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세부자유여행 따갈로그어 식당과 음식 주문 표현 – 세부골프투어/골프바우처예약부킹/세부풀빌라렌트카
필리핀 세부자유여행 따갈로그어 식당과 음식 주문 표현
식당과 음식 주문 표현
식당에 들어가면 "Table for two" 대신 "Dalawa po kami" (달라와 뽀 까미) '저희 두 명이에요'라고 해보세요.
직원들이 깜짝 놀라며 더 친절하게 대해줄 거예요. "May menu po ba?" (마이 메뉴 뽀 바) '메뉴 있나요?'라고
물어보면 메뉴판을 가져다줘요.
주문할 때는 "Gusto ko ng..." (구스또 꼬 낭) '~주세요'라고 시작하세요.
예를 들어 "Gusto ko ng adobo" (구스또 꼬 낭 아도보) '아도보 주세요'라고 하면 돼요.
더 정중하게는 "Paki-bigyan mo ako ng..." (빠끼비갼 모 아꼬 낭)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이건 좀 길어서 "Gusto ko"만 써도 충분해요.
"Ano ang masarap?" (아노 앙 마사랍) '뭐가 맛있어요?'는 추천받을 때 쓰는 표현이에요.
"Specialty niyo?" (스페셜티 니요) '이 집 특별 메뉴는?'이라고 물어봐도 좋아요.
"Best seller?" (베스트 셀러)라고 영어로 물어봐도 다들 알아들어요.
맵기 조절은 필수예요! "Hindi maanghang" (힌디 마앙항) '안 맵게 해주세요',
"Konting anghang lang" (꼰띵 앙항 랑) '조금만 맵게 해주세요',
"Sobrang anghang" (소브랑 앙항) '아주 맵게 해주세요'라고 요청할 수 있어요.
필리핀 음식은 대체로 안 매워서 한국인은 맵게 해달라고 해도 괜찮아요.
식당 필수 표현
| 따갈로그어 | 발음 | 뜻 | 상황 |
| Tubig lang | 뚜빅 랑 | 물만 주세요 | 음료 주문 |
| Busog na ako | 부속 나 아꼬 | 배불러요 | 식사 후 |
| Masarap! | 마사랍 | 맛있어요! | 칭찬 |
| Bill na po | 빌 나 뽀 | 계산서 주세요 | 계산 |
음식 관련 기본 단어들도 알아두면 좋아요.
"Kanin" (까닌)은 '밥', "Ulam" (울람)은 '반찬', "Sabaw" (사바우)는 '국물', "Karne" (까르네)는 '고기', "Isda" (이스다)는 '생선', "Gulay" (굴라이)는 '야채'예요. "Walang karne" (왈랑 까르네) '고기 빼주세요'라고 하면 채식 옵션을 만들어줘요.
"Mainit" (마이닛)은 '뜨겁다', "Malamig" (말라믹)은 '차갑다'예요. "Mainit na tubig" (마이닛 나 뚜빅) '뜨거운 물', "Malamig na beer" (말라믹 나 비어) '차가운 맥주'처럼 활용하세요. "May yelo?" (마이 옐로) '얼음 있어요?'도 자주 쓰는 표현이에요.
"Para sa dalawa" (빠라 사 달라와) '2인분이요'라고 양을 지정할 수 있어요. "Dagdagan" (닥다간) '더 주세요', "Tama na" (따마 나) '충분해요'도 유용해요. "Take out" (테이크 아웃) 또는 "Para sa bahay" (빠라 사 바하이) '포장해주세요'라고 하면 남은 음식을 싸줘요.
팁 문화가 있어서 "Tip" (팁) 또는 "Para sa inyo" (빠라 사 인요) '당신을 위한 거예요'라고 하면서 팁을 줄 수 있어요. 보통 계산서의 10% 정도가 적당해요. "Salamat sa pagkain!" (살라맛 사 빡까인) '음식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하면 다음에 가도 잘 기억해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