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
▶️오스테오닉 (226400/KQ) / 매수(유지) / TP 10,300원 (유지, Upside 110%)
★실적 성장에 더해질 주가 모멘텀
[2H26부터 주가 모멘텀 구간 진입]
- 2H26부터는 ①주력 고객사 Zimmer Biomet (이하 짐머) 내 공급 제품 라인업 확대와 신규 품목의 FDA 승인 ②트라우마·CMF 부문의 신규 글로벌 고객사 확보가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실적 성장과 함께 주가 모멘텀이 강화될 전망
- 2Q26 예상 실적은 매출액 130억원 (+18.4% YoY)과 영업이익 20억원 (-27.3% YoY)으로 전망
- 매출액은 스포츠메디신 부문의 견조한 성장이 이어지며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이나, 영업이익은 ①신제품 개발 및 CE MDR 인증 관련 일회성 비용 ②수익성이 높은 짐머향 일부 물량의 출하 이연에 따른 제품 믹스 악화 영향으로 전년동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
[26년부터 본격화될 영업 레버리지 효과]
①스포츠메디슨
- 2Q25부터 시작된 짐머향 미국 공급이 판매 2년차에 진입하며 재주문 사이클 본격화.스포츠메디신 매출액은 25년 174억원 > 26년 241억원 > 27년 356억원으로 고성장할 전망
- 공급 품목 확대도 본격화되고 있으며, 지난 7월 식약처 승인을 받은 슈처패서(봉합사를 힘줄 사이로 통과시키는 수술도구)는 연말 FDA 승인 후 짐머 유통망을 통한 수출이 시작될 예정
②트라우마/CMF
- 트라우마와 CMF 부문도 신규 고객사 확보를 통한 성장이 이뤄질 전망. 트라우마는 동사 매출의 약 30%를 차지하는 주력 품목으로, 복수의 글로벌 의료기기 업체와 ODM 공급계약 논의가 진행중인 것으로 파악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300원 유지]
- 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575억원 (+26.6%, YoY)과 영업이익 121억원 (+36.6% YoY, OPM 21.0%)으로 전망
- 내년부터는 ①수익성이 좋은 짐머향 제품 라인업 확대 ②트라우마/CMF부문의 신규 고객사 확보 ③자동화 공장 전환 효과까지 더해지며 27년 매출액 744억원 (+29.5%, YoY)과 영업이익 174억원 (+43.8% YoY, OPM 23.4%)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보고서 원문: https://buly.kr/4QpnB6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