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속으신 분 한번 추가요~ㅋㅋ 온몸이 후덜덜 떨리는 건 그때(?) 이후론 다신 없을 줄 알고 용기 내여 솔로를 올리는건데, 이날, 제대로 떨었습니다. 전주부터 음을 놓쳤는데, 끝날 떄까지 저를 떨게 해 주더군요.ㅠㅠ 목도 컨디션 잃게 되고....음정도 불안정하고, 연주도 여러곳 틀렸고...ㅋ 즐감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저에겐 고음정복이 크나큰 과제입니다. 아직까지는 다듬어지지 않은 음역대란걸 잘 알지만 초창기에 비하면 많이 성장되었음이 느껴지네요. 영상으로는 듣기 괴로운 수준이지만 언젠가는 부드러운 고음이 나오게 되리라 기대하며 오늘도 얼굴에 철판을 깔아봅니다.ㅋ 소름은 아마 노래를 잘 불러서 그런게 아니라 소리가 너무 커서였을겁니다. 암튼, 언젠가는 감동의 소름을 느끼게 해드릴 수 있도록 준비해보겠습니다. 감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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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통사 첨 왔을 때가 2017년 이었는데,
그때부터 줄곧 무대공포증때문에
무대만 올라가면 앞이 하얗게 변해버리더군요.
지금은 극복하려고 애쓰고 있는 과정이구요.
(사실, 전주에서 삐걱거렸는데, 그떄부터 끝마칠때까지 온몸이 후덜덜.....ㅋ)
제대로 속아주시고 잘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정면을 응시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중후하고도 풍성한 소리..
안정적인 기타 반주 실력..
무엇하나 빠지는게 없는 완벽한 실력의 소유자!!
그저 부럽습니다..
이곡은 저도 연습한 곡이라 더 즐감했습니다~~
카리스카는 없구요. (쌍꺼풀이 없어서... 속으셨습니다.ㅋ)
전 녹화 영상 몇번 들어봤는데,
다시 듣기가 불편할 정도로 실수가 많았고
엉망이었습니다.
항상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떨렸다 하셨는데 그 떨림을 전혀 알 수 없었던 안정적인 무대였어요
즐감했습니다 ^^
또 속으신 분 한번 추가요~ㅋㅋ
온몸이 후덜덜 떨리는 건 그때(?) 이후론
다신 없을 줄 알고 용기 내여 솔로를 올리는건데,
이날, 제대로 떨었습니다.
전주부터 음을 놓쳤는데,
끝날 떄까지 저를 떨게 해 주더군요.ㅠㅠ
목도 컨디션 잃게 되고....음정도 불안정하고, 연주도 여러곳 틀렸고...ㅋ
즐감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정말 잘하십니다 형님!!!
이번곡은 형님과 더욱더 찰떡궁합 이네요~^^ 푹 빠져 들었습니다~^^
밍님의 응원이 항상 힘이 됩니다.
고마워요~^^
나들이에 이어 자주 듣게 될 것 같아요~~ 기타와 노래 모두 최고였습니다^^
과찬이십니다. 감사해요~^^
설마 제가 부른 걸 자주 들으시진 않으시겠죠.
부디 원곡을 많이 들어 주시기를요....
제가 부른 걸 자주 들으시면 음악적인 귀가 나빠지니깐....ㅎㅎ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기술이 들어가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래도 잘하시고....
감탄하면서 잘 들었습니다~~~~ ^^
크레치님은 음악적인 기본기가 탄탄하셔서
칭찬 들으면 기분은 좋은데....
역시 과찬이시네요..
채찍질로 알고 더 많이 연습해서
더나은 무대 준비해 볼께요~^^
목소리 너무 좋으세요 들으면서 저절로 눈이 감아졌어요~^^
과찬이시네요.
기분은 좋아지는 칭찬입니다.ㅎ
나름 실수도 많았고
넘어서야 할 숙제를 많이 남겼던 공연이었고
창피할 정도의 수준이라
나조차 영상을 두번 보기조차 어렵고 힘들지만
칭찬은 다시한번 더 도전할 수 있게 하는 힘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성량이 엄청 풍부해서 음향에 손 댈게 없었습니다.
국희씨와 정말 잘 어울리는 곡입니다^^
마이크가 워낙 소리를 잘 빨아들여져서
소리 내기가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지만
늘 수고해 주심과 좋은 평에 감사드립니다.~
기타치는 모습도~ 노래하는 모습도 참 여유로우시네요~^^
표정이 참 편안해 보이시네요~ 프로냄새 물씬~!!!!
정말 잘 감상했습니다~^^
여유롭게 보이게끔 연출하려고 노력은 해봤는데,
나름, 성공적이었나요? ㅎㅎㅎ
첫 소절 전주부터 틀리게 되면서
2절 부르는 순간부터 마지막까지
다리까지 후덜덜 떨려서 혼났습니다.
좋은 평 감사드립니다~
선곡이 쿠키님 목소리와 참 잘 어울립니다.
기타 연주도 너무 좋은데요~👍
선곡은 좋은데,
원곡을 망친 느낌은 어떡할지~~~ ㅋ
좋게 봐줘서 고마워요~
프로라해도 손색이 없으실듯해요!
잘 들었습니다!좋은노래 많이 불러주세요~
닉네임으로는 뉘신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만,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신청곡 올라왔을때부터 너무 반가웠던 곡선정이었고
쌤에겐 최고의 선곡이었어요. 음색과 발성법에 너무도
잘 맞아떨어져서 놀랬네요. 연습했던 키대로 노래했다면
쌤의 중저음의 매력이 더 돋보였을거라는 아쉬움이
살짝 들었지만 그래도 듣는 내내 쏘름...👍👍👍
저에겐 고음정복이 크나큰 과제입니다.
아직까지는 다듬어지지 않은
음역대란걸 잘 알지만
초창기에 비하면 많이 성장되었음이 느껴지네요.
영상으로는 듣기 괴로운 수준이지만 언젠가는 부드러운 고음이 나오게 되리라 기대하며
오늘도 얼굴에 철판을 깔아봅니다.ㅋ
소름은 아마
노래를 잘 불러서 그런게 아니라
소리가 너무 커서였을겁니다.
암튼, 언젠가는 감동의 소름을 느끼게 해드릴 수 있도록 준비해보겠습니다.
감솨합니다~^^
@스윗쿠키(임국희) 허걱...
고음도 거뜬히 잘 올라가던대요
쌤의 중저음이 워낙이 듣기
좋아서리 글케 표현했던거여요 ^^
암튼 넘 잘하셨어요 ^^
이 곡은 '울림'에서도 많이 연습했던 곡이라 뛰어 올라가서 화음을 같이 부르고 싶었는데, 5천원이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 지난번 이정선의 나들이에 이어 성량을 자제하시려 하는 느낌이 들었는데, 폭풍성량도 쿠키님의 매력이니 담번엔 지르는 노래도 들려주세요!!!
올라왔더라면 내 주머니에서 바로 5천원 나왔을텐데요...ㅎㅎ
성량을 조절해서 그정도지
성량껏 질러댄다면 스피커 망가질지도 몰라요~ㅋ
확 튄 발성이 부러워요~ 기타엔 진심이시니 더 말할게 있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