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두렵고 떨리는 말씀이다,
끝 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는 말씀에 실감이 난다,
롬 11:20 - 롬 11:21
(20)옳도다 저희는 믿지 아니하므로 꺾이우고 너는 믿으므로 섰느니라 높은 마음을 품지
말고 도리어 두려워하라 (21)하나님이 원 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은즉 너도 아끼지
아니하시리라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 나가지 아니하면
구원을 지속적으로 이루어 나가지 아니하면 우리는 언제라도 꺽이우게 되어 있다.
창 6:7
(7)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창조된 사람은 완료형의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아들이 된자들이다,
그런데 그들의 행위가
창 6:2 (2)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이 모습은 사사시대의 사람들과 같은 모습이다.
삿 21:25 [25)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각 그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자기 마음대로 살았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믿노라, 원어공부를 하면서 열심히 공부는 하지만 ,그의 의식에
하나님을 떠난 자기를 위하는 의식에 의해서 하고 있다는 것이다,
즉 창1:27 하나님의 형상대로[그리스도] 창조된[ 낳아진] 사람이지만
< 고후 4:4(4)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그들의 믿음에 지속성이 없이 변질되면 잘라 진다는 것이다,
그러나 변질 되었다고 무조건 잘려나가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은 아신다 이 사람이 다시 돌아올 사람인지 돌아오지 못할 사람인지,
돌아오지 못할 사람 같으면
하나님은 아시고 창조되어 하나님의 자녀 되었지만 그의 변질됨을 보고 잘라 버리신다,
< 주의 할 것은 마지막 때는 이런 기다림의 시간적 여유가 없다
추수때는 다시 자라나기를 기다릴수 없다는 거다, 추수가 시작 되었으므로
추수 전에는 기다리시고 잘리지 않았었다
긍휼로 기다리시고 있었다는 것이다>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는 분간이 안된다,
겉으로는 신앙인의 모습형태 그래도 말씀연구, 전도, 기도, 봉사 있으되 하나님 보시기에 그
마음이 이미 변질되어 있으면 그는 촛대가 옮겨 하나님 없는 상태의 신앙생활 한다는
것이다,
스스로 내가 지금 교만에 빠져있는가
내가 지금 말씀을 받는데 강팍 하여 굳어져있지나 않는가
오! 주여 복 받을 자는 자기의 모습이 보이지만
자기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 자는 슬픈자 입니다,
나의 이 모습이 나의 이 내면의 모습이
나의 이 의식이 하나님과 어떤 관계 속의 의식 속에서 사는 가
나를 점검하며 확증하며 살아나가야 한다,
이 모든 나의 행위가, 나의 생각이 ,나를 위한 것인가 하나님을 위한 것인가!
하나님을 위한 다고 하지만 나의 의식 한 곳은 나의 어떠함을 드러내기 위해서 일때가 많이
있다,
늘 두려운 마음으로 나를 점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