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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통곡의 벽
양향숙 추천 0 조회 57 26.07.23 19:30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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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3 19:47 새글

    첫댓글 요즘
    매미 소리가 안 들린다 했더니
    엊그제부터 들리기 시작 하더라구요

    모두
    소리치고 울부짖어도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으니........

  • 작성자 26.07.23 19:52 새글

    아무도 귀기울이지 않고 목청껏 떠들기만 하는 그들의 나라입니다...

  • 26.07.23 20:13 새글

    시원합니다.^^

  • 작성자 26.07.23 20:15 새글

    속이 좀 뚫리셨나요? ㅎ

  • 26.07.23 20:44 새글

    요즘 왜 자꾸 나와 생각이 다르면 남, 심지어는 적으로 더 심하면
    없어져야 하는 대상으로...
    그냥 이런 멋지고 시원한 디카시 즐감할랍니다!

  • 작성자 26.07.23 20:46 새글

    화합의 길은 요원하기만 한 것 같습니다...
    누가 봐도 옳은 일도 어떻게든 꼬투리를 잡고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모습을 보면 뇌의 구조가 다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26.07.23 20:54 새글

    이미지가 참 깔끔 똑 떨어지게 어울립니다

  • 작성자 26.07.23 21:00 새글

    감사합니다^^
    긍정적인 시선으로 볼 수 없는 강 건너 저곳이 늘 유감입니다...

  • 26.07.23 21:02 새글

    @양향숙 거리감이 있는 게 어울리니까요
    이웃집이 아니니까요

  • 작성자 26.07.23 21:03 새글

    @오정순 네. 선생님! 이웃이 아니라서 다행이고 멀어서 더더욱 다행입니다...

  • 26.07.23 21:01 새글

    앙드레 지드의 좁은 문을
    통과하면 탄탄대로가 아니라
    유유히 흐르는 민심의 강물.
    그리고 강건너 국회의사당.

    좌측 상단의 우화등선은
    시적화자의 대리인(대변인)
    빛나는 작품입니다.

  • 작성자 26.07.23 21:05 새글

    감사합니다. 독설을 퍼부었는데 밉다 하지 않으시고 공감해 주셔서요^^

  • 26.07.23 21:11 새글

    속이 시원합니다. 매미들 더 울어도 싫은 소리 안하겠습니다^^

  • 작성자 26.07.23 21:14 새글

    모두 답답하셨군요...
    강변에 미루나무가 가로수로 심어져 있는데 고막이 터질 정도로 울어댑니다. 소리를 이 작품에 담을 수 없어 안타까울 정도로요^^

  • 26.07.23 21:33 새글

    국민의 통곡소리
    강건너 저들에게 들리기나 할까요
    제발 귀담아 들어주길 바래봅니다

    선생님 시원해요

  • 작성자 26.07.23 21:39 새글

    저곳에 가면 귀는 퇴화되고 입만 진화하는 것 같습니다...

  • 04:10 새글

    일렁이는 한강의 물결이 성난 민심을 반영하듯 흐르고 있습니다. '뿌린 대로 거둔다'는 말씀이 크게 들리는 세상입니다.

  • 작성자 07:52 새글

    잘 보셨네요. 비가 많이 온 후라 한강의 수위가 올라갔고 일렁거리는 물살이 제법 도도했습니다. 좋은 씨앗 잘 뿌려 민주주의의 꽃을 피워내는 곳이면 좋겠습니다...^^

  • 09:32 새글

    울다 절명할때까지 ....
    가슴속 응어리 풀어헤치는 절묘한 귀절입니다

  • 작성자 09:44 새글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들을 바라보는 우리 가슴에 울분이 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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