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_ 장영수(1947 ~ )
사랑은 모든 것들이 쓸려간 때에 비로소
떠오르는 늘 싱싱한 한 송이 꽃.
몸과 마음을 감아주는 부드럽고 따뜻함.
저녁의 어스름, 또는 희끄무레한 새벽의 빛.
[1987년 발표 시집 「나비 같은, 아니아니 빛 같은」에 수록]
《사랑의 꿈》 작사/작곡 김효근(1960 ~ )
소프라노 최정원(1984 ~ ) 2017년 발매 앨범 수록곡입니다.
https://youtu.be/5Sq3uGfB0Fw?si=owfYRO5GDURkqv-4
첫댓글 세상
어느 단어중
사랑 처럼 좋은 말이 있을까..
이 아침에 일찍 창문을 열면서
상쾌한 하루입니다.
오늘도 산에 가시나요.
어제 옛 직장 OB 모임에서 관악산(버섯바위능선) 다녀왔기에
오늘은 집에서 뒹굴뒹굴합니다.
평안한 하루 보내세요. ^^
어제 관악산 연주대 근방 모습... ㅎ
웃음(Laughter) 사랑(Love) 감사(Thanks)
영혼과 마음과 생각과 육체가 골고루 건강하고
건전한 인생을 향유(享有) 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연주대 모습은 변함없네요
편하게 지내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