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10.27. (화)
새벽기도회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183장 빈 들에 마른 풀같이 [성령강림]
1.
빈 들에 마른 풀같이 시들은 나의 영혼
주님이 약속한 성령 간절히 기다리네
[후렴]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옵소서
아멘
2.
반가운 빗소리 들려 산천이 춤을 추네
봄비로 내리는 성령 내게도 주옵소서
3.
철따라 우로를 내려 초목이 무성하니
갈급한 내 심령 위에 성령을 부으소서
4.
참되신 사랑의 언약 어길 수 있사오랴
오늘에 흡족한 은혜 주실 줄 믿습니다
(겔 34:26)
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고
내 산 사방에 복을 내리며
때를 따라 소낙비를 내리되
복된 소낙비를 내리리라
기도 : 집사님
성경 : 삼하 11:1-2
다윗과 밧세바
1 그 해가 돌아와 왕들이 출전할 때가 되매 다윗이 요압과 그에게 있는 그의 부하들과 온 이스라엘 군대를 보내니 그들이 암몬 자손을 멸하고 랍바를 에워쌌고 다윗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더라
2 ○저녁 때에 다윗이 그의 침상에서 일어나 왕궁 옥상에서 거닐다가 그 곳에서 보니 한 여인이 목욕을 하는데 심히 아름다워 보이는지라.
☆ 랍바 : 암몬의 수도
David and Bathsheba
1 In the spring, at the time when kings go off to war, David sent Joab out with the kingʼs men and the whole Israelite army. They destroyed the Ammonites and besieged Rabbah. But David remained in Jerusalem.
2 One evening David got up from his bed and walked around on the roof of the palace. From the roof he saw a woman bathing. The woman was very beautiful,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hVW9ueslxS0
제목 : 바람이 없는 날
다윗성 --- 예루살렘 외곽성
다윗 시대는 정기적으로 전쟁을 치룸
왕 =>> 전쟁에 나가 싸워야 함
다윗 =>> 특별한 문제가 없이 잘 지내는 평온한 상황에 있었음
다윗은 암몬 (수도 : 랍바)과의 전쟁에 나가지 않았다.
바람이 불지 않는 그 때에 다윗은 가장 큰 위험에 빠졌다.
시련이 다윗을 무너뜨린 것이 아니라 평안함이 다윗을 무너뜨렸다.
'무풍지대'에서는 배가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범선 시대에....)
겉으로 보기에는 평온할 때 더욱 깨어 있어야 한다.
시련, 어려움 --- 감사의 제목이다. 정신차리고 기도하게 된다.
바람이 불 때 =>> 기도하고, 하나님 붙잡고, 앞으로 나아가게 한다.
평안할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해야 한다.
평안할 때 하나님을 생각해야 한다. 하나님 가까이 나아가야 한다.
평안할 때 우리 안에 성령의 바람이 불어야 한다.
문제가 몰려올 때, 풍랑이 몰려들 때
=>> 예수님 안에 거하여야 한다.
=>> 예수님과 함께 있어야 한다.
=>> 주님의 손을 꼭 붙잡아야 한다.
예수님 없이 잘 되는 사람을 부러워하지 말라.
성령의 바람으로 기도의 자리로, 하나님 가까이 나아가야 한다.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