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기적 _ 중국 속담02 콩씨네 자녀교육 _ 정채봉03 풀잎 _ 박성룡세 번째 시를 올립니다.어제는 전 GE코리아 강석진 회장님을 만났는데 직접 쓴 시와 직접 그린 그림으로 만든 달력을 선물 받았습니다.시가 참 공감이 되었습니다.곧 올려드리겠습니다.오늘도 기적같은 하루 보내십시오.
첫댓글 공감 글 마음에 새겨봅니다~♡
감사합니다.신춘문예 작을 살펴보는데 신년문예가 아니라 신춘문예라는 심사평이 와 닿았습니다.봄은 마음 속에 먼저 오는 게 확실한 듯합니다.^^
제일 춥다는 소한 풀잎시상에 머물다갑니다~
감사합니다.풀도 자세히 보면 모두 꽃을 피웁니다.잘 보이지 않는다고 꽃이 없는 건 아닌데 무심코 지나치는 분들이 많습니다.그래서 나태주 시인의 대표시 '풀꽃' 이 와 닿는가 봅니다.
박성룡님의 플잎시에 한참을 머무르다 갑니다.~~꽃이 예뻐서 꽃이라 이름을 지었는지?꽃이란 이름이 예뻐서 꽃이 예쁜걸까?
꽃은 예쁘다는 선입감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풀은 흔하다는 선입감도 있고요.어원을 추적해보면 라틴어 '부풀어오르다'에서 flower가 비롯되었다고합니다.어쨌든 예쁘게 다가오는 대상이니 꽃이라는 단어는 참 곱습니다.^^
꽃이란는 글자에 겹겹히 꽃잎이 쌓인거 같잔아요.? 꽃 꽃!누가 꽃이라고 처음 썼을까도 긍금해집니다.그동안 접하지 못했던 좋은시그에따른 자세한 설명까지 덤으로 얻는것이 많네요! 쌩~ 유!
'용비어천가' 중 "불휘 기픈 남간 바라매 아니 뮐쌔, 곶 됴코 여름 하나니" 에서 어원을 가늠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현대어로 번역을 하면 "뿌리가 깊은 나무는 강한 바람에도 흔들리지 아니하므로, 꽃이 좋고 열매가 많이 열리느니라" 이렇게 해석이 되니까요.^^
첫댓글 공감 글 마음에 새겨봅니다~♡
감사합니다.
신춘문예 작을 살펴보는데 신년문예가 아니라 신춘문예라는 심사평이 와 닿았습니다.
봄은 마음 속에 먼저 오는 게 확실한 듯합니다.
^^
제일 춥다는 소한
풀잎시상에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풀도 자세히 보면 모두 꽃을 피웁니다.
잘 보이지 않는다고 꽃이 없는 건 아닌데 무심코 지나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나태주 시인의 대표시 '풀꽃' 이 와 닿는가 봅니다.
박성룡님의 플잎시에 한참을 머무르다 갑니다.~~
꽃이 예뻐서 꽃이라 이름을 지었는지?
꽃이란 이름이 예뻐서 꽃이 예쁜걸까?
꽃은 예쁘다는 선입감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풀은 흔하다는 선입감도 있고요.
어원을 추적해보면 라틴어 '부풀어오르다'에서 flower가 비롯되었다고합니다.
어쨌든 예쁘게 다가오는 대상이니 꽃이라는 단어는 참 곱습니다.
^^
꽃이란는 글자에 겹겹히 꽃잎이 쌓인거 같잔아요.? 꽃 꽃!
누가 꽃이라고 처음 썼을까도 긍금해집니다.
그동안 접하지 못했던 좋은시
그에따른 자세한 설명까지 덤으로 얻는것이 많네요! 쌩~ 유!
'용비어천가' 중 "불휘 기픈 남간 바라매 아니 뮐쌔, 곶 됴코 여름 하나니" 에서 어원을 가늠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현대어로 번역을 하면 "뿌리가 깊은 나무는 강한 바람에도 흔들리지 아니하므로, 꽃이 좋고 열매가 많이 열리느니라"
이렇게 해석이 되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