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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닐때나 회사다닐때 지각하는 사람은 늘 있는데
보면 어쩌다 한번 지각하는 사람이 있고
굉장히 자주.. 체감상 매일 지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지금 제가 다니는 회사에도 몇명이..)
개인적으로 좀 궁금합니다 이유가 말이죠ㅎㅎ
물론 육아를 하는 분들은 감안을 해드려야 하지만
아기들은 돌발상황이 많이 생기니까요
근데 싱글이 매일 지각을 하는거 보면
왜 저럴까? 아침마다 무슨일이 있길래?
상사들이 물어보면 길이 막혀서, 늦잠 자서..
뭐 이런 이유인데 보통은 혹시나 길이 막히는거 감안해서 출발하지 않나요??
예를 들어 보통 30분 정도 걸리고 길막히면 40분 정도 걸린다 치면
저는 40분을 기준으로 출발 할꺼 같은데
보통 출근길은 당연히 길이 막히는 편이니까?? 그것이 출근길이니까?
회사에서 9시까지 출근이니까 뭐 8시 30분 40분까지 와서 업무준비해라
이것도 아니고 9시까지만 오면 되는데 매일 9시 넘어 몇분씩 늦게 오는 분들 보면
그냥 몇분 일찍 나오면 해결되는데 왜 맨날 욕먹고 뛰어와서 땀흘리고
그러시는지 저는 좀 이해가 안가네요ㅎㅎ
첫댓글 9시면 9시까지 딱 도착하려고 해서 그런거 같습니다 버스나 지하철을 놓치거나 돌발 상황이 발생하면 바로 지각이죠 ㅎ 저도 그렇게ㅡ지각 하는걸 이해하기 힘들더군요 ㅎ
회사가기 싫어서 ㅎㅎㅎㅎㅎ
이거 진짜임 ㅋㅋㅋㅋㅋ
정각 조금전에 도착해야지 하는 마인드로 집밖을 나서서 그런거 아닐까요? 너무 일찍 도착하면 손해인거 같구 .
못고치는 버릇인 것 같아요. 제 경험 상 저런 사람들은 아무리 욕을 먹어도 지각하더라구요.
집에서 5분거리여도 밥먹듯이 지각하는 사람도 본 적 있어요
그냥 습관인거고 그걸 회사에서 받아주기 때문입니당 뭔가 실질적 손해가 생기지 않으면 절대 안고치더라구요
2222222
근퇴에 대한 징벌이 약해서 그렇죠
지각을 했을때 강력한 패널티가 있다면 그럴 수 없겠죠
걍 버릇
늦는데 죄책감없는 사람도 있고..시간감각없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넉넉잡고 삼십분은 잡아야할거리를 15분이면 가지않나?이러면서 자잘한 할거 다하고 출발하는사람들..이러고 늦으면 더 걸리는구나가 아니라 아 오늘따라 시간이 더 걸렸네?이래버리는 편리한 뇌를 가지신분들..
그냥 습관이 된거죠 ㅎㅎ 아니면 진짜 매일매일이 일어나기 너무 힘들어하는 사람들도 있어요(물론 이건 변명도 안되지만요 사회생활에서 ㅎㅎ). 저는 심각한 인격결함이 있지 않은 이상 일만 잘하면 뭐~ 그정도는~이라는 주의가 있어서 아예 신경을 안쓰게 되던데요
요즘 와이프가 애기 유치원 데려다 주는데 자주조금씩 늦게 데려다 주더라구요. 아침에 못일어나요 시간에 민감한 저는 항상 그거로 머라고 하고요. 진짜 요즘 최고 스트레스 입니다.
화장실에 갇혀섴ㅋㅋㅋㅋ
기본적으로는 패널티가 없어서죠
저도 지각을 자주 하는 편이었는데 이제 좀 안하네요
제가 그런편인데..이유를 말씀드리면
특별한 이유가 없어요
어쩌다보니 늦어있습니다
시간 관념이 부족해서입니다.
지각하는게 걱정되지 않고 무섭지 않아서
레알습관이죠
저는 항상 8시30분 출근시간
25분도착입니다ㅋ
무슨일이있어도
1. 게을러서 (저두 좀 그래요..)
2. 위기감/긴장감이 없어서 (사회 초년생땐 빠릿했다구요..)
3. 아침잠이 많아서 (불면증이 좀 있어요ㅠ)
만만하니까. 퇴사처리라던가 연봉삭감 이런식의 강력한 조치면 절대 안늦을걸요.
크 정답인듯요
제 생각엔 능지차이....
팀으로 여러번 느껴봤지만 아무리 뭐라해도 안되더라구요. 그냥 선천적인 성격같은거라.. 어릴땐 그런게 너무 화가났는데 이제 그런 사람 보면 그냥 그런가보다 합니다
출근 시 지문 찍고 패널티 주니까 다들 제시간에 오시더라구요....
회사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살지만 일부러 늦게 갑니다.
왜냐구요? 회사 규정이 있으나마나 한데다 규정 적용이 그때그때 달라요 제각각 내로남불 이거든요.
일찍가는 나만 ㅄ 되는 분위기면 왜 일찍갑니까. 물론 왕창 늦는 건 아니고 늦어봐야 10분.
물론 짜를테면 짤라라 BJR-월도모드로 직장생활을 하기에 가능한 일입죠 ㄲㄲ
일부러 늦게 가시는거면 인정합니다 다른케이스네요 ㅎㅎ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0.06.30 07:41
그냥 게을러서입니다..
회사는 가기싫다고 그럴수도 있겠지만, 친구만나러 가기 싫어서 지각하는거 아니잖아요 ㅎ
회사에서 근퇴처리를 빡세게 시켜야죠
죽빵 맞거나 불이익 받아서 회사 짤리기 일보직전까지 가면 고쳐집니다. 습관이자 게으른게 일반화 되어서 몸에 굳어진거고 알면서 늦는겁니다.. 구성원 입장에서는 무시당하는 느낌만 드는거고요.. 저희 팀을 예로 들자면, 특정 직원이 계속 지각을 했고 내부적으로 불만이 많아지자 1번 지각시 10만원 그 자리에서 바로 걷는다고 팀장님이 공표했는데요. 해당 직원은 그 이후 매일매일 커트라인 1분 전에 도착하면서 단 한 번도 늦지 않았습니다.
옛날말로 풀스윙 몽둥이 세대만 맞으면 누구나 고쳐집니다.
벌금 물으면 귀신 같이 고쳐집니다!
전 걱정되서 매번 30분 전 도착
근태에 그냥 지각 기록하면 바로 고쳐짐
전에 사무실에 그런 선배 한명 있었어요. 그래서 지각하면 5만원 벌금 부과 했더니 한번을 안늦더라구요.
제 친구가 딱 그래요~ 한번도 제 시간에 온적이 없습니다. 어디서 보자고 하면 지하철 어플 막 검색하더니 "지하철 타고 20분이면 가니까 몇 시에 출발할게~" 라고 합니다. 이놈아! 너희 집에서 지하철까지 가는 시간이랑 지하철 올때까지 기다리는 시간은 계산 안하냐??
가기 싫음 + 정시 퇴근 못함 으로 인한 ㅋㅋㅋㅋㅋㅋ
제가 고등학교 3년간 지각을 안 한 날을 손가락, 발가락 다 쓰면 셀 수 있는데요... (부끄..) 노느라 밤에 늦게 잠 + 학교 가기 싫음의 콜라보인 것 같습니다. 저로 미루어보건데, 지각을 자주 하는 사람과는 사업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아내가 얼마나 답답해하는지 글쎄.. -_-
군대 생각해 보세요.
기상시간 누구나 다 지킵니다.
할 수 있는데 고의적으로 안하는 거죠.
젤극혐하는 스타일.
배려가없고 이기적인거죠.
전친구들모임도 늦더라도 연락없음 그냥 갑니다. 그시간에 제개인시간 갖습니다.
22 22222 그죠. 늦으면 몇분정도 늦을것 같다라고 말이라도 하면 그나마 괜찮은데.. 그냥 배째식으로 나오는애들은 그선수준으로 유지해야합니다. 나중에 더 가까워지면 골치아파요.
시간관념이 약하거나 아니면 약간의 태만함도 있습니다. 근태 관련해서라면 경고 주셔야 될거에요.
저도 진짜 이해가 안가긴 하는데 가까운사람이 매번 지각을 하는거 보니 그냥 지각이라는 개념도 없는것같더라구요