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성 로드킬숲과 길의경계를 모른다비명을 지르지 못한다질주의 가장자리말없이 환상통을 앓는다
첫댓글 사람도 넘지 말아야 할 선을 구분 못해서나락으로 떨어지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그렇겠습니다. ^^
생각해보지도 못했습니다식물의 로드킬 ㅎ
청설모나 고라니 등이생각났습니다.
생명 경외에 대한 시인의 섬세한 마음을 읽습니다.앞으로 이런 경우를 만나면 저도 말없이 환상통을 앓게 될 것 같습니다.
없는데도 아프다고 느껴지는환상통(幻想痛)이문득 떠올랐었습니다.왕성한 번식력의 저 식물이평소엔 맘에 안드는 측면도있었지만 측은해 보였습니다.
욕심 많은 친구가 인간의 영역까지 넘보았군요
네, 그렇게 보였습니다.
첫댓글 사람도 넘지 말아야 할 선을 구분 못해서
나락으로 떨어지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그렇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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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로드킬 ㅎ
청설모나 고라니 등이
생각났습니다.
생명 경외에 대한 시인의 섬세한 마음을 읽습니다.
앞으로 이런 경우를 만나면 저도 말없이 환상통을 앓게 될 것 같습니다.
없는데도 아프다고 느껴지는
환상통(幻想痛)이
문득 떠올랐었습니다.
왕성한 번식력의 저 식물이
평소엔 맘에 안드는 측면도
있었지만 측은해 보였습니다.
욕심 많은 친구가 인간의 영역까지 넘보았군요
네, 그렇게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