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Ent. (035900) | 다올 엔터 임도영]
★ 2Q26 Review: IP 활용은 잘하는데 IP 키우기는 숙제
▶️ 2Q26 매출액 1,831억원(YoY-15.1%, QoQ-1.5%), 영업이익 310억원(YoY -41.4%, QoQ-7.1%; OPM 16.9%)으로 컨센서스 크게 하회. 음반원 및 MD 매출은 부합했으나 공연 매출 하회 및 단가는 낮고 원가율이 높은 팬클럽 키트 관련 매출 및 비용 일시 반영 영향
▶️ 매출 567억원. 스키즈 상반기 구보 출하량은 75만장으로 2Q에도 앨범 ASP 감안 시 서구권 판매량이 일부 영향을 미쳤던 것으로 판단. 다만 그 외 발매된 모든 앨범 판매량이 50만장 미만, 디싱 발매가 더해지며 콘텐츠 제작비에는 부담으로 작용
▶️ 공연 매출 399억원. 트와이스 58만명(23회)등 총 110만명 반영. 스키즈 북남미 투어가 반영됐던 기저가 높아 YoY로는 크게 감소. 트와이스 공연 초과수익은 미반영
▶️ MD 매출 438억원. 트와이스 투어 팝업과 스키즈 팬미팅 오프라인 MD 매출이 반영됐으나 스키즈 관련 기저 영향으로 YoY로는 크게 감소.
▶️ 3Q에는 스키즈 팬미팅 온라인 MD, 공연 MD 및 도시별 팝업 매출 반영 예정. 상반기 트와이스 투어 MD의 20%는 도시별 팝업 매출. 일본 기준 트와이스 대비 횟수 및 기간 확대 발표로 다른 지역에서도 트와이스 대비 팝업 규모가 확대될 가능성. 그 외 SKZOO 글로벌 팝업 및 IP 라이선싱도 확대할 계획으로 3Q MD 매출은 QoQ, YoY 성장 가능 전망
▶️ 트와이스는 단체활동 재계약만 가정. 블랙핑크 사례(공백기 2년)을 감안 해 1년반 주기 가정, 기존 대비 투어 및 앨범 관련 추정치 하향 조정. 미사모까지 이탈 시 27년 추가 하향 여지는 존재
▶️ 스키즈는 직전 정규앨범 초동 상회, 서구권 구보 판매도 지속되며 성장세 지속. 27년까지는 스키즈 활동 집중으로 성장이 가능하겠으나 28년부터는 역성장 불가피. 엔믹스, 킥플립에 더해 스키즈와 남미 페스티벌 참여 예정인 NEXZ의 성과가 확인될 필요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1RGy89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