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산, 명당에 묘를 잘 쓰면 조상의 도움으로 후손이 발복한다지요.
보통은 산에는 산에서 나오는 순수한 산정기가 있고, 그것을 관리하는 산신이 있는데..
산기운이 좋은 터에 조상을 매장하면.. 조상의 몸과 나의 몸이 같은 신경분자로 구성된 유전체인만큼..
조상의 육신을 구성하는 신경분자가.. 그 명당터의 좋은 기를 받아..
영적인 에너지가 강해져.. 자신의 후손을 돌봐주는 시스템인데..
조상의 묘터가 수맥이있는 흉터이면.. 산바람이라고.. 흉터의 기운이 조상의 몸을 구성하던 신경분자에 악영향을 주고.. 그 악영향으로.. 후손들에게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요즘은 명당 찾기도 힘드니.. 그냥 화장을 해서.. 토질좋은 땅에 1미터 밑에 파서 화장한 가루를 묻어버리면 자연으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좋은 일도 없지만 나쁜 일도 없다는 것이지요.
다윗과 골리앗 역시.. 조상의 묘는 아니지만.. 자신의 사진이나. 염원을 담긴 쪽지를 산기운 좋은 지점에 남겨..
좋은 에너지를 받게하여.. 자신도 그에너지와 공명하게 하여.. 산의 에너지를 받는 개념인데.. 산의 명당에 묘쓰는거와
같은 원리 같네요. 우리나라 산은 그자체가 피라미드이고 오르곤나이트라 할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큰 산이든 작은 산이든 산신들이 다 있다고 합니다, 영적인 존재들이겠지요. 그리고 산에 묻힌 산귀신, 산에서 수행하는 수행자등이 있는데...
이런 존재들 역시.. 명당터, 기운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이런 존재들이 선점한 자리에 ..
에너지 증폭기를 갖다놓으면.. 이들이 영적으로도 간섭할수도 있다고 보여지네요.
나쁘게 간섭하지 않기만을 바래야 겠지요. 산에 장치설치하실땐.. 산신께 작은 예라도 표해야 겠습니다.
너무 근기가 작은 사람이.. 사적인 욕심에 좋은 터의 기운을 받을려고 들면.. 탈이 날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겠습니다.
첫댓글 제가 설치한곳 별문제 없는듯.
산세가 좋은곳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