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 예그린악단원과 광희동 봉산탈춤 총무로 출발하여 국립극장을 거쳐 세종문화회관(뮤지컬)을 통해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로서 8월31일자로 50년동안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이제 팻말을 내리면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사진과 같이 두 명의 전임교수가 대한민국 예술대학에 하나밖에 없는 연희학과를 위해 연구ᆞ노력 해왔다. 원형과 창작을 커리로 앞으로 미래가 있는 학과가 될 것이다. 뮤지컬 연희극을 퇴임 공연으로 지저스-슈퍼스타를 歌舞樂劇의 독립된 하나의 장르로 종합예술을 발표했다.
한국적 뮤지컬로 5월 달부터 기획ㆍ제작 하여 공연하면서 우리것에 대한 미래를 심어주었다. 한국연희극ᆞ탈춤(가면극)ᆞ뮤지컬 기획ㆍ제작 마케팅을 담당강의 하면서 우리 것에 대해 논문과 교재를 출판하여 학습에 밑거름을 주고 나오니 시원섭섭하다고 할까?
이제 공동체인 어울림의 우리 전통문화를 초중고대학에 "전공필수과목"으로 각 대학에 개설하여 지도하고 배우고 노력하면 자살도 방지ᆞ예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건강과 대한민국이 미래의 희망과 발전이 있다고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강조하며 ㅡ 오늘 마지막 강의를 했다. (fb 관계자 께서 이렇게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캠페인입니다. 제일의 富는 健康 입니다. 건강이 있고 난 다음 그 무엇이 있는 것입니다. 건강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