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terday When I Was Young"
"윌리 넬슨 (Willie Nelson)" 이 부릅니다
이곡은~
많은 가수들이 불렀는데..
"윌리 넬슨 (Willie Nelson)" 이 부른 곡이
너무 좋습니다~^♡^
함께 감상해볼까요?
*
"윌리 넬슨 (Willie Nelson)" =
(1933~ )
92세
젊게사는 할배
미쿡 컨트리 음악의 대부
.
.
*
어떤 60먹은 아이는,
눈이 침침해서 가까운것은 안보이고
손발이 떨린다는디..
이 할배는,
90이 넘었는데도..
눈빛은 초롱초롱 맑게 빛나고..
기타 치면서 노래를 부른다는~^-^
"윌리 넬슨 (Willie Nelson)" 의 매력적인 목소리로 듣습니다~
"내가 어렸던 어제 (Yesterday When I Was Young)"
.
.
시드니쌤이 저녁시간에 즐겨듣는 곡..
당신을 추억속으로 모십니다~^^
첫댓글
92세 할배의 목소리가
넘 매력적이지요?
가사를 음미하며..
함께 흥얼거려봅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자기만의 매력인 "개성" 이 빛을 발하는 멋진 하루가 소리새님 앞에 펼쳐지길 바라옵나이다~
앞으로 20년 안에는
고문관 노릇하면 안되겠네요~~
내가 청춘일때
저 노래를 기가 막히게
부르시던 신부님이 계셨는데~~~~~
최소 20년~^^
저런 명곡을 흥얼거리다보면..
눈물이 핑' 돌지요?
@소리새
군대도 안갔다온 소리새님인디..
현역으로 군복무한 쌀람 가토..ㅎ
@시드니 더군다나 난
그런 고문관을 교육시키던
조교 출신인데~~ㅎ
@산주니
고문관 들을 정상인으로 교육시킨..
논산훈련소 특임조교 출신 산주니님~
구래서,
우리 도도숲에서 "고문관" 끼가있는
어리버리한 회원들을 교육시키라고..
"고문" 으로 임명한것인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