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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프랑스에게 전쟁 선포하던 시절 히틀러의 인기........jpg,gif
무심한듯 시크하게 추천 0 조회 5,200 20.06.27 02:30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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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6.27 02:44

    첫댓글 언제나 국가가 큰 위기에 처하면 독재나 파시즘 같은 상황이 생기게 되죠.
    미국 조차 great depression때 국민들은 스탈린이나 히틀러처럼 독재자가 나타나기를 바라고 있을 정도니까요.
    우리나라도 상황적으로 보면 독재자가 나타날 수 밖에 없는 환경이었고 그것이 박정희가 된거였고.
    히틀러는 악마 중에 악마이지만, 독일에 히틀러가 등장하지 않았다면 독일은 1차대전 이후 망했을 가능성이 농후했습니다. 감당이 안되는 빚을 가지고 있었고 희망도 없어 보였죠.

  • 20.06.27 03:01

    본문읽어보니 왜 독일인들이 히틀러에 열광했는지 팍 와닿네요 그전까진 단순히 나치가 선동을 잘해서 그런줄

  • 20.06.27 03:18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06.27 03:53

    결국 나치도 프랑스, 영국이 먼저 선빵 날려서 어쩔 수 없이 나올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이네요.

  • 20.06.27 10:55

    솔직히 다 그놈이 그놈끼리 싸운건데 유일하게 히틀러만 욕먹고 있죠

  • 20.06.27 13:43

    @란스 처칠은 진짜 지하에서 히틀러 깍듯이 모셔야됩니다
    어릴때 처칠 위인전 읽고 진짜 존경했는데 실체를 알고나니...

  • 20.06.27 13:58

    @란스 대량학살시스템을 대놓고 돌린 나라인데 그놈이 그놈이라니요. 영프가 착한건 아니지만 나치독일은 까면 깔수록 악의와 증오로 가득찬 나라라고 봅니다.

  • 20.06.27 14:00

    @란스 히틀러가 그냥 전쟁광정도였으면 지금처럼 욕 안먹었겠죠, 유태인 말살정책이 너무 비인간적이고 대량학살이라서 그놈이 그놈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죠.

  • 20.06.27 16:22

    @#8스프리웰 다른 강대국들도 다 학살이 있었어요.

  • 20.06.27 16:22

    @I.L.A.I 인종학살은 어는 강대국이든 다 있습니다

  • 20.06.27 16:29

    @란스 저렇게 시스템적으로 학살을 지시하고 관리한 나라가 어디에 있는지요?

  • 20.06.27 19:29

    @I.L.A.I 프랑스 영국 독일 스페인 미국 중국 일본이요.

  • 20.06.28 17:02

    @Fritz Lang 규모나 조직적인 정도, 행태 등에서 말씀하신 어떤 나라도 나치 독일과 비할 바가 없습니다. 말도 안되는 비교입니다.

  • 20.06.27 07:03

    저이후는 어찌되나요

  • 20.06.27 08:15

    신명나게 밀어붙이다 영국 본토항공전 이후 교착. 이탈리아의 잦은 삽질 + 미국의 쇼미더머니 선언 + 히틀러의 "그렇다면 소련을 공격한다" 로...

  • 20.06.27 08:37

    독일국민들이 프랑스 조지고 싶어서 안달날만했네요.

  • 20.06.27 08:55

    이해가 가네요...

  • 20.06.27 10:02

    그래서 너무나 불합리적인 항복 조약이 히틀러 같은 괴물과 나치를 낳는 방아쇠 역할을 했다고도 하죠.

  • 20.06.27 10:57

    히틀러는 악마지만 자유니 민주주의니 하면서 고상한 척하는 영국이나 프랑스나 거기서 거기...

  • 20.06.27 12:22

    22 시점에 따라 더 나쁜괴물+전범국가가 나올뻔 했죠

  • 20.06.27 13:37

    3333

  • 20.06.27 13:52

    다 금융세력들의 장기판의 말들일뿐.... 막상 나치한테 돈대준애들이 영국 미국 프랑스의 금융가들이죠..

  • 20.06.27 14:07

    사실 유태인 말살정책없이 추방정도만하고, 영국에서 적당히 철수하고 누가봐도 무리인 소련침공만 안했으면 역사에 남는 승리자가됐겠죠

  • 20.06.27 14:16

    저 전쟁자체가 시작부터 말도 안되는 무리인데 그걸 또 말도 안되게 프랑스를 쉽게 이겨버려서 소련은 문제도 아니겠구나 싶었을겁니다. 애초에 히틀러없었음 저런식으로 시작되지도 않았겠지요.

  • 20.06.27 14:55

    @I.L.A.I 프랑스와는 객관적인 전력이 밀리는 상황이 아니니까 해볼만하다 할수는 있어도, 소련은 전력, 물자도 그렇지만 기존 전선도 유지해야 하는 와중에 병참이 엄청나게 길어지니 차원이 다른 무리같아요.

  • 20.06.27 16:02

    @#8스프리웰 그 무리인 계획이 히틀러의 궁극적인 목표였으니까요.ㅡㅡ;; 히틀러의 최종목표는 슬라브인을 몰아내고 게르만족의 생활공간을 만들어내는거였거든요. 중간에 히틀러가 정신차렸을 가능성은 대부분의 책들에서 없었을거라 보더군요

  • 20.06.27 14:09

    38년에 득표율 99프로는 유신헌법 지지율과 같은 허황된 수치일뿐인데 저렇게 써놓은게 이상하군요. 그리고 영프의 선전포고전에 히틀러의 어그로가 얼마나 많았는데 저렇게 써놓으니 영프가 선빵친줄 알겠네요. 퍼온글의 의도가 그다지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막판에 3 40년대를 관통하던 광기라 하니 나치가 광기인건 알고 쓴거 같은데... 흠..

  • 20.06.27 23:07

    그러게요. 독일이 선전포고도 없이 폴란드 침공한 거에 폴란드 동맹국 영.프가 당연하게 반응한 건데...

  • 20.06.27 17:44

    유태인 뿐 아니라 대놓고 슬라브인이나 사회주의자에게 가한 범죄를 다른 나라들과 비교한다는게 어불성설이죠. 히틀러가 최악의 나쁜 놈인건 맞죠

  • 20.06.28 17:09

    히틀러가 단지 패전해서 절대악이 되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네요. 어찌보면 나치가 남의 일이라 그에 대해 관심이 별로 없으셔서 그런듯 합니다. 제국주의 강대국들도 수많은 악행을 했지만 괜히 나치가 다른나라들의 악행을 묻어버릴 정도로 단연 유명한게 아닙니다. 그냥 커피와 TOP 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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