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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창작 디카시 1 횡포 / 이신동
갯바위(이신동) 추천 0 조회 83 26.07.21 05:49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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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1 09:20

    첫댓글 이건 폭력이죠
    나무에게 목권을 줘야합니다

  • 작성자 26.07.21 14:09

    와! 100% 동의합니다!
    살아 있는 나무에 저렇게 못질을 안 하고도
    스프링이나 타이 같은 것들을 활용하면 좋을 텐데요...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7.21 13:59

    아프겠다
    폭력 맞습니다
    빨리 신고 해야지 ..
    어디예요?
    안내판 은 따로 안전한 곳에 하던지,
    아니면 예쁜 꽃이나 하트 모양으로 나뭇가지에 살짝
    보드라운 리본으로 달면 될 일을 못질로 폭력 행사 한 사람 벌 받아야 합니다
    많이 아프겠다
    달려 가고 싶다
    빨리예

  • 작성자 26.07.21 14:12

    ㅎㅎ! 선생님 자연사랑하시는 마음에 감복했습니다.
    살아 있는 나무에 못 박는 사람들이 제일 못된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도...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7.21 15:22

    가슴에 대못을 박다니...입에 재갈 물린 것도 봤어요.^^

  • 작성자 26.07.21 16:44

    ㅎㄱ! 정말 완전히 재갈을 물렸네요.
    나일론 끈도 저렇게 파고드는군요.
    예전보다 많이 좋아지기는 했는데
    나무도 살아 있는 생명체라는 것 그래서 당연히 존중해야 한다는
    인식이 아직도 많이 부족한 것 같네요.
    참 답답합니다.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7.21 20:37

    👍

  • 작성자 26.07.22 08:46

    @정사월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7.21 15:21

    묵언 수행중
    수행은 아픔을 동반하지요
    아픔 이겨낼겁니다

  • 작성자 26.07.21 16:49

    예. 저 은행나무 생명에는 지장이 없겠지만 못 빼고 나면 점점
    지워지지 않는 흉터로 남을 생각하니 가슴이 아프네요.
    공감해 주셔서 가사합니다.

  • 26.07.21 17:07

    말 못한다고 못질이라니요 ^^

  • 작성자 26.07.21 19:22

    나무도 아프면 눈물 흘리고 상처나면 흉터가 남는다는 걸
    모르지는 않을 텐데 단지 소리 내어 울지 못하고 아프다는 말을 못한다고 해서...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7.21 20:37

    허걱...이유도 없이...이유가 있어도...너무했네요ㅠㅠ

  • 작성자 26.07.22 09:12

    쓰레기 버리지 말라는 의미의 문구가 적혀 있었을 것 같은데 의미가 없어졌으면 빨래 뽑아나 주던가...
    답답하네요.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7.22 02:10

    너무해요...
    얼마나 아플까 ㅜㅜ

  • 작성자 26.07.22 09:13

    나중에 남을 흉터는 또 어떨지 참 안쓰럽습니다.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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