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씩씩하게 열심히 살아보려고 안간힘을 쓰며 산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마음이 너무 힘이 드네요...
그래서 그 마음을 표현하고자 생각해 낸 말이 '우주에 나 혼자' 라는 표현이...너무 적절한거 같아요..
단순히 혼자 지낸다고 해서 이런 생각이 드는거 아니고...가벼운 외로움이 아니여서 힘이 듭니다.
그것도 혼자 극복해보려 하니... 좀 버겨운 요즘이에요..
옛말에 '가화만사성'이란 말이 있지요??
제가 어렸을적에는 그 말이 그냥 무의미 하게 느껴졌었는데요..
어른이 되어 갈수록 그 말이 너무나 와 닿는군요..
모두들 나름대로 힘들때 서로 위로해 가며... 의지해 가며... 그렇게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존재가
가족인건데... 요즘은 그런 존재의 가족이 제겐 무의미하게 느껴지네요...
그래도 예전보다 요즘은 거의 짐을 벗어던진건데도...
휴~
도대체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건지 저 조차도 모르겠네요.. ^^;
그냥 오랫만에 들러서 게시판 보니 글을 쓰고 싶어져서요;;
이런 날도..
저런 날도..
있는 거겠죠??
사람들은 모두 자기애가 강하답니다. 그건 가족이라고 예외는 아닐꺼예요. 한발자국 뒤로 물러나서 님를 유심히 들여다 보세요. 그 후에 가족을 들여다 보시면 짐을 조금 내려 놓으실 수 있을꺼예요. 그리고 힘드시면 그 짐을 내려놓으셔도 되요. 아무도 님에게 강요할 수 없으니까요.
사람은 얼마나 가까워질수 있는지, 또 얼마나 멀어질수 있는지- 그런 생각을 하는 요즘입니다.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어느 정도의 고독은 평생 안고살아야 할 숙명이 아닐까 싶어요. 그래도 주위의 소중한 인연들이 있어 마음 나누며 사는 거겠죠. 인간은 원래 혼자면서도, 혼자가 아니다- 라고 되뇌여보세요. 힘! :)
첫댓글 자기보다 더 어렵고 힘든사람들을 도와주세요
슬럼프는 누구에게나 오는 법입니다....힘내세요....
사람들은 모두 자기애가 강하답니다. 그건 가족이라고 예외는 아닐꺼예요. 한발자국 뒤로 물러나서 님를 유심히 들여다 보세요. 그 후에 가족을 들여다 보시면 짐을 조금 내려 놓으실 수 있을꺼예요. 그리고 힘드시면 그 짐을 내려놓으셔도 되요. 아무도 님에게 강요할 수 없으니까요.
네 ...이상하게도 그럴수록 사람들하고 떨어져있으면 도움이 됩니다... 조용한곳에서 달을 보며 한번 잠을 청해보는것도 좋겠죠,,,조용한 바다와 달은 사람의 마음을 가라앉혀줍니다...
사람은 얼마나 가까워질수 있는지, 또 얼마나 멀어질수 있는지- 그런 생각을 하는 요즘입니다.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어느 정도의 고독은 평생 안고살아야 할 숙명이 아닐까 싶어요. 그래도 주위의 소중한 인연들이 있어 마음 나누며 사는 거겠죠. 인간은 원래 혼자면서도, 혼자가 아니다- 라고 되뇌여보세요. 힘! :)
지금 이 순간만큼은 세상 누구보다도 힘드시지만, 조만간 그런 사람들을 위해 따듯한 말 건내실 수 있는 행복이 올꺼라 믿습니다. 화이팅입니다.
힘내세요..힘내세요..힘내세요...화이팅!! ^^*
지금 이렇게 힘내라고 말하는 주변이 이들이 있는거 보면은 혼자는 아닌거죠.. 자신의 마음에 모든것은 달린것입니다. 힘내세요, 그리고 웃으세요^-^
정말 모든분들 감사해요^^ 덕분에 따뜻함 느끼고 갑니다.^^ 역시 혼자는 아니였어요..ㅋㅋ
꿈을꾸는님...^^ 꿈을 꾸는한 희망은 있겠지요?!!*.* way to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