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협객 박현우가 한 말이 있죠.
위대한이 정찬성은 작아서 밥이라고 할때
"행님, 찬성이 행님이랑 붙으면 진짜 죽습니다 행님. 저 스파링 할때 한대도 못때리쓰예"라고 했죠.
실제로 스파링 할때 정찬성 제자들 너무 거칠게 해서 나랑 한번 스파링 진지하게 해보자고 했다고 하고
박현우는 한대도 못때렸다고 입안 다터져서 그다음부터 순한양이 됐다고 하네요. 그래플링 갈수 조차도 없었다고 합니다.
정찬성 비시즌에는 거의 70대 후반 정도 체중이라고 보고
박현우 110kg급입니다.
무엇보다도 정찬성은 리치가 187이고 타격 스킬이 일반 국내격투랑은 넘사 차원이죠.
저는 강호동이 전성기때 길거리 막싸움 해도 정찬성이 이길거 같네요 일단 잡혀야 하는데 막싸움이면 지형지물 이용해서 치고빠지기가 가능한 정찬성이 더 유리할듯. 턱만 제대로 노려서 들어갈거같거든요.
근데 레슬러 박장순 같은 선수한테는 정찬성도 안될거 같아요.
첫댓글 길거리 막싸움은 오히려 선수한테 유리한거죠 룰이 필요없으니.. 격투기룰로 하면 일반인에게 최소한의 안전장치고 격투기 선수에겐 약간의 제약 같은 느낌이죠 싸운다면
정찬성선수 윙스팬이 진짜 길군요 키를 몰라서 검색해보니 작년 중앙일보 기사에 키170에 윙스팬183이라고 나온기사가 있고 나무위키에는 키175에 윙스팬187이라고 나오는데 키가 어떻게 되든 엄청 기네요
근데 박현우랑 위대한은 친구인데 왜 행님이라고 하죠?
박현우가 빠른88년생이고 위대한이 87년생이라 형 동생 하나 보네요
@아름다운 그대에게... 반말하는 사이로 알고 있었는데 아닌가요?;;
크흐...역시 이런 논란이 생길줄이야.. 진지빨고 호동이 행님 오지게 맞으실겁니다. 어쩔 수 없죠 당연히 만약에 강호동이 mma를 했다면 다르겠죠. 엄연히 다른 운동이라서 ㅎㅎ 솔직히 이런말 하기 좀 그런데 사람은 자기.객관화가 잘 안되죠. 당해봐야 압니다..저도 주짓수 mma 1년 했는데 첨엔 거의 은퇴하신 관장님하고 약 30키로 차이났는데 그냥 굴러다녔습니다. 물론 제가 강호동씨하고는 급이 다른 사람이지만 어쩔 수 없어요 ㅋㅋ 배운 사람하고 차이는
탑레벨 격투가 한테 룰 없이 싸우라면 그건 살인미수 아닌가요...
지금보니 키도 5cm밖에 차이가 안나네요;; 호동이형 어린아이처럼 순해질거 같네요.
오히려 유엡씨선수들이 룰없이 하면 급소 타격에 뼈란 뼈는 다 뿌러뜨리고 그냥 죽여버릴거 같은데. 거기다 흉기까지 든다면 뭐 바로 저세상 가는거겠죠
근데 이건 뭐 신장 좋은 배구선수랑 키작은 농구선수랑 일대일 붙는거랑 같은거 아닌가요 농구선수가 1대1압살하죠 씨름이랑 격투기랑은 완전 다르자나요
길거리고 뭐고 싸움은 안되요. 격투기 선수들이 룰이 있다고 더 유리하다고 상각하면 오산입니다. 룰 없으면 선수가 더 유리해요. 제한 되어 있는 공격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강호동에 대한 환상이 너무 커요. 전문 격투기 선수 거기다 세계 탑레벨 선수를 체급 큰 엘리트 선출이 길거리 막싸움은 이길것이다라고 생각하는건 격투기에 대해서 무지한거라고 봐요.
지인중에 서양 여성 파이터 챔피언 네임밸류랑 싸우면 자신이 이길 수 있다는 사람이 있었는데 이 사람 격투기 운동 안해봤구나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