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능지수(IQ) 160∼170, 중고교 시절 세 차례 월반(越班), 16세 때 명문 하버드대 입학, 25세 때 미시간대 박사, 버클리 캘리포니아대 조교수…. 이미 11세 때 미적분에 관심을 보였다는 천재 수학자 시어도어 카친스키의 이력은 이토록 특별했다. 하지만 그는 교수로 취임한 뒤 불과 2년 만에 홀연 교수직을 내던지고 어디론가 사라졌다. 아무런 이유도 설명도 없었다. 그로부터 27년 뒤인 1996년 그는 '유너바머(Unabomber)'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그가 경찰에 체포된 곳은 영화 '흐르는 강물처럼'의 무대가 된 몬태나 주 블랙푸트 강가의 오두막집이었다. 그곳에서 카친스키는 전기 수도 전화도 없이 은둔 생활을 하며 반(反)문명 테러를 벌였다. 1978년 한 대학에 보낸 우편 폭탄을 시작으로 16차례의 테러를 일으켰다. 3명이 죽고 29명이 다쳤다. 그의 목표물은 대학과 항공사였다. 유너바머란 대학(University)+항공사(Airline)+폭탄 테러범(Bomber)에서 따온 미국 연방 수사 국(FBI)의 암호명이었다. 초기 파이프 폭탄은 매우 조악해 경미한 상처를 입히는 정도였다. 하지만 폭탄 제조기술은 갈수록 발전했고 매번 경찰의 오판을 유도하기 위한 가짜 단서를 남겼다. 1985년 그의 폭탄은 한 공군 대위의 네 손가락과 한쪽 눈을 앗아갔다. 급기야 그해 12월 11일 한 컴퓨터 판매 상이 그의 폭탄에 목숨을 잃었다. 파편이 흩어지는 정교한 폭탄이었다. 남겨진 단서는 폭탄 부품에 새겨져 있던 'FC' 두 글자. 당시엔 '우라질 컴퓨터(Fucking Computers)' 정도로 추정됐으나 그 의미는 몇 년 뒤에야 밝혀졌다. 카친스키가 1993년 언론사에 편지를 보내 '자유 클럽(Freedom Club)'의 행위라고 밝힌 것, 그는 1995년 FC의 반 문명 선언문 '산업 사회와 그 미래'를 주요 신문에 실을 것을 요구했다. 3만5000단어에 달하는 이 글이 빠짐없이 그대로 실리면 테러를 중지하겠다는 약속과 함께. 게재 여부를 놓고 거센 사회적 논란이 벌어졌으나 뉴욕 타임스와 워싱턴 포스트는 기고문을 그대로 게재했고, 이것은 그의 꼬리가 잡히는 결정적 단서가 됐다. 그의 문체를 알아본 동생이 FBI에 제보한 것. 이로써 FBI 역사상 수사에 가장 많은 비용이 들었던 이 사건은 종결됐다. 카친스키는 콜로라도의 경비가 삼엄한 교도소에서 가석 방 없는 종신 형을 살고 있다. 복역 중 한때 자살을 기도하기도 했던 그는 풍자 소설과 논평을 쓰며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당신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가장 귀신 재능과 능력은 그 분이 주신 목적을 따라 바르게 사용되어지고 있습니까?
왕상 7:14 그는 납달리 지파 과부의 아들이요 그의 아버지는 두로 사람이니 놋쇠 대장장이라 이 히람은 모든 놋 일에 지혜와 총명과 재능을 구비한 자이더니 솔로론 왕에게 와서 그 모든 공사를 하니라

1. '주님의시선' 카페와 카페지기의 사역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제목 : 옳바른 선택 방법 성경 : 신 30:11~20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한 이 명령은 네게 어려운 것도 아니요 먼 것도 아니라 (신 30:11).
G.엘리어트는 인간 성장의 가장 강한 원리는 인간의 선택에 있다고 말하였다. 사람의 선택 중에 가장 어려운 선택이라면 어디로 갈까하는 방향선택, 어떻게 살까하는 자기 인생관의 선택, 어떤 사람과 결혼할까하는 배우자의 선택, 무슨 일을 하고 살까 하는 직업 선택, 어떤 종교를 가질까 하는 신앙의 선택은 우리의 삶을 좌우하는 문제들이다. 우리들은 대부분의 많은 문제들을 선택하면서 지금까지 살아왔다. 그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는 우리 스스로가 평가하게 되는데, 잘못된 일이라고 다시 선택할 수 없는 것도 있겠지만 이제라도 다시 선택할 수 있는 일도 있다. 그러나 선택할 수 없는 잘못된 일은 궤도 수정 이라도 해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지금이라도 꼭 지켜야 할 올바른 선택의 방법을 생각해 보고자 한다. 첫째, 인생 관을 바르게 선택해야 한다. 빌 3:13-16에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을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 가노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우리 온전히 이룬 자들은 이렇게 생각 할지니 만일 무슨 일에 너희가 달리 생각하면 하나님이 이것도 너희에게 나타 내시리라. 오직 우리가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그대로 행할 것이라 는 말씀처럼, 인생이란 평범한 것 같이 보이고, 일상 평범한 일에 만족을 느끼는 것같이 보이지만 언제나 자기도 모르게 보다 높은 어떤 욕망을 품고, 그것을 이끌어 나가면서 그 요구를 만족 시킬 수 있는 수단을 모색하는 것이다. 백의천사라는 나이팅게일은 30세가 되던 날 이런 일기를 썼다. 오늘 내 나이 서른이 되었다. 예수가 선교를 시작한 나이다. 주님, 오늘부터 당신의 부르심을 따라 살겠습니다. 지금까지의 유치했던 생각은 이제 버리고 나를 세상에 태어나게 하신 주님의 목적에 순종하겠습니다 는 내용이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듣고 그분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사람과 자기의 감정대로 살아가는 사람과는 삶의 질이 다르다. 그러므로 우리는 올바른 인생 관을 가지고 사악한 세상을 이겨 승리하는 자들이 되기 바란다. 둘째, 생활 관을 바르게 선택해야 한다. 오늘 본문에 있는 말씀은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광야에서 40년 동안을 살고 죽을 날이 임박함을 알고, 그 백성들에게 부탁하는 말씀이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가 네 앞에 있은 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라 고 한다. 우리 앞에는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이 있으며 복받을 길과 저주 받을 길이 있고, 성공과 실패의 길, 좁은 길과 넓은 길이 있는데, 우리는 어떤 한 길을 선택하여야만 한다. 룻은 본래 이방 여인이었으나 결혼한 후에 시아버지와 남편 형제가 죽고 세 과부가 살다가 시어 머니가 고향으로 돌아갈 때 동서되는 오르바는 그곳에 남았으나 룻은 시어머니와 함께 떠나기로 한다. 그것은 자기 인생에 중대한 선택이다.
룻 1:16-17에 보면 시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 유숙하시는 곳에 나도 유숙하며 어머니 백성이 내 백성이고 어머니가 믿는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 되며 어머니 죽는 그곳에 나도 죽기를 원합니다 라는 결심의 결과는 그가 예수의 조상이 되는 축복을 얻었다. 우리는 일상생활의 크고 작은 문제에 언제나 옳은 일을 생각하고 올바르게 행동하는 것이 사는 길이고 생명의 길이며 축복 받을 길이다. 그러므로 올바른 생활 철학을 가지고 살아가는 자들이 되기 바란다. 셋째, 신앙 관을 바르게 선택해야 한다. 약 2:17에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는 말씀처럼, 생활이 따르지 않는 신앙은 참 신앙이 아니라 고 스위스의 철학자인 힐티는 말하였다. 그러므로 무엇보다 성도가 힘써야 할 것은 신앙을 생활화 하는 일이다. 행 24:24-27에 보면 유대인의 총독 벨릭스는 그리스도보다 돈을 원했고, 신앙보다 세상의 명예를 더 귀하게 여겼다. 여호수아는 죽음을 앞두고 이스라엘 각 지파의 지도자를 소집하여 최후의 유언을 한다. 수 24:15에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열조가 강 저편에서 섬기던 신이든지 혹 너희의 거하는 땅 아모리 사람의 신이든지 너희 섬길 자를 오늘날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는 말씀처럼, 여호수아는 이스라엘의 전 역사를 개관하며 그 가운데서 역사 하신 하나님의 섭리를 밝히 드러낸 후, 백성들의 결단을 촉구한다. 이렇게 분명한 신앙을 선택하자 모든 지도자들은 크게 감동을 받고 그들에게 있던 우상을 제거하고 하나님께 그 생애를 바칠 것을 맹세한다. 이처럼 우리의 삶은 분명해야 한다. 삶의 우선 순위를 알고 인생관, 생활관, 신앙 관에 올바른 선택을 하고 바르게 살아가는 복 된 삶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오늘의 명언] 순종과 불 순종, 믿음과 불신, 축복과 저주가 명확하게 판가름나는, 하나님과 세상 중에서 오직 하나만 선택할 수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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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샬롬~!!~ㅎㅎㅇㅇ
내가 길이다. 이 길을 선택하게 된 특혜에 감사드립니다.
평안 장로님, 만경강 목사님 오늘도 함께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