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은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솔로몬과 방백들이 이 역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축복하며 부탁합니다.
6-10절 각 사람에게 각기 다른 사명을 맡기십니다. 다윗에게 하나님을 위해 성전을 건축하고 싶은 열망이 가득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전쟁의 사람 다윗에게 성전 건축을 허락하지 않으시고 평화(샬롬)의 사람 솔로몬에게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피 흘림이 난무하는 전쟁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평안과 안위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 마음을 성전 건축에 담기 원하신 것입니다. 진심과 열정이 있다고 하여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지혜와 뜻을 따라 부르심을 입은 자가 그 역사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1-5절 성전 건축을 위한 준비는 하나님의 명령도 아니고 그 어떤 의무 사항도 아닙니다. 그럼에도 다윗은 자발적으로 그의 아들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합니다. 비록 자신의 손으로 성전을 지을 수 없다는 말씀을 들었음에도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다윗의 능동적 행동을 이끈 것입니다. 무게를 달 수 없을 만큼 심히 많은 놋이나 무수히 준비한 백향목은 하나님을 향한 다윗의 진심을 보여줍니다. 하나님과 그 나라의 역사에 대한 우리의 진심은 어떠한가요?
6-19절 다윗이 그 아들 솔로몬과 이스라엘 모든 방백에게 성전 건축을 명령하면서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기를 원한다는 말을 반복합니다. 인간이 계획하고 준비하고 시행해도 그 일을 궁극적으로 이루시는 분이 하나님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모든 일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사실과 또 하나님이 함께하셔야 온전한 역사가 이루어질 수 있음을 믿는다면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의 임재와 통치를 구할 수 밖에 없습니다.
11-16절 다윗은 자신이 이루지 못한 역사를 그 아들 솔로몬에게 위탁합니다. 아무런 준비 없이 떠넘기지 않고, 최선을 다해 준비를 마친 후 솔로몬을 축복하며 용기를 불어넣습니다. 자기 몫과 후대 몫에 대한 분명한 이해가 있었기에 할 만큼 하고 맡길 만큼 맡긴 것입니다. 우리는 얼마나 맡겨진 사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또 얼마나 다음 세대에게 이 사역이 어질 수 있도록 힘을 다하고 있습니까? (매일성경, 2025.05/06, p.164-165, 다윗의 성전 건축 준비, 역대상 22:1-19에서 인용).
① 다윗은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솔로몬과 방백들이 이 역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축복하며 부탁합니다. 각 사람에게 각기 다른 사명을 맡기십니다. 다윗에게 하나님을 위해 성전을 건축하고 싶은 열망이 가득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전쟁의 사람 다윗에게 성전 건축을 허락하지 않으시고 평화(샬롬)의 사람 솔로몬에게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피 흘림이 난무하는 전쟁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평안과 안위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 마음을 성전 건축에 담기 원하신 것입니다. 진심과 열정이 있다고 하여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지혜와 뜻을 따라 부르심을 입은 자가 그 역사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② 성전 건축을 위한 준비는 하나님의 명령도 아니고 그 어떤 의무 사항도 아닙니다. 그럼에도 다윗은 자발적으로 그의 아들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합니다. 비록 자신의 손으로 성전을 지을 수 없다는 말씀을 들었음에도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다윗의 능동적 행동을 이끈 것입니다. 무게를 달 수 없을 만큼 심히 많은 놋이나 무수히 준비한 백향목은 하나님을 향한 다윗의 진심을 보여줍니다. 하나님과 그 나라의 역사에 대한 우리의 진심은 어떠한가요?
③ 다윗이 그 아들 솔로몬과 이스라엘 모든 방백에게 성전 건축을 명령하면서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기를 원한다는 말을 반복합니다. 인간이 계획하고 준비하고 시행해도 그 일을 궁극적으로 이루시는 분이 하나님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모든 일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사실과 또 하나님이 함께하셔야 온전한 역사가 이루어질 수 있음을 믿는다면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의 임재와 통치를 구할 수 밖에 없습니다.
④ 다윗은 자신이 이루지 못한 역사를 그 아들 솔로몬에게 위탁합니다. 아무런 준비 없이 떠넘기지 않고, 최선을 다해 준비를 마친 후 솔로몬을 축복하며 용기를 불어넣습니다. 자기 몫과 후대 몫에 대한 분명한 이해가 있었기에 할 만큼 하고 맡길 만큼 맡긴 것입니다. 우리는 얼마나 맡겨진 사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또 얼마나 다음 세대에게 이 사역이 어질 수 있도록 힘을 다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