경 이사야 43 1 그러나 이제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분, 이스라엘아, 너를 빚어 만드신 분,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너를 구원하였으니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으니 너는 나의 것이다.
64 구약성경 이사야 43 7 나의 이름으로 불리는 이들, 나의 영광을 위하여 내가 창조한 이들, 내가 빚어 만든 이들을 모두 데려오너라.’”
65 구약성경 이사야 43 15 나는 주님, 너희의 거룩한 이 이스라엘의 창조자, 너희의 임금이다.”
66 구약성경 이사야 45 7 나는 빛을 만드는 이요 어둠을 창조하는 이다. 나는 행복을 주는 이요 불행을 일으키는 이다. 나 주님이 이 모든 것을 이룬다.
67 구약성경 이사야 45 8 하늘아, 위에서 이슬을 내려라. 구름아, 의로움을 뿌려라. 땅은 열려 구원이 피어나게, 의로움도 함께 싹트게 하여라. 나 주님이 이것을 창조하였다.
68 구약성경 이사야 45 12 바로 내가 땅을 만들었고 그 위에 있는 인간을 창조하였다. 바로 이 내 손으로 하늘을 펼쳤고 그 모든 군대에게 명령을 내린다.
69 구약성경 이사야 45 18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하늘을 창조하신 분 그분께서 하느님이시다. 땅을 빚으시고 땅을 만드신 분 그분께서 그것을 굳게 세우셨다. 그분께서는 그것을 혼돈으로 창조하지 않으시고 살 수 있는 곳으로 빚어 만드셨다. 내가 주님이다. 다른 이가 없다.
70 구약성경 이사야 48 - 창조주시며 구원자이신 하느님
창조주시며 구원자이신 하느님
1 이 말을 들어라, 야곱 집안아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자들아 유다의 몸에서 나온 자들아 주님의 이름으로 맹세하고 이스라엘의 하느님을 기리기를 진실과 의로움으로 하지 않는 자들아.
2 이들은 거룩한 도성의 백성이라 자처하고 그 이름 만군의 주님이신 이스라엘의 하느님께 의지한다 하는구나.
3 나는 예전의 일들을 이미 예로부터 알려 주었다. 그것들은 내 입에서 나갔다. 내가 그것들을 들려주었다. 내가 순식간에 행하니 그것들이 이루어졌다.
4 나는 정녕 네가 완고함을, 네 목이 쇠막대기임을, 네 이마가 구리임을 안다.
5 내가 그것을 예로부터 알려 주었고 일어나기도 전에 너에게 들려주었으니 너는 “내 우상이 그 일들을 이루었고 깎아 만든 내 신상과 부어 만든 내 신상이 그것을 명령하였다.” 하고 말하지 못한다.
6 네가 이미 들었으니 이 모든 것을 살펴보아라. 너희도 그것을 알려야 하지 않느냐? 내가 지금부터 너에게 새로운 일들을, 네가 모르던 감추어진 일들을 들려주겠다.
7 이것들은 옛적이 아니라 지금 창조되어 오늘 이전에는 네가 들어 본 적이 없으니 “나는 이미 알고 있었다.” 하고 말하지 못한다.
8 너는 듣지도 못하였고 알지도 못하였다. 예로부터 네 귀가 열리지 않았으니 네가 배신만 하고 모태에서부터 반역자라 불릴 것임을 내가 알았기 때문이다.
9 나는 내 이름 때문에 노여움을 참고 내 명예 때문에 너에 대한 분노를 억눌러 너를 멸망시키지 않는다.
10 보라, 나는 너를 단련시켰으나 은을 녹이듯 하지는 않고 고난의 도가니 속에서 너를 시험하였다.
11 나 자신 때문에, 나 자신 때문에 내가 이 일을 하는데 어찌 내 이름이 더럽혀질 수 있겠느냐? 나는 내 영광을 남에게 넘겨주지 않는다.
71 구약성경 이사야 48 7 이것들은 옛적이 아니라 지금 창조되어 오늘 이전에는 네가 들어 본 적이 없으니 “나는 이미 알고 있었다.” 하고 말하지 못한다.
72 구약성경 이사야 54 16 보라, 내가 대장장이를 창조하였으니 그가 숯불을 피워 제가 쓸 무기를 만들어 낸다. 나는 또 파멸시키기 위한 파괴자도 창조하였다.
73 구약성경 이사야 65 - 새로운 창조
74 구약성경 이사야 65 17 “보라, 나 이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리라. 예전의 것들은 이제 기억되지도 않고 마음에 떠오르지도 않으리라.
75 구약성경 이사야 65 18 그러니 너희는 내가 창조하는 것을 대대로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보라, 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움’으로, 그 백성을 ‘기쁨’으로 창조하리라.
76 구약성경 예레미야서 5 - 하느님의 업적을 몰라본 탓으로 창조 질서가 흐트러지다
하느님의 업적을 몰라본 탓으로 창조 질서가 흐트러지다
20 이 말을 야곱 집안에 선포하고 유다에게 들려주어라.
21 어리석고 지각없는 백성아 제발 이 말을 들어라.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구나.
22 너희는 나를 경외하지도 않고 내 앞에서 떨지도 않는단 말이냐? 주님의 말씀이다. 내가 모래를 놓아 바다에 경계를 짓고 영원한 둑을 만들어 범람하지 못하게 하였다. 물결이 넘실거려도 그것을 넘을 수 없고 파도가 으르렁거려도 범람하지 못한다.
23 이 백성은 완고하고 반항하는 마음을 지니고 돌아서서 가 버렸다.
24 그들은 마음속에 이런 생각도 품지 않았다. ‘주 우리 하느님을 경외하자. 그분은 제때에 비를,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내려 주시고 우리를 위해 수확 주간을 지켜 주시는 분이시다.’
25 너희의 죄악이 이런 질서를 어지럽혔고 너희의 범죄가 너희 선익을 가로막았다.
26 내 백성 가운데 사악한 자들이 있어 들새 사냥꾼처럼 숨어 기다리고 있다. 그들은 그물을 쳐 놓고 사람들을 잡는다.
27 새들로 가득 찬 바구니처럼 그들의 집안은 사기쳐 얻은 재물로 가득 차 있다. 그리하여 그들은 더욱 득세하고 부유해졌으며
28 기름기로 번들거린다. 그들은 악한 행실도 서슴지 않으니 고아들이 승소할 수 있도록 그 송사를 공정으로 다루지 않고 가난한 이들의 재판을 올바로 진행하지 않는다.
29 이런 짓들을 보고서도 내가 벌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주님의 말씀이다. 이따위 민족에게 내가 되갚아야 하지 않겠느냐?
77 구약성경 예레미야서 31 22 배반한 딸아 언제까지 헤매려느냐? 주님께서 세상에 새것을 창조하셨으니 여자가 남자를 쫓아다니는 것이다.
78 구약성경 에제키엘서 21 35 칼을 칼집에 도로 꽂아라. 네가 창조된 곳, 너의 고향 땅에서 내가 너를 심판하겠다.
79 구약성경 에제키엘서 28 13 하느님의 동산 에덴에서 살았다. 너는 홍옥수와 황옥 백수정과 녹주석과 마노 벽옥과 청옥과 홍옥과 취옥 온갖 보석으로 뒤덮였고 너의 귀걸이와 네가 걸친 장식은 금으로 만들어졌는데 네가 창조되던 날 그것들이 모두 준비되었다.
80 구약성경 에제키엘서 28 15 너는 창조된 날부터 흠 없이 걸어왔다. 그러나 마침내 너에게서 불의가 드러났다.
81 구약성경 다니엘서 14 5 그래서 임금이 다니엘에게, “너는 어찌하여 벨께 경배하지 않느냐?” 하고 묻자, 다니엘이 대답하였다. “저는 손으로 만든 우상이 아니라,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모든 생물을 지배하시는 살아 계신 하느님을 숭배합니다.”
82 구약성경 아모스서 4 13 보라, 산을 빚으시고 바람을 창조하신 분 당신의 뜻을 사람에게 알려 주시는 분 아침노을을 어둠으로 만드시는 분 땅의 높은 곳을 밟고 가시는 분 그 이름 주 만군의 하느님이시다.
83 구약성경 말라키서 2 10 우리 모두의 아버지는 한 분이 아니시냐? 한 분이신 하느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지 않으셨느냐? 그런데 어찌하여 우리는 서로 배신하며 우리 조상들의 계약을 더럽히는가?
84 신약성경 마태오복음서 13 35 예언자를 통하여 “나는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리라. 세상 창조 때부터 숨겨진 것을 드러내리라.”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그리된 것이다.
85 신약성경 마태오복음서 19 4 그러자 예수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너희는 읽어 보지 않았느냐? 창조주께서 처음부터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만드시고’ 나서,
86 신약성경 마태오복음서 25 34 그때에 임금이 자기 오른쪽에 있는 이들에게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내 아버지께 복을 받은 이들아, 와서, 세상 창조 때부터 너희를 위하여 준비된 나라를 차지하여라.
87 신약성경 마르코복음서 10 6 창조 때부터 ‘하느님께서는 사람들을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다.’
88 신약성경 마르코복음서 13 19 그 무렵에 환난이 닥칠 터인데, 그러한 환난은 하느님께서 이룩하신 창조 이래 지금까지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89 신약성경 루카복음서 11 50 그러니 세상 창조 이래 쏟아진 모든 예언자의 피에 대한 책임을 이 세대가 져야 할 것이다.
90 신약성경 요한복음서 17 24 아버지,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이들도 제가 있는 곳에 저와 함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세상 창조 이전부터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시어 저에게 주신 영광을 그들도 보게 되기를 바랍니다.
91 신약성경 로마서 1 20 세상이 창조된 때부터, 하느님의 보이지 않는 본성 곧 그분의 영원한 힘과 신성을 조물을 통하여 알아보고 깨달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그들은 변명할 수가 없습니다.
92 신약성경 로마서 1 25 그들은 하느님의 진리를 거짓으로 바꾸어 버리고, 창조주 대신에 피조물을 받들어 섬겼습니다. 창조주께서는 영원히 찬미받으실 분이십니다. 아멘.
93 신약성경 코린토1서 11 9 또한 남자가 여자를 위하여 창조된 것이 아니라 여자가 남자를 위하여 창조되었습니다.
94 신약성경 갈라티아서 6 15 사실 할례를 받았느냐 받지 않았느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새 창조만이 중요할 따름입니다.
95 신약성경 에페소서 1 4 세상 창조 이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선택하시어, 우리가 당신 앞에서 거룩하고 흠 없는 사람이 되게 해 주셨습니다. 사랑으로
96 신약성경 에페소서 2 10 우리는 하느님의 작품입니다. 우리는 선행을 하도록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창조되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선행을 하며 살아가도록 그 선행을 미리 준비하셨습니다.
97 신약성경 에페소서 2 15 또 그 모든 계명과 조문과 함께 율법을 폐지하셨습니다. 그렇게 하여 당신 안에서 두 인간을 하나의 새 인간으로 창조하시어 평화를 이룩하시고,
98 신약성경 에페소서 3 9 과거의 모든 시대에 만물을 창조하신 하느님 안에 감추어져 있던 그 신비의 계획이 어떠한 것인지 모든 사람에게 밝혀 주게 하셨습니다.
99 신약성경 에페소서 4 24 진리의 의로움과 거룩함 속에서 하느님의 모습에 따라 창조된 새 인간을 입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100 신약성경 콜로새서 1 16 만물이 그분 안에서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늘에 있는 것이든 땅에 있는 것이든 보이는 것이든 보이지 않는 것이든 왕권이든 주권이든 권세든 권력이든 만물이 그분을 통하여 또 그분을 향하여 창조되었습니다.
101 신약성경 콜로새서 3 10 새 인간을 입은 사람입니다. 새 인간은 자기를 창조하신 분의 모상에 따라 끊임없이 새로워지면서 참지식에 이르게 됩니다.
102 신약성경 티모테오1서 4 3 그들은 혼인을 금지하고, 또 믿어서 진리를 알게 된 이들이 감사히 받아 먹도록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어떤 음식들을 끊으라고 요구합니다.
103 신약성경 티모테오1서 4 4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것은 다 좋은 것으로, 감사히 받기만 하면 거부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104 신약성경 티모테오2서 1 9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행실이 아니라 당신의 목적과 은총에 따라 우리를 구원하시고 거룩히 살게 하시려고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이 은총은 창조 이전에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이미 우리에게 주신 것인데,
105 신약성경 티토서 1 2 영원한 생명의 희망에 근거합니다. 이 영원한 생명은 거짓이 없으신 하느님께서 창조 이전에 약속하신 것입니다.
106 신약성경 히브리서 4 3 믿음을 가진 우리는 안식처로 들어갑니다. 그것은 하느님께서 “그리하여 나는 분노하며 맹세하였다. ‘그들은 내 안식처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고 말씀하신 그대로입니다. 안식처는 물론 하느님께서 만드신 것들은 세상 창조 때부터 이미 다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107 신약성경 히브리서 9 26 만일 그렇다면 세상 창조 때부터 여러 번 고난을 받으셔야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그분께서는 마지막 시대에 당신 자신을 제물로 바쳐 죄를 없애시려고 단 한 번 나타나셨습니다.
108 신약성경 야고보서 3 9 우리는 이 혀로 주님이신 아버지를 찬미하기도 하고, 또 이 혀로 하느님과 비슷하게 창조된 사람들을 저주하기도 합니다.
109 신약성경 베드로1서 1 20 그리스도께서는 세상 창조 이전에 이미 뽑히셨지만, 마지막 때에 여러분을 위하여 나타나셨습니다.
110 신약성경 베드로1서 4 19 그러므로 하느님의 뜻에 따라 고난을 겪는 이들은 선을 행하면서 자기 영혼을 성실하신 창조주께 맡겨야 합니다.
111 신약성경 베드로2서 3 4 “그분의 재림에 관한 약속은 어떻게 되었소? 사실 조상들이 세상을 떠나고 나서도, 창조 이래 모든 것이 그대로 있지 않소?” 할 것입니다.
112 신약성경 유다서 1 25 우리의 유일하신 구원자 하느님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영광과 위엄과 권능과 권세가 창조 이전부터, 그리고 이제와 앞으로 영원히 있기를 빕니다. 아멘.
113 신약성경 요한묵시록 3 14 “라오디케이아 교회의 천사에게 써 보내라. ‘아멘 그 자체이고 성실하고 참된 증인이며 하느님 창조의 근원인 이가 말한다.
114 신약성경 요한묵시록 4 11 “주님, 저희의 하느님 주님은 영광과 영예와 권능을 받기에 합당한 분이십니다. 주님께서는 만물을 창조하셨고 주님의 뜻에 따라 만물이 생겨나고 창조되었습니다.”
115 신약성경 요한묵시록 10 6 영원무궁토록 살아 계신 분을 두고, 하늘과 그 안에 있는 것들, 땅과 그 안에 있는 것들, 바다와 그 안에 있는 것들을 창조하신 분을 두고 맹세하였습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116 신약성경 요한묵시록 13 8 세상 창조 이래 땅의 주민들 가운데에서, 살해된 어린양의 생명의 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자들은 모두 그에게 경배할 것입니다.
117 신약성경 요한묵시록 17 8 네가 본 그 짐승은 전에는 있었으나 지금은 없다. 그것이 또 지하에서 올라오겠지만 멸망을 향하여 나아갈 따름이다. 땅의 주민들 가운데 세상 창조 때부터 생명의 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자들은 그 짐승을 보고 놀랄 것이다. 그것이 전에는 있었지만 지금은 없고 앞으로 또 나타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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