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트럼프 '관세 폭탄'에 글로벌 금융시장 요동… 中 '끝까지 싸운다'
2️⃣ 美 최초 리플(XRP) 레버리지 ETF 상장… 현물 ETF 승인 신호인가
3️⃣ 바이낸스 창업자 CZ, 파키스탄 정부 고문 합류…암호화폐 산업 육성 본격화
4️⃣ 美 SEC, 암호화폐 원탁회의 개최…규제 완화 논의 본격화
5️⃣ 스테이블코인에 이자 붙인다… CAP, 美·日 투자자에 117억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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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트럼프 '관세 폭탄'에 글로벌 금융시장 요동… 中 '끝까지 싸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수입품에 대해 추가로 5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하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이 극심한 동요를 겪고 있다. 중국은 이에 대해 "끝까지 싸울 것"이라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혀 미중 무역전쟁이 한층 격화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02. 美 최초 리플(XRP) 레버리지 ETF 상장… 현물 ETF 승인 신호인가
미국 최초의 리플(XRP)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인 ‘Teucrium 2x Long Daily XRP ETF(티커: XXRP)’가 4월 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 아카(NYSE Arca)에 상장될 예정이다. ETF 전문 투자가 제임스 세이퍼트(James Seyffart)는 이날 X(구 트위터)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처음 공개했다.
03. 바이낸스 창업자 CZ, 파키스탄 정부 고문 합류…암호화폐 산업 육성 본격화
파키스탄 정부가 암호화폐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바이낸스 창업자 창펑 자오(CZ)가 정부 조직인 ‘파키스탄 크립토評議회(PCC)’의 전략 고문으로 공식 임명됐다. 암호화폐 분야의 글로벌 인물로 꼽히는 CZ의 합류는 파키스탄의 디지털 금융 인프라 강화 및 규제 정비라는 국가적 목표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04. 美 SEC, 암호화폐 원탁회의 개최…규제 완화 논의 본격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오는 11일 열리는 암호화폐 거래 규제 관련 원탁회의에 참석할 주요 인사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논의는 ‘블록과 벽 사이: 암호화폐 거래 규제를 위한 맞춤형 접근’을 주제로, SEC 산하 새롭게 출범한 암호화폐 태스크포스가 주도한다.
05. 스테이블코인에 이자 붙인다… CAP, 美·日 투자자에 117억 유치
CAP이 개발 중인 새로운 스테이블코인 프로토콜이 미국과 일본의 주요 투자자들로부터 800만 달러(약 117억 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이 프로젝트는 이자 지급 기능을 갖춘 스테이블코인 ‘cUSD’를 중심으로, 기존 USDC와 USDT를 담보로 해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탈중앙형 디파이 금융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