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빼빼로데이날 반에서 랜덤으로 빼빼로가 하필 맛없는 딸기맛 빼빼로여서 이걸 먹어말아 하면서 복도 걸어 가는데 어디서 일진돼지가 달려오더니 낚아채고 도망감ㅋㅋㅋㅋㅋㄱㅋㄱ기분 이상해져서 쳐다만 보고 있는데 내 친구가 "야!!! OO(나)이 울잖아!!내놔!!"이렇게 소리지르고 그 뚱땡이 난감해 하면서 "아 이거 내가 일부러 그러는거 아니야!!!"이러고 다시 튐. 그러고 수업 한 시간 하고 종치고 기지개 펴면서 복도창문보니까 짝남이 딸기맛 빼빼로 쳐먹으면서 나랑 눈 딱 마주치면서 유유히 걸어감.너 그거 시발 어디서 난거니?
남친이 나 집데려다주고 가려고 하는데 내가 그날따라 안기고싶어서 계속 안들어가고 잘가 하고 머뭇머뭇거렸는데 그때 남친이 눈치채고 다시 나한테 와서 나 안아줬음 우에헤헿우헿ㅎ 더 설레였던건 그다음에 미소지으면서 나한테 "너 귀엽다"라고 말해줬음 우헤에헤아햐아햫ㅎㅎㅎ다시 생각해도 설레넿ㅎㅎ우헤헿헿ㅎㅎ다시 이때로 돌아가고싶다
첫댓글 짝남오빠랑 기차여행 갔었는데 돌아오는 길에 기차에서 나 잘때 어깨에 기대게 해주고 머리 정리해준거....아련하네 벌써 몇년전이야ㅋ그땐 시간이 이대로 멈췄음 좋겠다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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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이거쩐다
헐 미친...와..
나보다 키도작은데 내가 벤치에 앉아잇다가 좀 찡찡대니까 허리숙이고 눈 마주치면서 머리쓰담쓰담.. '아기같아서 어쩌냐 너.. 큰애기다 키만큰애기..' 할때 심장 멎을뻔..
요새 하나하나 다 설렘.. 혼자 좋아하는거지만.. 키도 나보다 작지만 니가좋앙 으헹헹ㅎ헿엫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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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피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에서 남자애들 둘이 싸우고있을때 눈마주쳤는데 내가 그런거 진짜 무서워해 어릴때 트라우마때문에 막 몸떨고 그러는데 입모양으로 '앉아있어'한 거....못알아들어서 어??뭐라고?하니까 앉.아.있.으.라고~^^함ㄷㄷ 진짜 앉았음ㅋㅋㅋㅋ 그이후에 걔랑 아무일도 없는게 함정..그이후로도..계속....^^.......
편순일때 담배못외워서 허둥지둥대는데 남자손님이 긴팔뻗어서 담배꺼내줬을때 ...아 진심 심장어택당함 거기다 좀훈남에 키도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이후로 아무일도없고 그는다시오지않았다.....ㅋ
이따위글들을 읽을때 난 설렌다. 나는 현실에서 겪은적이한번도없으니까.훗^_^
카페에서 엎드리고 눈붙이는데 남친이 머리 귀뒤로 넘겨줄때~후룸라이드 같이탔는데 뒤에서 껴안으면서 뽀뽀 쪽~
남사친하고 칭구들하고 정글짐?같은데서 장난치는데 밑쪽에있던 남서친이 내가 장난치다 미끄러질라하니까 말없이 웃으면서 손으로 내가 가볍다는듯이 신발바닥 잡고 쑥 올려줌....이스끼 순간 설렘
내이름이랑 같은 연예인이있는데 그연예인이 토크쇼나와서 검색순위권에 올랐어 그래서 전남친이 사진찍어서 ○○다..!!!!♥ 보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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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소st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쩐당
지금쭉빵보는데심장이벌렁벌렁함 건강이안좋은거니설레는거니 ㅋㅋㅋㅋㅋ
설리설리 두준두준♥ .. ..(또르르)있을리가 없죠....
자꾸 누가 내 신발 꺼내서 신발장 옆에 놔두고 그러길래 한 날은 범인 잡을꺼라고 몰래 지켜보는데 옆반인 짝남이 무표정으로 자연스럽게 꺼내서 옆에놔두더니 우리반 쓱 훑다가 나랑 눈 마주침ㅋㅋㅋㅋㅋㅋㅋㅋㄱ
뭐하는 짓거리옄ㅋㅋㅋㅋ
그리고 빼빼로데이날 반에서 랜덤으로 빼빼로가 하필 맛없는 딸기맛 빼빼로여서 이걸 먹어말아 하면서 복도 걸어 가는데 어디서 일진돼지가 달려오더니 낚아채고 도망감ㅋㅋㅋㅋㅋㄱㅋㄱ기분 이상해져서 쳐다만 보고 있는데 내 친구가 "야!!! OO(나)이 울잖아!!내놔!!"이렇게 소리지르고 그 뚱땡이 난감해 하면서 "아 이거 내가 일부러 그러는거 아니야!!!"이러고 다시 튐.
그러고 수업 한 시간 하고 종치고 기지개 펴면서 복도창문보니까 짝남이 딸기맛 빼빼로 쳐먹으면서 나랑 눈 딱 마주치면서 유유히 걸어감.너 그거 시발 어디서 난거니?
잠만 생각해보니까 이상한 새끼네 나랑 아는 사이도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짝남이학원같이다녔는데 집이같은아파트여서 버스문열어주고 집에데려다줄때♥매일설렜는데♥
남친이 나 집데려다주고 가려고 하는데 내가 그날따라 안기고싶어서
계속 안들어가고 잘가 하고 머뭇머뭇거렸는데
그때 남친이 눈치채고 다시 나한테 와서 나 안아줬음 우에헤헿우헿ㅎ
더 설레였던건 그다음에 미소지으면서 나한테 "너 귀엽다"라고 말해줬음
우헤에헤아햐아햫ㅎㅎㅎ다시 생각해도 설레넿ㅎㅎ우헤헿헿ㅎㅎ다시 이때로 돌아가고싶다
내가엄청웃긴거봐서막웃고있는데아는오빠가내눈마주치면서"너웃는거되게이쁘다"라고했을때..........나는그때내가잘못들은줄알았닼ㅋㅋㅋㅋㅋㅋ
게속 짝남 옆구리 찌르고 아닌척했는데 짝남이 다 보인다고 씩 웃은거.. 그러다가 또 옆구리 찌르니까 지 손바닥으로 내 다리 툭툭 쳤다가 손바닥 쭉피고 손 잡으라는듯이 있길래 쳐다보니까 내 손 잡은거...♥ 오늘 진짜 이거 때문에 나 정신줄 놈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