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고해라며 평생 꽃길의 꿈을 꾸었다 이순耳順 지나서야 귀에 들린다 지금 이 길에 꽃 피는 소리, 꽃 웃음소리_현송희/ 꿈의 해석
첫댓글 ㅎㄱ! 저는 꽃 피는 소리, 웃음 소리 들으려면아직 멀었나 봅니다. ㅎㅎ...
아녀요, 지금 당장 들으실 수 있어요 ~꿈은 해석하기 나름이랍니다 ^^
@현송희 아, 일단은 꿈을 꾸어야하니 더욱 열정을 가지고 봐야겠습니다!감사합니다!
전 맴이 맑질 않은가 봐요꽃의 웃음소릴 들으려고 해도 안들리더라구요
칼 융에 의하면의식과 무의식이 조화를 이루어 '온전한 자기(Self)'를 이룬다고 합니다.꽃길의 꿈을 꾼다면 현실의 귀도 분명히 열리실 거에요 ^^
꽃의 소리를 듣는다는 건어쩌면<소라의 소리>를 듣는 것과닮은 점도 있을 듯합니다.
아 ! 그렇겠네요^^영감의 귀가 열려서 꿈과 현실이 조화롭게 온전한 '만다라'를 이루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
저는 여름이 덥지 않아요 더워야 매미가 오니까요 어제 공원에 갔다가 날 기다리는 매미를 만았어요 여잔히 할 말이 있더라고요 기다림이 생기면꽃의 소리가 들려요 ^^
올 여름도 선생님의 매미 이야기 즐겁게 기대할게요^^기다림 속에 듣는 꽃의 소리, 매미 소리는 언제나 달지요 ^^
耳順은, 세상의 이치와 사리를 너그럽게 받아들이는 '마음의 경지'라고 공자 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꽃의 미소와 웃음소리가 항상 곁에 있기를.
네네 ~^^귀가 순해지니 꽃의 소리도 비로소 들리는가 봅니다. 기원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선생님 ♡
살만치 살아내야 지금이길이꽃길이구나 하고 받아들이는것같습니다젊었을때는 꽃길 걸으면서도꽃길인것을 몰랐지요
공감합니다 선생님 !꿈속의 꽃길을 지금 걷는 길로 자각하기엔 시간이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길을 내어야 만들어지는 것이었어요.
마음밭이 풍요로우십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나 행복처럼, 꽃길에도 자가발전기를 돌리고 있습니다^^
이순 이전에도 꽃은 피고, 꽃은 웃었을 테나, 화자는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였던 것 같습니다. 꽃 피는 소리, 꽃 웃음소리 들리신다니 축하드릴 일입니다.
그런 것 같습니다 !미래의 소망으로만 여기던 일을 현재와 결부시키는 데는 꿈의 해석이 필요했습니다.꿈은 이루지 못한 소망의 반영이 아니라, 현실과 나란히 조화된 '나(self)'를 이룬다는 해석이요 ~
꽃송이 밣힐까봐 못 걷겠어요
시인님의 마음이 예쁘셔요^^♡
귀가 순해져서 꽃의 웃음소리가 들리나 봅니다~~
그런 것 같아요 ~ 꽃의 웃음소리를 들을 수 있는 건 축복입니다^^
꽃은 늘 웃나요?선생님의 순한 귀를 빌리고 싶습니다♡
독창적인 질문을 만났네요 ㅎㅎ제 시집에'꽃처럼 힘을 빼고' 란 시가 있어요.꽃도 이런저런 날이 있는 것 같아요~
첫댓글 ㅎㄱ! 저는 꽃 피는 소리, 웃음 소리 들으려면
아직 멀었나 봅니다. ㅎㅎ...
아녀요, 지금 당장 들으실 수 있어요 ~
꿈은 해석하기 나름이랍니다 ^^
@현송희 아, 일단은 꿈을 꾸어야하니 더욱 열정을 가지고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 맴이 맑질 않은가 봐요
꽃의 웃음소릴 들으려고 해도 안들리더라구요
칼 융에 의하면
의식과 무의식이 조화를 이루어 '온전한 자기(Self)'를 이룬다고 합니다.
꽃길의 꿈을 꾼다면 현실의 귀도 분명히 열리실 거에요 ^^
꽃의 소리를 듣는다는 건
어쩌면
<소라의 소리>를 듣는 것과
닮은 점도 있을 듯합니다.
아 ! 그렇겠네요^^
영감의 귀가 열려서 꿈과 현실이 조화롭게 온전한 '만다라'를 이루며 살기를 소망합니다 !
저는 여름이 덥지 않아요
더워야 매미가 오니까요
어제 공원에 갔다가 날 기다리는 매미를 만았어요
여잔히 할 말이 있더라고요
기다림이 생기면
꽃의 소리가 들려요 ^^
올 여름도 선생님의 매미 이야기 즐겁게 기대할게요^^
기다림 속에 듣는 꽃의 소리, 매미 소리는 언제나 달지요 ^^
耳順은, 세상의 이치와 사리를 너그럽게 받아들이는 '마음의 경지'라고 공자 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꽃의 미소와 웃음소리가 항상 곁에 있기를.
네네 ~^^
귀가 순해지니 꽃의 소리도 비로소 들리는가 봅니다.
기원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선생님 ♡
살만치 살아내야 지금이길이
꽃길이구나 하고 받아들이는것
같습니다
젊었을때는 꽃길 걸으면서도
꽃길인것을 몰랐지요
공감합니다 선생님 !
꿈속의 꽃길을 지금 걷는 길로 자각하기엔 시간이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길을 내어야 만들어지는 것이었어요.
마음밭이 풍요로우십니다
감사합니다 ^^
사랑이나 행복처럼,
꽃길에도 자가발전기를 돌리고 있습니다^^
이순 이전에도 꽃은 피고, 꽃은 웃었을 테나, 화자는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였던 것 같습니다.
꽃 피는 소리, 꽃 웃음소리 들리신다니 축하드릴 일입니다.
그런 것 같습니다 !
미래의 소망으로만 여기던 일을 현재와 결부시키는 데는 꿈의 해석이 필요했습니다.
꿈은 이루지 못한 소망의 반영이 아니라, 현실과 나란히 조화된 '나(self)'를 이룬다는 해석이요 ~
꽃송이 밣힐까봐 못 걷겠어요
시인님의 마음이 예쁘셔요^^♡
귀가 순해져서 꽃의 웃음소리가 들리나 봅니다~~
그런 것 같아요 ~ 꽃의 웃음소리를 들을 수 있는 건 축복입니다^^
꽃은 늘 웃나요?
선생님의 순한 귀를 빌리고 싶습니다♡
독창적인 질문을 만났네요 ㅎㅎ
제 시집에
'꽃처럼 힘을 빼고' 란 시가 있어요.
꽃도 이런저런 날이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