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코끼리매미)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에서 일어난 고양이 학대사건
장소: 신봉동 엘지빌리지 5차 정문 옆 탄천으로 빠지는 길목
단순한 로드킬이라고 단정짓기에는 차도가 아닌 산책길에 드러누워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숨져있었고 아이 옆에는 못이 박힌 기다란 나무판자가 놓여있었어.
나중에 나무판자는 또 다른 제보자가 아이의 생사여부를 알기 위해 벤치 밑에 있던 나무판자를 가져와 건드려본 것이라고 진술했지만
범인이 아이를 살해한 후 숨겨둔 판자일 수 있으므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어.
이 사건이 학대인지, 단순한 사고인지 알기 위해서는 마지막 희망인 cctv확인이 필요한 상황인데
사건 장소 앞 가게 사장님은 경찰이 와야만 cctv를 보여주겠다고 하셔 ㅠㅠ
!!!!!!!!!!경찰의 협조가 필요한데 경찰은 몇 주가 지났음에도 수사를 하지 않고 있어!!!!!!!
이 지역 주변이 요즘 들어 학대사건이 많이 일어나고 있어서 그냥 넘기기에는 또다른 학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너무 커.
국민신문고에 "용인 서부경찰서"로 민원 한번씩만 부탁할게 ㅠㅠ
(밑에 민원 예시 글로 적어놨어!/시간 없는 여시들은 복붙 한번씩 부탁할게!)
고양이들은 말을 못하니 우리가 학대범 찾아서
고단한 아이들 삶 마지막은 덜 고단하게 해주자.
아이의 마지막 모습
민원 넣는 방법은' 국민신문고' 들어가서 로그인하고(매우 간단!) 민원 내용 작성 후 "용인 서부경찰서" 로 신청해주면 돼!!
https://www.epeople.go.kr/nep/crtf/userLogn.npaid?returnUrl=%2Fnep%2Fpttn%2FgnrlPttn%2FPttnRqstWrtnInfo.paid
-> 국민신문고 민원 링크!
내용은
안녕하세요. 삼주 전 신봉동 엘지빌리지 5차 탄천길에서 발생한 머리를 맞고 숨진 길고양이 학대사건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지 않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단순한 로드킬이라기에는 주변이 도로가 없는 산책길이었습니다. 길고양이 학대가 심각한 요즘 같은 시기에 수사가 신속히 진행되지 않고 있다는 것은 또다른 학대의 길을 열어둔 채 방치하겠다는 의미로밖에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학대를 노리는 범인들이 또 다른 생명들을 해하기 전에 시민들이 불안하지 않게끔 적극적으로 수사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범행장소 앞에 인테리어 사장님은 경찰이 와야만 cctv를 공개해주겠다고 하고있습니다.
학대인지 단순사고인지 수사 이전에 미리 판단하기에 앞서 조금의 가능성이라도 잡을 수 있도록 cctv공개에도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런식으로 쓰면 될 것 같아! 혹시 글 적기 힘든 여시들은 이 글 복붙으로 한번씩만 부탁할게 ㅠㅠ!
제목 자극적으로 적은 거 미안해!
문제시 살살..
신청했어ㅠㅠ!
너무 화나고 슬프다. 신청했어 ㅠㅠ
하...
완!!!!!
아니진짜 뭐가문제야 왜저러는거야 아무리 씨발 마음을 열고봐도 이해할수가없어
했어! 꼭 잡혀서 꼭 더 아픈 벌 받아라
했다..!
하고 왔너..! 꼭 벌 받길
오랜만에.....생각 나서 왔는데.... 애기 거기선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처벌...되긴 했을까...
결국 잡지도 못 한거로 알아… 애기 행복하고 편안하기를 .. 여시 댓글 덕에 나도 다시 애기 평안 생각할 수 있게 됐어 ㅠ고마워..
@영양제챙겨먹끼 하 진짜 개...속상하다 ........시벌놈....진짜 천벌 받아라...매일 꿈속에서도 현실에서도 시궁창이기를 ...... ㅠㅠㅠㅠ글 올려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