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배달음식으로 사랑받는 치킨도 이제 ‘마리당 2만원’이 되면서 소비자 부담이 커진 가운데, 프랜차이즈 치킨 BBQ 회장이 “지금 치킨은 2만원이 아닌 3만원 정도 돼야 한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인건비, 재료비 등을 다 지불하고 나면 2만원에 팔아도 남는 게 없다고 했다.
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은 24일 YTN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서 소비자들이 ‘1닭 2만원’에 대해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하자 “고객들이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많다”며 ‘마리당 3만원’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왜? 연예인 광고 써서 그런가?
이게무슨소리
왜저래?
방송 타더니 ㅎ
응 혼자 튀겨서 혼자 많이 먹어
배달비를 잡으세요 쒸발
? 안 먹어요
ㅗ
장난하나
네고왕이나 다시 해
을매나 남아야 만족허긋노
니다쳐먹어라
헛소리하지마쇼
즐 ~~~~!!
응 그럼 안먹지~!
아저씨 선 넘지 마세요..
네고왕때문에 웃기다 웃기다 해줬더니 선을 모르시네
ㅋㅋㅋㅋ치킨이 3만원ㅋㅋㅋ
진짜 빡쳐..
ㅡㅡㅗ
삼만원 주고 치킨먹을바엔 그돈으로 다른거 사먹음
왜그래
으휴 ㅋㅋㅋ 욕심이~
그냥 내가 튀겨먹을게
가마치통닭 먹어야징ㅋ 만얼마에 존맛
ㅈㄹ마소
으휴 진짜 재산 다 뺏어버리기전여 ㅡㅡ
삼계탕이 훨 싼데 ㅋㅋㅋㅋㅋ존나 어이없다~
장사접어유
엿이나 먹어
웅웅~가라아게 사먹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