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김유민]
헥토파이낸셜(234340) - 예상된 공백, 바뀌지 않은 방향성
▶️ 신한생각 쉬어간 2분기, 3분기 회복을 보고 살 때
- 2분기 실적은 신규 서비스의 일시 중단 영향으로 외형 성장이 둔화됐으나, 수익성은 예상보다 양호
- 서비스 중단은 사업 부진이 아닌 거래구조 보완을 위한 일시적 조치이며 하반기 정상화 예정
- 단기 공백보다는 3분기 회복을 겨냥한 매수 접근 유효
▶️ 2Q26 Review: 외형은 부진했으나, 이익은 견조
- 매출액 501억원(+12.6% 이하 YoY), 영업이익 46억원(+20.2%), 영업이익률 9.2% 기록
- 간편현금결제 매출은 116억원(+29.8%)으로 신규 가맹점 서비스가 거래구조 보완을 위해 일시 중단되며 전분기 대비 36.4% 감소
- 크로스보더 신규 고객과 내통장결제 등 회원제 기반 고수익 서비스 확대
- 헥토데이터는 사업구조 개선으로 전년 대비 손실 규모를 약 10억원 축소
▶️ Valuation & Risk: 이익 체력은 여전. 목표주가 유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4,000원 유지
- 실적 둔화의 주된 원인은 신규 서비스의 구조적 경쟁력 훼손이 아닌 일시적 중단. 기존 추정치에 유의미한 변화는 없다고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53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