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자라는 삶 속에서 배운다 /
도로시 로 놀테
만일 아이가
비판 속에서 자라면 비난하는 것 배우고,
적대감 속에서 자라면 싸우는 걸 배우고,
두려움 속에서 자라면
그 아이는 걱정부터 배운다.
만일 아이가
동정을 받고 자라면 자신에 대해
슬퍼하는 걸 배우고,
질투 속에서 자라면 시기심을 배우며,
수치심 속에서 자라면
그 아이는 죄책감부터 배운다.
만일 아이가
참을성 있는 부모 밑에서 자라면
인내심을 배우고,
격려 속에서 자라면 자신감을 배우며,
칭찬 속에서 자라면
그 아이는 감사하는 법을 배운다.
만일 아이가
무엇이든지 허용되는 분위기 속에서 자라면 세상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자신이 받아들여지는 환경 속에서 자라면
스스로를 좋아하는 법을 배우며,
인정을 받으며 자라면
그 아이는 분명한 삶의 목표를 배운다.
만일 아이가
나누는 걸 보며 자라면
자비로운 마음을 배울 것이고,
정직함과 공정함 속에서 자라면
진리와 정의가 무엇인가를 배우며,
다정한 분위기 속에서 자라면
세상이 살아갈 만한 멋진 곳임을 배운다.
그리고 평화로움 속에서 자라면
그 아이는 마음의 평화를 배울 것이다.
첫댓글 유전자적 특성을 잘 살펴 가르치는것도 몹시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
유전자 절대 무시 못하죠.
자식은 부모의 거울ㅡ
가정교육이 학교교육보다 중요하구요~
인성은 가정에서 형성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