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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통기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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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음악회♪ [제193회] 12. 부르지마(김목경) - 스윗쿠키
여운-우강곤 추천 0 조회 127 23.05.20 21:46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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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3.05.22 15:54

    울통사 첨 왔을 때가 2017년 이었는데,
    그때부터 줄곧 무대공포증때문에
    무대만 올라가면 앞이 하얗게 변해버리더군요.
    지금은 극복하려고 애쓰고 있는 과정이구요.
    (사실, 전주에서 삐걱거렸는데, 그떄부터 끝마칠때까지 온몸이 후덜덜.....ㅋ)
    제대로 속아주시고 잘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 23.05.22 09:21

    정면을 응시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중후하고도 풍성한 소리..
    안정적인 기타 반주 실력..
    무엇하나 빠지는게 없는 완벽한 실력의 소유자!!
    그저 부럽습니다..
    이곡은 저도 연습한 곡이라 더 즐감했습니다~~

  • 23.05.22 15:56

    카리스카는 없구요. (쌍꺼풀이 없어서... 속으셨습니다.ㅋ)
    전 녹화 영상 몇번 들어봤는데,
    다시 듣기가 불편할 정도로 실수가 많았고
    엉망이었습니다.
    항상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 23.05.22 10:11

    떨렸다 하셨는데 그 떨림을 전혀 알 수 없었던 안정적인 무대였어요
    즐감했습니다 ^^

  • 23.05.22 16:00

    또 속으신 분 한번 추가요~ㅋㅋ
    온몸이 후덜덜 떨리는 건 그때(?) 이후론
    다신 없을 줄 알고 용기 내여 솔로를 올리는건데,
    이날, 제대로 떨었습니다.
    전주부터 음을 놓쳤는데,
    끝날 떄까지 저를 떨게 해 주더군요.ㅠㅠ
    목도 컨디션 잃게 되고....음정도 불안정하고, 연주도 여러곳 틀렸고...ㅋ
    즐감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 23.05.22 10:28

    정말 잘하십니다 형님!!!
    이번곡은 형님과 더욱더 찰떡궁합 이네요~^^ 푹 빠져 들었습니다~^^

  • 23.05.22 16:00

    밍님의 응원이 항상 힘이 됩니다.
    고마워요~^^

  • 23.05.22 11:38

    나들이에 이어 자주 듣게 될 것 같아요~~ 기타와 노래 모두 최고였습니다^^

  • 23.05.22 16:06

    과찬이십니다. 감사해요~^^
    설마 제가 부른 걸 자주 들으시진 않으시겠죠.
    부디 원곡을 많이 들어 주시기를요....
    제가 부른 걸 자주 들으시면 음악적인 귀가 나빠지니깐....ㅎㅎ

  • 23.05.22 15:28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기술이 들어가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래도 잘하시고....
    감탄하면서 잘 들었습니다~~~~ ^^

  • 23.05.22 16:08

    크레치님은 음악적인 기본기가 탄탄하셔서
    칭찬 들으면 기분은 좋은데....
    역시 과찬이시네요..
    채찍질로 알고 더 많이 연습해서
    더나은 무대 준비해 볼께요~^^

  • 23.05.22 17:58

    목소리 너무 좋으세요 들으면서 저절로 눈이 감아졌어요~^^

  • 23.05.23 12:49

    과찬이시네요.
    기분은 좋아지는 칭찬입니다.ㅎ
    나름 실수도 많았고
    넘어서야 할 숙제를 많이 남겼던 공연이었고
    창피할 정도의 수준이라
    나조차 영상을 두번 보기조차 어렵고 힘들지만
    칭찬은 다시한번 더 도전할 수 있게 하는 힘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 23.05.22 20:14

    성량이 엄청 풍부해서 음향에 손 댈게 없었습니다.
    국희씨와 정말 잘 어울리는 곡입니다^^

  • 23.05.23 12:53

    마이크가 워낙 소리를 잘 빨아들여져서
    소리 내기가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지만
    늘 수고해 주심과 좋은 평에 감사드립니다.~

  • 23.05.23 11:15

    기타치는 모습도~ 노래하는 모습도 참 여유로우시네요~^^
    표정이 참 편안해 보이시네요~ 프로냄새 물씬~!!!!
    정말 잘 감상했습니다~^^

  • 23.05.23 12:53

    여유롭게 보이게끔 연출하려고 노력은 해봤는데,
    나름, 성공적이었나요? ㅎㅎㅎ
    첫 소절 전주부터 틀리게 되면서
    2절 부르는 순간부터 마지막까지
    다리까지 후덜덜 떨려서 혼났습니다.
    좋은 평 감사드립니다~

  • 23.05.23 14:20

    선곡이 쿠키님 목소리와 참 잘 어울립니다.
    기타 연주도 너무 좋은데요~👍

  • 23.05.23 23:32

    선곡은 좋은데,
    원곡을 망친 느낌은 어떡할지~~~ ㅋ
    좋게 봐줘서 고마워요~

  • 23.05.23 21:49

    프로라해도 손색이 없으실듯해요!
    잘 들었습니다!좋은노래 많이 불러주세요~

  • 23.05.23 23:33

    닉네임으로는 뉘신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만,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 23.05.24 04:27

    신청곡 올라왔을때부터 너무 반가웠던 곡선정이었고
    쌤에겐 최고의 선곡이었어요. 음색과 발성법에 너무도
    잘 맞아떨어져서 놀랬네요. 연습했던 키대로 노래했다면
    쌤의 중저음의 매력이 더 돋보였을거라는 아쉬움이
    살짝 들었지만 그래도 듣는 내내 쏘름...👍👍👍

  • 23.05.24 10:34

    저에겐 고음정복이 크나큰 과제입니다.
    아직까지는 다듬어지지 않은
    음역대란걸 잘 알지만
    초창기에 비하면 많이 성장되었음이 느껴지네요.
    영상으로는 듣기 괴로운 수준이지만 언젠가는 부드러운 고음이 나오게 되리라 기대하며
    오늘도 얼굴에 철판을 깔아봅니다.ㅋ
    소름은 아마
    노래를 잘 불러서 그런게 아니라
    소리가 너무 커서였을겁니다.
    암튼, 언젠가는 감동의 소름을 느끼게 해드릴 수 있도록 준비해보겠습니다.
    감솨합니다~^^

  • 23.05.24 12:35

    @스윗쿠키(임국희) 허걱...
    고음도 거뜬히 잘 올라가던대요
    쌤의 중저음이 워낙이 듣기
    좋아서리 글케 표현했던거여요 ^^

    암튼 넘 잘하셨어요 ^^

  • 23.05.24 14:28

    이 곡은 '울림'에서도 많이 연습했던 곡이라 뛰어 올라가서 화음을 같이 부르고 싶었는데, 5천원이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 지난번 이정선의 나들이에 이어 성량을 자제하시려 하는 느낌이 들었는데, 폭풍성량도 쿠키님의 매력이니 담번엔 지르는 노래도 들려주세요!!!

  • 23.05.24 20:06

    올라왔더라면 내 주머니에서 바로 5천원 나왔을텐데요...ㅎㅎ
    성량을 조절해서 그정도지
    성량껏 질러댄다면 스피커 망가질지도 몰라요~ㅋ

  • 23.06.01 00:39

    확 튄 발성이 부러워요~ 기타엔 진심이시니 더 말할게 있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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