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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漢詩 山行(산행) - 朴趾源(박지원, 1737-1805)
巨村 추천 1 조회 93 26.03.23 14:08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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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3 14:33

    첫댓글 견우직녀가 오작교만 건너려고 하지 말고
    은하수 서쪽에 둔 달을 배 삼아 타고 오면 될 것을 생각하네.
    밤하늘을 바라보면서 반달 같은 달을
    쳐다보면서 느낀 생각을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3.23 20:22

  • 26.03.23 15:28

    朴趾源선생이 지은 山行 고맙게 잘 감상하면서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叱牛聲出白雲邊(질우성출백운변) ; 소를 모는 소리 구름까지 들리더니
    危嶂鱗塍翠揷天(위장인승취삽천) ; 높은 산 밭두둑 하늘에 푸르게 걸어놓았네.
    한 주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26.03.23 20:23

  • 소 몰아 높은 산 밭 두둑 하늘에 걸었네
    견우 직녀는 어찌 오작교만 건너나
    은하수 저쪽 반려같은 쪽배 달 있는데

  • 26.03.23 20:23

  • 26.03.23 16:40

    山行ㅡ朴趾源
    소를 모는 소리 구름까지 들리더니
    높은 산 밭두둑 하늘에 푸르게 걸어놓았네
    견우직녀는 어찌 오작교만 건너나
    은하수 저쪽 반려,
    배 같은 달 있는데.
    견우 직녀의 고지식한 면을 보았습니다
    感謝드립니다~~^&☆

  • 26.03.23 20:23

  • 26.03.23 18:25

    오늘도 朴趾源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26.03.23 20:23

  • 26.03.23 20:02

    叱牛聲出白雲邊
    危嶂鱗塍翠揷天
    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 26.03.23 20:23

  • 26.03.24 06:19

    잘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26.03.24 19:11

  • 26.03.24 07:14

    잘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26.03.24 19:11

  • 26.03.24 08:03

    銀河西伴月如船
    그러고 보니 딱 맞는 말씀이군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 26.03.24 19:11

  • 26.03.24 10:11

    朴趾源선생의 詩 새로운 詩語들 공부에 큰 도움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 26.03.24 19:11

  • 26.03.24 18:15

    牛女何須烏鵲渡 (우녀하수오작도)
    銀河西伴月如船 (은하서반월여선), 감사합니다

  • 26.03.24 19:12

  • 26.05.06 08:58

    感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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