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Open AI GPT-6 Astra CAPTCHA 48단계의 질문에 응답한 결과 '휴먼'이라는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이 결과는 쉽게 얘기하면 우리가 인터넷 쇼핑을 하거나 티켓팅을 할 때 '로봇이 아닙니다'라는 박스에 체크를 하고 넘어가는 그런것과 유사한 것인데 아무튼 이렇게 인공지능이 개발되면서
오픈 에이아이의 샘 올트먼이나 앤트로픽 클로드의 아모데이와 같은 경영자들은
인공지능 개발속도를 조절해야 한다고 경고했다고 한다.
그동안 인공지능의 개발의 위험성보다는 긍정적인 측면만을 부각해온 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시인한다는 것
인공지능의 개발속도가 너무 빠르게 진행되다보니 우리가 충분히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이 인간을 지배한다는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이야기가 이제는 정말 현실로 다가왔다고 하는 위험 경고를 보내고 있으니
인공지능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중국이나 유럽에서 후발주자로 인공지능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들 입장에서는 이제 막 한참 개발하고 쫓아가고 있는 입장에서 이와 같은 의견에 쉽게 동의하기 어려울 것이고 실제 그러한 입장인 것으로 보인다.
결국 이미 마지막 시간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움직임은 그 어떤 것도 막을 수 없을 것이다.
아무리 인간이 인간성의 회복을 주장하며 논리를 펼친다 할지라도 이미 가속도를 붙이며 달려가고 있는 마지막 열차를 막을수는 없을 것이다.
이는 우리가 배우고 있는 계시록의 말씀대로, 하나님께서 작정하신대로 마지막 때의 이야기가 가속화될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증거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누구도 이를 피해갈 수 없다.
그렇다면 피할 수 없는 상황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가 우리가 고민해야할 수순일텐데
그 해답은 오늘 우리가 배운 말씀처럼
돈, 세상을 따르지 않고 피하며
오직 성령과 말씀을 따라 행함으로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고 이김으로
구원얻고 영생을 얻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삶을 살아야 함을 깨닫게 된다.
첫댓글 1. chat gpt를 한동안 안쓰다 최근 썼는데, 단어의 정확도가 아주 놀랍게 정확, 정교해졌습니다. 약간의 오류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보이는 듯 했습니다.
2. 최근, 2001년 영화 'AI' (스티븐 스필버그)를 봤습니다. 큰 화면에 질문하고 답을 듣는 장면이 나오는데, chat gpt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인간이 인간의 모습을 한 로봇을 잡아 광장에 모아서 화형을 시키거나 불과 함께 로켓을 쏘듯 날려버리며 쇼를 하듯 죽이는데, 로봇들이 감정도 있어서 울고 괴로워도 합니다. 인간이 참 악한데, 인간이 만든 결과물의 한계 - 인간의 악함에 사용되기도 하고, 인간을 넘어서기도 - 를 곧 보는것 같았습니다.
3. AI와 로봇이 결합되고, 인간과 공존해서 살 날이 멀지 않은것 같습니다. 그 전에, 혹 시작 후에라도 예수님이 곧 오시지 않을까. 믿음으로 살기 어려워지는 시간들에서 믿음을 지키고, 말씀을 지키어 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