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싱하고 굵직한 시어들이한 발 앞선 시인들의 몫이었듯굵은 낱알은 일찍 깨어난 비둘기의 몫이었다때늦은 비둘기 홀로 쭉정이를 쪼듯난 보물찾기하듯 남겨진 시어 조각을 찾는다
첫댓글 보석처럼 숨어있는 시어를찾아내는것은 시인에 몫이겠지요가슴을 울리는 시어 기다려봅니다
새로운 시어를 만드실 것 깉습니다.
한 여름 땀 흘리면 굵은 알갱이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뽑아내는 고통 못지않게 찾아질 때의 기쁨은 크겠죠?
새로운 눈으로 보면 알곡들이 여전히 많은지도 모를 일입니다 ㅎ
첫댓글 보석처럼 숨어있는 시어를
찾아내는것은 시인에 몫이겠
지요
가슴을 울리는 시어 기다려
봅니다
새로운 시어를 만드실 것 깉습니다.
한 여름 땀 흘리면 굵은 알갱이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뽑아내는 고통 못지않게 찾아질 때의 기쁨은 크겠죠?
새로운 눈으로 보면 알곡들이 여전히 많은지도 모를 일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