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4장 5.27 수요일
24 배가 이미 육지에서 수 리나 떠나서 바람이 거스르므로 물결로 말미암아 고난을 당하더라
25 밤 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26 제자들이 그가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 지르거늘
예수님은 고난 중에 계시고 사탄은 축복 중에 있습니다. 제자들은 고난 중에 사탄이 있지 않는가 생각하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나 예수님이 그들을 찾아오셨습니다. 사람들은 축복 중에 하나님이 있는 줄로 생각하지만 그곳에 사탄이 일하고, 고난 중에 하나님이 계십니다. 다윗의 고난, 기독교의 박해에 하나님이 함께 하였지만 솔로몬의 축복의 때, 로마의 번영기에 사탄이 역사하였습니다. 우리나라도 고난의 때 하나님이 함께 하셨지만 지금 물질의 축복을 받은 때 사탄이 일하고 있습니다.
내가 병들었을 때, 매우 가난했을 때, 제자들이 떠났을 때, 사람과 갈등할 때 주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그러나 죄사함을 받았을 때, 예배당을 건축했을 때, 성경 66권 강해서를 썼을 때 사탄이 일하였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제가 더욱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여 기도와 말씀에 전무하기를 원합니다.
바울이 일차 전도 여행 후에 안디옥에서 갈라디아서를 쓰고 이차 전도 여행 때 고린도에서 데살로니가전후서를 쓰고 3차 전도 여행할 때 에베소 교회에서 고린도전후서를 쓰고 돌아오는 길 고린도 교회에서 다시 로마서를 쓰고 로마에 가서 일처 투옥때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빌레몬서를 쓰고 이차 투옥 되었을 때 디모데전후서 디도서를 썼습니다. 바울의 모든 편지가 고난 중에 함께 하시는 성령님을 의지하여 쓴 것입니다.
한 마디) 축복 중에 사탄이 고난 중에 하나님이 일하신다.
더 자원하여 고난을 받지 못한 것을 회개하고
옆집에 깨어진 물뿌리개를 변상하여 감사하고 세 팀의 말씀 공부를 통하여 성경의 중요성을 배워서 감사하고 바울의 서신을 정할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가운데 더 주님과 동행하고 여름수양회 은혜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