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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심의 푸른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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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서울대생 따로 없다
푸른강 추천 0 조회 99 26.08.10 08:0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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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0 10:36

    첫댓글 '오늘 삭정이 네 단을 묶고 남는 삭정이를 눈여김으로 수량을 계산한다. 다음날 오게 되면 한 소바리 네 단 나무 수량을 예상해 두기 위해서다.'

    일상의 것들에 관심을 가지고 골똘히 생각해보면 모든 일에서 효율화의 극대치로 가겠지요. 우리 민족의 생활 습성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부지런하고 지혜로운 우리의 민족성이 지금 우리의 일상을 풍요롭게 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 작성자 26.08.10 15:08

    생각의 빈 자리에 돋아나는 창의력은 우리 민족의 끈기로 보여요!
    이 글을 여러 사람이 읽어도 제대로 이해한 사람은 우리 손녀였다.
    내 글을 보고 그림자 앱을 이해한 할아버지 칭찬의 글이 왔다.
    자기 엄마보다 내가 새로움에 더 안다는 말이다.
    서울대생이 만들었다는 앱을 다시 보니 나 생각처럼 위성사진을 활용한 듯하다.
    손녀에게 다시 한 가지 더 배운 느낌이다.
    내가 홈페이지 처음 만들 때 이 손녀에게 사진 저장 방법을 물었더니
    마우스로 끌어다 놓아버리니 컴퓨터에 저장되는 이치 처음 배웠던 일이다.
    인터넷 사용 초기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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