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KPS(051600.KS) - 비용 부담은 아쉬웠지만 방향성은 유효』
기업분석부 한승훈
▶️ 신한생각: 국내 원전 정책과 해외 수주가 다음 트리거
- 국내외 계속운전 확대가 정비 물량 증가로 전환되면서 중장기 실적 성장 기대
- 국내 신규 원전 관련 정책 모멘텀과 해외 원전 수주가 가시화될 경우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
▶️ 2Q26 Review: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매출은 부합
- 2분기 영업이익 436억원으로 컨센서스 하회, 계획예방정비공사 관련 단기 노무원 채용 확대에 따른 경비 증가가 주요 감익 요인
- 매출은 4,379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으며, 화력과 송변전 매출 증가가 외형 축소를 일부 방어
- 원자력/양수 매출은 장기 공사 비중 상승으로 기여도가 하락했으나 3분기부터 일부 공사 마무리와 함께 믹스 개선 기대
▶️ Valuation&Risk: 하반기 실적 변동성 및 수익성 개선 여부 확인 필요
- 실적 추정치 하향에 따라 BPS를 조정했으나, 목표 PBR 2.3배를 유지하며 목표주가 75,000원 유지
-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2분기에 발생한 매출 및 비용 관련 이슈가 하반기에 해소될지 확인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