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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2/18)는 구정(처가댁 방문) 및 그 주간의 외부 수련회(주 강사)로 인해 '21세기 두란노 서원(1, 2부)'는 불가피하게 한주 건너 뛰게 되니 양해 부탁드리고, 부디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필요 시 2500개 안팎의 공유 자료 참조 요망)🙏🙏
"자기의 재물을 의지하고 부유함을 자랑하는 자는 아무도 자기의 형제를 구원하지 못하며 그를 위한 속전을 하나님께 바치지도 못할 것은 그들의 생명을 속량하는 값이 너무 엄청나서 영원히 마련하지 못할 것임이니라" 등과 같이 증거되어 있는 아래의 본문 말씀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이듯이 아무리 부자라 하더라도 인간인 이상 다른 사람의 생명을 속량할 수는 없습니다..
실상은 자신의 생명부터도 온전히 속량할 수 없는 것이고, 사실은 조금만 따지고 봐도 세상 그 어느 누구라도, 아무리 대단하며 최고의 재능과 학문, 지위와 배경이 있는 자라고 하더라도 제대로 생명을 속량하는 일은 완전 불가능인 것입니다..
그 이유는 조금도 복잡할 수 없는 것으로 생명을 속량하는 것, 다시 말하면 구원에 참예케 할 수 있는 것은 사람의 힘으로 가능할 수 있는 영역부터가 아닌 것이고, 아예 인간적, 세상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차원 자체일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에 있어 예수님께서도 일만 달란트의 비유로 증거해 주신 것을 볼 수 있는 것인데 진정 10000달란트가 아닌 1달란트만 하더라도 성인 노동자의 대략 16년 치의 임금이라 할 수 있는 것으로 그러한 일만 달란트라는 것은 인간이 도저히 갚을 수 없고, 그 어떤 세상적인 힘과 능력들로도 해결할 수 없는 무한의 빚들, 무한의 죄악들을 상징한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바꾸어 설명하면 이 나라, 이 세상에서도 죄라는 것은 법을 어기는 것이듯이 하나님의 세계에 있어서도 죄는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이라 할 수 있는 것인데 사실 그러한 하나님의 법은 처음부터 절대 진리이자 절대 의이며, 완벽한 선이자 완벽한 하나님의 법인 말씀인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하나님의 말씀은 십계명 등과 같이 대체로 겉으로 드러나는 것들 뿐 아니라 마음으로 범하는 죄악까지도 다 포함되는 것이자 게다가 그에 있어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단 하나라도 모르실 수가 없는 분인 것이기에, 심지어는 요한일서 3장 15절에서는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라고 까지 증거되어 있는 것이기에 우리 인생들이 이 세상에서 날마다 순간마다 눈으로, 마음으로, 몸으로, 언행 등으로 범하게 되고 반복하게 되는 것이면서 단 하나라도 스스로 해결하지 못해서 마치 쌓고 쌓이는 듯한 죄악들은 억만 죄악들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실제로 그 어느 누구라도, 세상적인 그 어떤 방법으로 라도 해결할 수 있는 자체가 안 되고, 아예 접근부터가 불가능인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 그 전에 모든 인생들은 아담과 하와 때부터 죄악으로 인해 말씀으로 존재, 창조, 통치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와의 관계가 깨어졌고 완전히 단절케 된 것이며, 본질적으로는 말씀을 잃어버린 것이고, 영적으로는 진노와 저주와 사탄과 음부와 사망과 심판들의 노예 상태에 빠진 것과 같은 원죄의 영역도 구원에의 참예에 있어 별개일 수는 없는 것이고, 그에 있어서의 해결도 포함되는 것이 속량, 구원의 범주인 것이며, 그러므로 아래의 본문 말씀에서와 같이 “속량하는 값이 너무 엄청나서 영원히 마련하지 못할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구원에 참예케 된 하나님의 백성들이라 하더라도 악한 세력들이 가득한 험악한 세상에서 연약한 육신의 몸을 입고 살면서 온갖 모양의 죄악들을 범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고, 실제로 믿음의 대선배인 다윗만 하더라도 간음에다 거의 살인과 같은 죄악을 범했으며, 또한 예수님의 수제자라 할 수 있는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한 것일 뿐 아니라 저주하고 맹세까지 하면서 부인했는데 실상 그 누구라도, 그 어떠한 영성의 대가라 하더라도 육신의 몸을 입고 있는 이상 그 자체로 무흠한 의인은 있을 수 없는 것이고, 따지고 보면 이 세상에서의 죄악들에서 단 한 순간도 완벽하게 승리를 장담할 수는 없는 것으로 어쨌든 그렇게 이 세상에서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백성임에도 불구하고 범하게 되는 죄악들과 그로 인한 자복과 사함들, 회복과 역전들까지도 구원에 있어 함께 포함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이 세상에서 사는 동안 이 땅에 임해 있는 하나님 나라의 역사들, 복음의 능력들을 누리게 되는 것도, 심지어는 기도의 응답 한 번 받게 되는 것도 다 포함되는 것일 뿐 아니라 세상 끝 날의 신령한 몸으로의 부활과 영원한 나라, 영원한 생명에 이르기까지 모두 동시에 포함되는 것이 구원의 세계인 것이자 믿음으로 값없이 구원에 참예케 되는 것에 직결됨이 아닐 수 없는 것이기에 더더욱 인간적이거나 세상적인 차원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참으로 그 모두를 포함할 수 있고 만족케 하실 수 있으며 합당하실 수 있는 분, 방법, 길은 오직 하나인 것이고, 그 누가 달리 아무리 찾고 또 찾는다 할지라도 전적으로 한 가지 뿐일 수밖에 없는 것이며, 진정 다른 방법은 결코 있을 수 없는 것이고, 사실은 아예 여지도 없는 것입니다..
오직 한 분 구주 예수님만이 구원자이신 것이고, 그 예수님 외에는 다른 길은 전혀 없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들에 있어서 뿐 아니라 예수님의 공생애 때와 초대 교회 공동체에 있어서도, 2000년의 교회사에 있어서도, 우리들의 후손들에 있어서도, 심지어는 예수님께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세상에 오시기 전에 하나님 아버지께서 아담과 하와 때부터 미리 구주 예수님에 대해 보이시고 안내하시며 연결될 수 있게 하신 다양한 예표와 모형과 그림자들, 약속과 계시와 상징들 등을 통해 근본적으로는 오늘날의 우리들이 믿고 있는 예수님과 동일하신 말 그대로 오실 메시야를 믿고 의지했던 구약의 믿음의 선배들과 권속들에 있어서도, 더 나아가 세상 끝 날과 부활과 영생에 이르기까지 모든 시간과 시대들, 공간과 나라들을 뛰어넘어 오직 한 분 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원자이신 것이고, 반드시 그 예수님을 믿음으로 인해서만 값없이 구원에 참예케 될 수 있는 것이며, 바로 그러한 예수님만이 하나님의 세계, 구원의 세계에 있어서의 모든 부분들을 포함하는 진정한 속량, 전적인 구원을 가능케 하실 수 있는 분인 것입니다..
그리고 그에 있어서는 그 예수님께서 성자 하나님, 곧 그 자체가 모든 것을 초월하시는 하나님이시기에 가능한 것이고, 예수님께서 처음부터 근본적, 본질적으로 하나님이 아니시고서는 그와 같은 구원의 일들이 불가능인 것일 뿐 아니라 말 그대로 구원을 주시는 구원자가 되실 수 있는 자체부터가 불가인 것이며, 더 나아가 만에 하나라도 예수님께서 그 자체가 하나님이 아니신 것이라면 하나님의 세계, 구원의 세계가 처음부터 끝까지 말이 안 되거나 마치 공상 영화와 같이 되거나 실상은 하나하나 그 자체로 모두 모순과 불합치가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그에 맞게 부연하면 그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곧 성자 하나님이신 분인 것으로 당연히 그 자체가 하나님이시기에, 곧 온 세상과 전 인류, 모든 시간과 공간보다 더 크시고 온 우주보다도 더 크시며 영원보다도 더 작으실 수 없는 성자 하나님이시자 구원자이시며 중보자이시고, 특히 아담과 하와 때부터 죄악으로 인해 하나님 아버지와의 관계가 깨어졌고 단절케 되었으며 영적으로는 진노와 저주와 사탄과 심판들의 노예 상태에 빠진 우리 인생들과 하나님 아버지 사이에 있어 길과 통로와 접점 등과 같은 위치와 역할과 권한의 구주로서 십자가에서 그 목숨값으로 우리 인생들에 있어 이 세상에서 뿐 아니라 세상 끝 날과 신령한 몸으로의 부활, 영원한 나라, 영원한 생명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대속과 대신, 나음과 화평 등을 위한 값과 대가들을 대신 다 치르심과 함께 모든 시간과 시대들, 공간과 나라들을 초월해서 모든 구원을 이루신 것이고, 실제로 그것이 가능하시면서도 마땅하시며 합당하실 수 있음이 아니실 수가, 안 되실 수가 없는 것입니다..
게다가 전체적으로 통찰해 보면 그와 같은 구원의 일들, 구원의 세계에 있어서 단 하나, 단 한 번, 단 한 순간에 있어서도 정확하게 설명하면 그러한 구주 예수님 단독이시거나 그 예수님께서만 전부이실 수는 없는 것으로 그 전에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 상 모든 주권과 통치와 섭리의 하나님 아버지께서 상상도 못할 사랑과 은혜와 능력으로 창세 전부터 그와 같은 예수님을 계획하시고 준비하신 것임은 물론 모든 종류의 하늘의 힘과 구원의 일들 하나하나마다 뜻하시고 계획하시며 약속하시고 예정하시며 준비하시고 진행하시면서 그의 시간에 따라 하나하나 나타내시고 누리게 하시며 성취해 나가시는 것이고, 그로 인해 가능할 수 있는 것이며, 애초부터 시작될 수 있었던 것인데 뒤집어서 하나님 아버지의 입장에서 보면 그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처음부터 사랑과 은혜와 긍휼의 하나님이신 분인 것일 뿐 아니라 공의와 형평과 질서의 하나님이시기도 한 분인 것이기에 일반 은총이든지 특별 은총이든지 간에 어쨌든지 그 하나님 아버지로 인한 모든 값없는 은혜와 공짜와 같은 역사인 선물들에 있어서 구주 예수님의 십자가 목숨값 대속과 대신이 필수적인 것이면서 사실은 별개일 수가 없는 것이며, 아예 분리 자체가 불가인 것이고, 반대로 생각 이상으로 직결되는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동시에 직접적, 현실적, 경험적인 측면에 있어서는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라 처음부터 하나님 아버지의 영이시자 구주 예수님의 이름에 약속되신 분이며, 시공을 넘는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모든 뜻과 약속과 말씀과 규례와 명령과 계시들을 다 실행하시고, 무엇보다 그 한가운데 계신 구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그 목숨값으로 모든 시대와 나라들을 뛰어넘어 다 이루신 구원의 일들을 모든 시간과 공간들을 초월해서 믿음과 함께 말씀대로 모두 실제가 되게 하시는 성령님께서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 상 구주 예수님으로 인한 구원의 일들을. 그 전에 하나님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뜻하시고 계획하시며 약속하시고 진행하시는 역사들을 하나하나 모두다 정말 맛보고 실제로 누리며 생생하고 강렬하게 성취되어 지게 하시는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근원적으로는 모든 구원의 일들은, 실상 이신칭의의 구원 뿐 아니라 기도의 응답 한 번까지에 있어서도, 더 나아가 이 세상에서 뿐 아니라 부활과 영생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모양의 구원의 일들마다 단 하나, 단 한 번도 예외 없이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모든 중심과 근본과 실체이신 것이고, 잘 통찰해 보면 삼위일체라는 그 존재와 개념 자체부터가 구약과 신약 시대, 오늘날 우리들, 모든 인류 역사들, 심지어는 천지창조와 창세 전, 세상 끝 날과 영원에 이르기까지 잠시라도 분리, 별개, 변개이실 수 없는 반면 언제나 함께이고,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라 완벽하게 조화되며, 완전히 하나되어 한 뜻을 이루는 의미인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모든 면들을 종합해서 현실적으로 볼 때 오늘 우리들이 구주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에 참예케 되는 차원 뿐 아니라 삶의 자리와 사역의 현장들에서 날마다 순간마다 구주 예수님의 십자가를 붙잡는 것, 그 이름으로 기도하고 선포하는 그 한 번에 있어서조차도 원론적으로는 온 세상과 온 우주보다 더 크신 성자 하나님이신 구주 예수님의 십자가 목숨값 만한 구원의 능력이 약속되어 있는 것이면서 그 전에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 상 모든 주권과 통치와 섭리의 하나님 아버지께서 잠시도 예외 없이 늘 함께 하시는 것이며, 다른 한 편으로 보면 그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그 하나님 아버지께서 뜻하시고 계획하시며 허락하셔야만, 게다가 그 하나님 아버지께 합당하고 그의 시간에만 가능할 수 있는 것이고, 동시에 직접적, 실질적인 측면에 있어서는 처음부터 하나님 아버지의 영이시자 구주 예수님의 이름에 약속되신 성령님의 시공을 넘는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과 실제로 인해서 정말 누림과 경험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모든 하나님의 백성된 자들마다 먼저 그러한 사실과 원리를 제대로 통찰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덧붙여 계속해서 반복하고 강조하는 것이지만 다만 그에 있어 본질적인 측면에서는 그러한 하나님 아버지께서도 말씀으로 존재, 창조, 통치하시는 분인 것이고, 구주 예수님께서도 말씀이 육신이 되신 분인 것이며, 성령님께서도 말씀의 영이신 분인 것으로 그렇듯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그 자체가 말씀이시고 오직 말씀으로 하나되시어 말씀과 함께, 말씀대로 모든 것을 실행하시면서 다 이루시는 분인 것이기에 모든 종류의 기도 응답들에 있어서, 살아 있고 깨어 있는 믿음에 있어서, 그로 인한 삼위일체 하나님의 기뻐 역사하심에 있어서, 이 땅에 임해 있는 말씀의 나라인 하나님 나라 역사들의 생생함과 강렬함들에 있어서, 특히 하나님의 세계에 있어서의 크고 작은 모든 모양의 부흥의 실제들에 있어서 다름 아닌 말씀의 신앙이 얼마나 중요하고 긴급한 것인지, 다른 그 무엇보다 먼저 어느 정도의 말씀의 신앙, 말씀의 열정이 될 수 있는 것인가가 최우선의 기준과 관건인 것임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의 재물을 의지하고 부유함을 자랑하는 자는
아무도 자기의 형제를 구원하지 못하며 그를 위한 속전을 하나님께 바치지도 못할 것은
그들의 생명을 속량하는 값이 너무 엄청나서 영원히 마련하지 못할 것임이니라
그가 영원히 살아서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인가
그러나 그는 지혜 있는 자도 죽고 어리석고 무지한 자도 함께 망하며 그들의 재물은 남에게 남겨 두고 떠나는 것을 보게 되리로다"
(시편49:6~10)
*양범주목사의 '21세기 두란노서원'/2026년 2월 11일(수)1부/사진 조연진사모, 이미지 박원영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