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산제선물(?)
씨에라 컵, 방석, 돗자리, 수저세트, 의자. 핸드폰 파우치, 우비, 수통, 보온 도시락, D펙, 장갑, 랜턴, 티타늄 컵, 무릎보호대, 타올, 손수건, 목방한용품, 핫펙, 백펙, 소주잔, 나이프.
산악회 쫒차다닌지 어언 15년이 되어가네요 여러 산우님들도 거의 비숫비숫 할것이라 생각되어집니다.
첨 산악회에 다닐때 시산제의 선물 관심과 이목을 집중시킬때가 있었죠. 내가 필요한 물픔이 딱 떨어져을때 그때의 쾌감은 값 이상의 만족감을 느끼었죠. 그렇게 하나 둘 쌓이다 보니 둘 셋 이상의 물품 중복 될때도 있었습니다. 에잇 이것 또 줘
시산제의 선물 금액의 상한선이 있다보니 품목 자체의 경우의 수 또한 제한적일 수밖에 없는것 또한 여러 산우님들 공감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생각을 해보았는데 그증 하나는 2024년도 시산제 선물은 없는것으로 고려도 해보았으나 그 역시 쏟아지는 원성을 저 혼자 감당하기엔 나의 멘탈의 그리 튼튼하지 못하기에 준비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준비를 하기는 하는데 시산제 선물을 일인당 한도내에 주문자 방식으로 일대일 필요한 물품 요청시 그 물픔으로 그래봐야 상기 물픔을 벗어나기야 하겠습니끼? 투싼 끌고 주문 받은 물품 종로5가 뒷골목가 싹쓸어다 불암산에 풀어놓으면 별 문제 없이 완벽히 해결 될것이라 그리 할까? 생각도 해 보았으나 그 또한 기존의 글에 댓글이 없듯이 요청하는 댓글이 없으면 이 또한 민망한 일이라 이렇게 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설령 맘에 안드시더라도 올해 시산제 선물은 각자 가지고 있는 여분의 상기 물품( 꼭 여분이어야 합니다 하나 밖에 없는데 는 아닙니다)을 가지런히 포장하여 가져오시면 꼬옥 필요한분 가져가는 시스템 으로 하겠습니다. 일종의 아나바다 시산제 선물 나누어 갖끼 입니다.
일단 상기 상품을 포장하여 가져 오시면 우리 면산님이 재미 있는 께임과 함께 행운권 추첨 형식이 될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면산님의 재량에 맡기어 꼭 필요한 사람에게 돌아 갈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당근 마겟이 유행입니다. 우리 산우님들 돈을 받지 않더라도 내 물건 누군가 요긴하게 쓴다면 그 또한 의미 있는 선행 아닐까요? 예전엔 다다익선이라는 말이 있었는데 지금은 시절이 변화하여 minimun life를 추구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런 시각에서도 이번 2024년 시산제는 아나바다 시산제 선물 의미가 있을 듯 합니다. 적극적 참여 바랍니다.
이렇게만 시산제 선물을 끝낼까? 했는데 일부 의견이 저 행운권 추첨에 열명 선물의 몫을 한명에게 총 3명에게 몰아주자는 의견이 있어 30만원 한도내에 각각 10만원정도의 상품 또한 준비 하겠습니다. 10만원 정도의 원하시는 상품있으면 기탄없이 댓글로 남겨주세요. 산우님 모두 저 3인 안에 들어가기를 기원합니다.(추신 : 사촌이 땅사면 배아퍼 죽는 사람 있습니다 결코 남 잘되는것 바라지 않은 사람 분명 있습니다 인정합니다 동의 합니다 한사람이라도 이 의견에 반대 하시면 시행 안하겠습니다)
아울러 그동안 버스안에서 책 장수가 팔았던 책 다 읽으시고 소장가치 까지는 없다는 책 같이 가져오시기 바랍니다. 그 또한 이번 기회에 정리 한번 하겟습니다. 옛부터 책은 버리는게 아니다는 말이 있었는데 이말도 변해야 할듯 싶습니다. 지식을 놓나 가지면 좋겠지만 그렇순 없어 책을 노놔 나누면 좋을 듯 싶습니다. 이번 기회에 내 책장 정리한번 하시죠.
현금 찬조 : 산방기금 통장 신한은행 110-406-783728 김 정선
첫댓글 선물 준비 해 오실때 꼭 포장해서 오시기 바랍니다.
10만원 찬조합니다.
10만원 찬조합니다
"30만원 한도내에 각각 10만원정도의 상품 " 한사람의 이의 의견이 있어 취소 합니다 내가 그렇줄 알았어 거봐
10만원 찬조합니다
꼭 참석해야할 자리인데
일이있어 못가서 죄송합니다.
10만원 찬조합니다 일이 있어서 참석은 어려울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